우리나라로 치면 미군부대에서 음식물 쓰레기를 끓여 먹었던 "부대찌개",
더 올라가자면 "감자탕", "설렁탕" 이런 음식이지 않을까...
출장이 길어지다보니 음식도 물리는 법... (지금 2달을 채우고 한국으로 갈듯 ...)
여러 음식을 찾다 결국 법인 근처에 있는 로컬식당으로 갔다.
로컬식당의 가장 큰 장점은 일단 싸다... 푸짐하다... 7명이 페이조아다 3개 시키면 남는다...결국 인당 4천원이 안된다..
브라질 음식이 대부분 짜다. 역시나 요 음식도 짜다... 그래서 밥을 많이 섞어서 먹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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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IJOADA Grande를 시키면 2명이 충분이 먹을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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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심도 푸짐한 2리터짜리 PET 병 콜라... 7명이 충분히 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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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에 페이조아다, 야채, 콩가루를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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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게 보이지는 않는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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