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스마트폰의 전자파 방사 위험성 경고!

휴대전화/스마트폰을 인체에 가까이 하지 말라고 캘리포니아 공중위생국이 경고

일본어 번역기사 출처: https://headlines.yahoo.co.jp/hl?a=20171216-00080093-techcrj-sci
영어 원문기사 출처: https://techcrunch.com/2017/12/15/dont-keep-cell-phones-next-to-your-body-california-health-department-warns/

캘리포니아 공중 위생국 (California Department of Public Health, CDPH)이 이번 주 휴대폰의 전자파 방사의 위험성에 대한 경보를 발령했다. 그렇다, 이제 우리 모두가 중독되어 있어,  손에서 떼놓을 수 없다고 생각되는 그때부터, 전자파가 누출되어 나오는 것이기에, 캘리포니아는 안전을 위한 지침을 발표한 것이다. CDPH는 이러한 장치의 사용을 줄이는 것과, 가능한 한 멀리 둘 것을 요구하고 있다. 국장인  Dr. Karen Smith에 따르면 “앞으로 과학적 지식이 바뀔 가능성도 있지만, 현재 시점에서는 공중 보건 전문가와 주민(州民)의 일부에서, 휴대 전화에서 방출되는 에너지를 과도하게 받는 것에 대한 우려가 있다. ” 
이 경보는 이번 주 새크라멘토 고등 법원의 명령으로 공개된 공중 위생국의 2009년 문서에 적혀 있는 소견에 근거한다. 1년 전에 휴대 전화의 사용과 암 발병률의 증가와의 상관 관계를 연구하고 있던 캘리포니아 대학 버클리 캠퍼스의 Joel Moskowitz 교수가 그 결과의 공개를 요구하고 소송을 제기했다. 문서의 초안은 3월에 공개되었으나 최종 문서는 더 길다. 초안이 공개될 때 Moskowitz는 현지 텔레비전 KCRA에서 이렇게 말했다 : “휴대 전화 제조업체는 사용자의 몸이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 있는 것을 요구하고 있다. 사용자는 최소 거리를 알아야 한다. 장치가 몸 옆에 있으면 FCC가 정한 안전 기준을 초과하게 될 것이다. “그 FCC (Federal Communication Commission, 연방 통신위원회)의 Web 사이트에 따르면, 공정 안전 기준은 아직 없다. 하지만 그래도 동위원회는 휴대 전화 제조 업체의 모든 제품은 “객관적인 안전 기준”을 확실히 지킬 것을 요구하고 있다. CDPH는 휴대폰을 주머니에 넣지 말것과 귀에 장시간 대고 있지 말것, 바가 두개 이하라면 사용량을 줄일 것(keeping use low if there are two bars or less: 역자주: 밧데리 잔량을 휴대폰 화면에 보여주는 조그만 막대모양을 말하는듯. 즉, 밧데리가 얼마남지 않았을때 휴대폰 사용량을 줄이라는 소리), 자고 있는 옆에 두지 말 것, 자동차나 버스나 열차 등 고속 이동 때 휴대 전화가 연결을 유지하려고 고주파 에너지를 많이 방출하기 때문에 조심할 것 등을 권하고 있다. 
다른 단체들도 휴대 전화의 전자파 방사(電磁波放射)를 쐬게되는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 예를 들어 코네티컷 공중 위생국은 2015년 5월에 비슷한 권고를 하고 있다. 
그러나 Moskowitz에 따르면, 대부분의 국가와 국가의 보건 기관이 이 연구에 대응하고 있지 않다. “이 연구는 특수한 소수 의견이 아니므로, 휴대 전화의 전자파 방사는 건강에 큰 위험이라고 할 수있다”… 그는 성명서에서 이렇게 말하고 있다. 

첨부소견
요즘 주위를 둘러보면, 온통 스마트폰에 중독된 사람들 뿐입니다. 스마트폰이 그 사람의 정신만 갉아먹는게 아니라 건강까지 갉아먹는다는 것을 위 기사는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어린 아이들에게 과연 스마트폰이 필요한지 의문입니다. 아이들을 일찍 망치고 싶은 분들은 아무도 없을 겁니다. 아이들이 조르더라도 진정 아이를 위해서 스마트폰은 대학생때 사주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