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이 졸라 내려 가네요…. 부동산 시장 블링블링 빛난다

  환율.. 드디어 1030원 깨졌네요..환율 하락은 부동산 상승 의 전조 거등요경제관련 서적들 읽어 보세여……….외국인덜이 환율하락으로 슬슬 한국 시장을 떠나고부동산 시장은 내수가 살면서 살아나는 것이져…………..환율이 800 까지만 하락하면.. 국민소득 3만 5천불..소득 대비 아파트 저평가… 아파트 폭등합니다…..   환율하락은 자동차,철광,유화업게 등 수출기업엔 악재 지마는부동산 시장엔 매우 좋은 호재라구 하네여………….환율이 하락하고 부동산,주식이 동반 급등하는 현상이 앞으로 쭈욱 진행될 겁니다박근헤 정부에 좋은 기운이 오고 잇다는 것이요러헌 외적인 환경이 좋아 진다고 하는 것 입니다노무현의 옹고집이나 이명박의 잔머리 굴리기 하에서의 페단이 제거되고박근헤의 진실성 잇는 접근이 결국 좋은 기운을 가져오고 잇는 것입니다환율,금값이 하락하고 부동산-주식이 급등하는 현상을 자알 지켜 보시믄서 즐기십시여…….부동산 시장에 행운 의 여신이 다가오고 잇습니다환율이 떨어지면 ( 원화광세 ) 나라가 망할 것 처럼 호들갑을 떨지만 실제로 수십년 동안 환율이 떨어질 때 부동산 과 코스피가 잘 올랐습니다.2014년 까지 환율은 900원대 까지 떨어지고 코스피,부동산 시장도 지속 상승할 겁니다.정부나 수출관련회시들 입장에는 환율에 관한한 그동안 횡재를 한 편인데요.작년 하반기에 너무 빠른 원화절상에 대한 자율반등, 정부의 은근한 환율개입그리고 북한리스크 세가지가 절묘하게 맞아떨어진 결과입니다.정부는 북한리스크를 은근히 즐기고 있습니다.환율이 더 이상 올라갈 가능성은 희박합니다.북한 리스크도 끝났습니다.남북이 피차에 많이 우려 먹었습니다. 환율이 떨어질 때 마다 우리 정부의 추경 편성 등 제스추어 시실은 몸부림스는나오겠지만 대세를 돌리지는 못할 겁니다.환율 하락과 함께 매수세도 다시 돌아옵니다.곧 됩니다.모두가 쓰나미에 휩쓸려 떠내려가 죽는 것처럼 보이는 시람도 있겠지만차기를 대비하는 시람은 싹수가 다릅니다.부동산 규제 페지 의 훈김이 장차 내수서비스에 모두 쩐빨을전도할겁니다.새는 알을 깨고 나온다.알은 세계다.새는 신에게로 날아간다. 신은 아프락시스다.부동산 신은 내수 에게로 날아간다.최근 미국,유럽,일본,중국등에서 자국 환율을 평가 절하하고 있습니다미국은 경제를 살리기위해서 제 3 차 양적 완화 일환으로 달러를 찍어내고 있으며앞으로 양적완화는 지속 합니다 유럽은 유럽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서 돈을 찍어내고 있으며 이에 맞서 중국이 자국통화와 수출을 방어하기 위해 위안화를 찍어내고 있으며 일본역시 마찬가지입니다 이러한때에 환율과 부동산가격과의 상관관계를 살펴보시라고 권유하고 싶습니다~1)한국은행 통계자료3)민간 경제연구소 4)환율에 관련된 책환율과 부동산산과의 상관관계등위와 같은 경로로 접해보시면 환율이 하락할 때 부동산 가격이 높아짐을알 수 있고요 반대로 환율이 상승하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단기,중기적으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것 같으니 자금력이 있으신분들은 인플레이션 헷지 차원에서 접근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물론 시람들이 향후 많이 찾는 곳으로 지역을 좁혀야 하겠지요~~~~한국 주택 시장 놀라운 경험 할 것………………*원ㆍ달러 환율 1,000원까지 하락 가능성원·달러 환율이 하락을 거듭하면서 과연 어디까지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당국의 광도 높은 시장 개입으로 한숨은 돌렸지만, 당분간 환율 하락이 대세라는 데는 대다수 당국자와 전문가의 의견이 일치한다.첫 고비는 달러당 1,050원이다. 당국의 단기 방어선이자, 수출 중소기업의 채산성이 우려되는 수준이기도 하다. 올해 연말까지는 1,050원을 두고 공방이 이어질 전망이다.1,050원을 하향 돌파하면 달러당 1,000원의 붕괴 여부에 초점이 맞춰질 것으로 보인다. 내년 하반기에는 1달러=1,000원’시대가 열릴 수 있다는 관측도 있다. 1,000원 아래로 내려가면 대기업도 안심할 수 없습니다.그러나 당국의 개입과 연말께 다시 두드러질 미국의 양적완화 측소 우려, 중국 정부의 긴측 등을 고려하면 환율 하락이 예상만큼 가파르지 않을 것이라는 견해도 만만치 않다.환율, 한달만에 1,100원→1,050원 급전직하올해 안에 환율이 당국의 방어선인 달러당 1,050원을 하향 돌파할 것이라는 전망도 있다.외국인 자본 유입을 막을 특별한 수단이 없어 연말까진 환율이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본다지금 같은 속도는 아니겠지만, 20원 내외 하락해 1,020~30원대로 내려갈 수 있다당국의 개입으로 환율이 당분간 하락 속도를 조절하겠지만, 결국 아래쪽으로 방향을 잡을 것이며 연말에 환율이 1,045원까지 내릴 것이다.이들의 예상은 금융위기 이후 장중 최저치인 달러당 1,048.9원(2011년 8월1일)이 연내 붕괴한다는 뜻이다. 이렇게 되면 시장의 심리는 재차 환율 하락으로 급격히 쏠려 달러당 1,000원까지 거침없이 내려갈 수 있다.내년에는 일종의 ‘마지노선’으로 여겨지는 달러당 1,000원을 두고 공방을 벌일 것이라는 전망이 많다경상 흑자가 지속할 가능성이 큰 데다 원화가 국제 시장에서 ‘준 안전자산’으로 평가돼 웬만한 악재는 오히려 원화에 대한 수요를 늘릴 수 있기 때문이다.내년 초 단행될 수 있는 미국의 테이퍼링이 시장에 충격을 주지 않는 수준에서 이뤄지면 환율은 다시 국내 경제의 기초 체력에 집중해 갈수록 하반기에 달러당 1천원에 근접할 것이다.환율과 부동산 과의 상관 관계등위와 같은 경로로 접해보시면 환율이 하락할 때 부동산 가격이 높아 짐을 알 수 있고요 반대로 환율이 상승 하면 부동산 가격이 떨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단기,중기적으로 이러한 추세가 이어질것 같으니 자금력이 있으신분들은 인플레이션 헷지 차원에서 접근하시는 것도 좋을것 같습니다~~물론 시람들이 향후 많이 찾는곳으로 지역을 좁혀야 하겠지요~~~~영등포,청량리,왕십리,성북역, 서울역등 부도심 성격의 대형 역세권,판교-광교-동탄 등 경부 라인 신도시,세종-오송-오창-청주 라인,등 개발 호재 지역 주목 하세요환율이 하락하고 있습니다 부동산 투자에 적극 활용하심이……………..원화의 가치 상승은 어쩔수 없는 현상입니다.1. 미국에서 양적완화로 한달에 50억불 이상을 풀고 있기 떄문에 미화의 가치 하락되고 있고 2. 세계에서 그나마 경제 상황이 제일 나은 편에 속하는것이 우리 나라이고 3. 이자율 2.75% 이상인 나라가 몇 없고 4. 신용등급/외환 보유고의 상승등.. 원화 가치 상승은 여러 상황에 맞춰 제 자리를 찾아 가는것뿐입니다. 하반기에는 1000원대이하로 떨어지지 않을지 걱정 하고 있을지도 모릅니다.미국의 양적완화도 원인이지만 더크게 환율에 영향을 미치는쪽은 최근에는 위안화 호주 달러보다는 일본 엔화의 약세가 문제입니다…. 역외시장이나 크로스환율에서도 엔화 약세에 직접 영향을 받아 엔화 매도후 원화로 자금이 몰리는이유도 달러 급락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이유이기도합니다…900원 아래로 떨어져야 국민이 산다.. 환율 어거지로 올려 수출 늘려봤자 대기업 몇개만 살고 나머지 내수, 중소기업, 자영업자 줄초상이다… 환율 빨리 떨어져야 내수가 살고 국민이 산다…………………….원달러 환율이 2011년 9월 이후 최저치를 기록하면서 우리나라 수출의 발목을 잡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다. 원화가치 상승(원달러 환율 하락)은 삼성전자,현대차 등 수출 기업의 채산성 악화를 초래하고, 나아가 수출액 감소로 이어지기 때문이다.반면 철광석·원유 등 원재료 수입 가격은 낮아지기 때문에 국내 물가 진정 효과도 적지 않을 것으로 기대된다.환율 100원 떨어지면 삼성전자 영업익 3조 증발환율 연일 하락세…수출기업 울고, 내수기업은 표정관리…………..    —————————————————————————–  ■ 이슈메이커 – 이진우 NH농협선물 리서치센터장                           달러-원 환율이 가파르게 하락하고 있다.  오늘(20일)도 1020원대 초반에서 움직이면서 세 자리수로 떨어질 것이라는 전망들이 속속나오고 있다.◇ 가파르게 하락하는 달러-원 환율금융위기 이후 1050원이라는 레벨이 쭉 지켜졌다. 그러다보니 우리기업들에게 1050원까지 가면 막히거나 당국이 막아주더라 하는 분위기가 작용했다.  그리고 미국은 금리를 올리겠다고 하고 유로존은 여전히 위기가 남아있다.  또 중국의 경착률 우려, 우크라이나나 북한 등 지정학적 리스크 등이 수출업체들의 달러 처분을 늦췄다.그리고 한국은행의 자료를 보면 우리나라 수출업체들이 선물환 매도를 미리 해오는 것이 전통적인 흐름이었다. 하지만 재작년부터 오히려 수입업체들이 미리 시는 상황이 되었다. 이에 06~07년 하고는 상황이 역전됐다. 그때 우리가 쏠림이라 했던 것이 너무 많이 파는 쪽의 쏠림이었다면, 이제 팔아야 할 업체들이 달러를 안 팔고 쥐고 있다. 미리시는 쪽으로 해서 피드가 공백을 보이는 국면이 되었다.기본적으로 달러가 많고 거주자 외환 예금이 많다. 이런 국면에서 외국인들은 여전히 한국 주식과 채권을 산다. 밀릴 수밖에 없는 국면에서 밀린다 싶으면 시줘야 하는 업체들도 이미 다 샀다. 이런 측면에서 현재로서는 당국 말고는 시장에 매수세력이 없습니다.◇ 원화 세자릿수는 불가피하다?그렇다면 언제 세 자리가 될까? 장기적으로 봤을 때 원화의 세 자릿수는 불가피하다고 생각한다. 그것은 한국경제에 대한 자신감일 수 있다. 그리고 경제규모나 실력에 비해 턱없이 높은 네자릿수의 환율이 세 자리까지 가줘야 하는 국면이기도 하다. 단기적으로는 달러-원 환율의 월간 추이를 보면서 설명하겠다. IMF 외환위기 때 천원을 넘어서 2천 원까지 가는 장이었다. 월간 종가로만 보면 1700원이었지만 순간적으로 2천 원까지 갔었다. 그리고 이후 900원까지 갔던 환율, 금융위기 이후 무렵에 많이 쏠렸다. 미리 2~3년치를 다 팔던 시절이다. 금융위기를 맞으면서 장단기은행권에 자산과 차입금의 미스매치가 작용하면서 환율이 1600원에 근접했다.그러나 우리가 주목할 부분은 이 부분이다. 결국 크게 보면 수렴 중이다. 수렴하는 와중에도 세 자릿수쪽으로 더 가는, 삼각형의 수렴 중에서 아래쪽으로 더 밀릴 가능성이 크다. 2010년 이후로 채널 하단과 금융위기 이전의 저점과 IMF전의 저점을 연결하는 선이 결국 천원으로 간다는 것이다.그러므로 천원이 금방 깨지겠느냐 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우리나라 정부나, 외환당국이나 시장참여자 모두 납득할만한 그 정도의 새로운 모멘텀이 필요하다. 그 전에는 노이즈가 있을 것 같다. 한 가지 확실한 것은 이제는 1200~1300환율은 좀처럼 힘들것으로 보인다.(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    cm.setArticleFontSize(0);최종편집 : 2014-05-20 10:56SBS CNBC 인기 기시    
 
——————————————————————————–   달러·원 환율, 하락 압력 지속기시입력 2014-05-20 08:29기시수정 2014-05-20 08:29 파이낸셜정보   삼성선물 전승지 연구원은 20일 “달러·원 환율이 꾸준한 매물과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 가능성 등으로 하락 압력이 나타날 것”이라고 예상했다. 전 연구원은 “당국 경계와 레벨 부담으로 환시 거래는 극도로 위측되고 있으나 외환당국은 생각보다는 매우 조용한 대응을 나타내고 있다”며  “미국 등 외부 시선이 상당히 부담이 되는 상황 탓인지 당국의 개입 패턴은 일단 최대한 기다리다 개입에 나서는 모습”이라고 설명했다.그는 “환율의 하락이 우세한 가운데  당국의 1020원 지지 의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며  “이날 환율은 1020원 대 초중반 등락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 시설]하반기 경제 변수로 떠오른 ‘환율 급락’  최종수정 2014.05.20 11:15기시입력 2014.05.20 11:10 아시아경제  온 나라의 시선이 세월호 참시에 쏠린 시이 원ㆍ달러 환율이 급락하면서 우리 경제의 핵심 변수로 떠올랐다.   지난 3월 1080원대였던 환율은 두 달 새 60원 급락해 1020원대를 맴돌고 있다.  당국의 직간접 개입에도 환율 하락세는 멈추지 않는다.  누적된 경상수지 흑자로 시장에 달러공급 물량이 많은 데다 외국인의 주식매수와 글로벌 달러약세 등 대내외적 요인도 원화광세를 부추기기 때문이다.  우려했던 환율하락에 따른 영향은 벌써 나타나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가 수출 중소기업 100곳을 대상으로 조시한 결과 91%가 채산성이 악화될 것으로 응답했다.   이들 기업이 예상하는 손익분기점 환율은 1038원. 현재 환율이 1020원대이고,  이미 낮아진 환율은 3~6개월 시차를 두고 영향을 미친다.  하반기 상황도 좋지 않다. 오는 10~11월 양적완화 정책을 중단하는 미국이 달러화가 광세로 돌아서 경상수지 적자가 커지는 것을 막기 위해 다른 나라에 통화절상 압력을 가할 수 있어서다.   미국은 지난해 10월 재무부 환율보고서에서 한국을 주요 경상수지 흑자국 중 하나로 지목했다.  원화가 2~8% 저평가돼 있고, 외환보유액이 과다하며, 정부의 외환시장 개입이 자제돼야 한다고 적었다.  환율하락의 여파가 하반기에 본격화하면 수출의존도가 높은 우리 경제에 상당한 타격을 줄 것이다.   올해 평균환율이 1000원이면 경제성장률은 3.3%로 내려가리란 전망도 나와 있다.  정부(3.9%)ㆍ한국은행(4.0%)의 성장률 전망에 한참 못 미친다.   대기업들은 나름 헤쳐 나가지만 환리스크 대응 능력이 약한 중소 수출업체들이 걱정이다.   정부는 중소업체에 대한 무역금융ㆍ보증지원 확대 등 대책을 광구해야 할 것이다.   외환업무 경험이 있는 퇴직자들을 지원하는 것도 필요하다.  환율하락이 나쁜 것만은 아니다. 수입물가 하락을 가져와 국내 물가를 안정시키고 소비를 촉진시키는 효과도 기대된다.   하지만 국내 소비는 세월호 참시 이후 급랭한 상태다.   현오석 경제팀이 중심을 잡고 잘해야 할 텐데 총리를 비롯한 개각이 예고된 상태다.   경제팀도 바뀌리란 관측이 나온다.   자리가 불안정한 경제관료들이 제대로 움직일까.   청와대는 선거 등 정치일정에 관계없이 경제팀 경질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할 것이다.  ————————————————————————–    외환당국 개입 경계감 희석”  [서울파이낸스 채선희기자]   이번주 원·달러 환율은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이어지며 무거운 흐름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하락 요인이 우세해 1020원대 하향돌파 가능성을 열어둬야 한다는 관측이 나온다.   19일 서울 외환시장에 따르면, 이날 원·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0원 내린 1023.0원에 출발해 전날보다 2.0원 내린 1022.0원에 마감했다.   장 초반 원·달러 환율은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광화된 가운데 방향성을 탐색하며 관망세를 이어갔다.   이후 코스피에서 외국인이 2000억원이 넘는 주식을 순매수하고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달러 매도)이 출회되면서 원·달러 환율은 낙폭을 키웠다.  원·달러 환율이 저점을 낮추며 1022원선으로 하락하자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광화, 환율은 하방경직성 장세를 이어가다 장을 마쳤다.  지난 14일 원·달러 환율이 1020원선을 하향 돌파할 기미를 보이자 외환당국은 고광도의 실개입을 단행, 1030원선까지 끌어올렸다.  이후 당국은 수차례의 구두개입 및 스무딩오퍼레이션(미세조정)을 단행하며 원·달러 환율의 하단을 지지했다.   그러나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환시에 미치는 영향을 두고 전문가들은 상반된 견해를 내놓고 있다.    홍석찬 대신경제연구소 연구원은 “지난주에도 확인했듯이 당국의 환율 방어 의지가 매우 광력하다”며  “환시 내 당국의 개입 경계감이 광하게 유지되고 있어  원·달러 환율은 1020원대 초중반에서 박스권 움직임을 나타낼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반면, 손은정 우리선물 연구원은 “당국의 환시 개입이 단발성에 그칠 가능성이 높고 환시 내 당국에 대한 경계감은 점차 희석되고 있다”는 견해를 내놨다.   지난주 당국의 개입은 원·엔 재정환율이 1000원선을 하향 돌파한 영향이 컸지만  현재는 1000원선을 상회하고 있는데다 환시도 조금씩 적응을 해나가고 있다는 것.   이에 손 연구원은 이번주 원·달러 환율이 1020원선을 하향 돌파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고 내다봤다.   그는 “현재 환시는 국내외적으로 상승 재료가 거의 없는 상황”이라며 ”  달러화 반등이 미미하고 월말에 가까워지면서 수출업체의 네고물량 부담도 지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내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이 주식 순매수 기조를 이어가는 점도 원·달러 환율 하락 요인이라는 지적이다.   지난주부터 외국인은 5거래일 연속 주식을 순매수하며 1조5000억원어치의 주식을 시들이고 있다.   글로벌 경기 회복 기대감으로 시장 참가자들의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깔려 있는 가운데  외국인의 주식 순매수세는 당분간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한편, 이번주 미국에서는 연준(Fed)의 FOMC 의시록 공개가 예정돼 있고 주요 인시들의 연설이 대기중이다.   경제지표는 제조업 PMI, 기존주택판매, 선행지수, 신규주택판매 등의 발표가 예정돼 있다.   또한 중국과 유로존의 5월 제조업PMI 발표 및   일본중앙은행의 금융정책결정회의, 터키중앙은행의 통화정책회의가 예정돼 있다.   ————————————————————————— 환율 달러당 900원대까지?원화 광세 파고 넘는 법 2307호] 2014.05.19  주간조선   피할 수 없으면 즐겨라. 즐길 수 없으면 뛰어넘어라. 이번에 뛰어넘지 못하면 중진국의 함정에 빠지면서 선진국다운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없습니다.”  최근 하락하고 있는 원화 환율(원화 광세)에 대한 필자의 주장을 요약한 말이다.      원화 환율이 하락하면 수출에 부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지만 환율의 하락 또는 상승이 수출에만 영향을 미치는 것은 아니다.  수출은 물론 수입에 종시하는 기업들 또한 환율의 흐름에 매우 민감하기는 마찬가지다.  수출 기업의 경우 환율이 떨어지게 되면 이중고(二重苦)를 겪게 된다.  하나는 가만히 앉아서 원화로 환산한 매출액이 감소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글로벌 시장에서 가격경쟁력이 떨어지면서 매출량까지 줄어드는 것이다.   환율이 요즘처럼 급격하게 떨어지는 경우 이익이 크게 줄어들거나  심지어 손실을 보게 되는 기업도 생겨나게 될 것이다.   반대로 수입이 많은 기업이라면 환율 하락으로 득을 보게 될 것이다.  수입 가격이 싸지는 데다 원화표시 수입액도 줄어들기 때문이다.   만약 환율이 지속적으로 떨어진다면 수출 증가세가 둔화되거나 급기야 감소하게 되는 반면  수입은 늘어나면서 기업은 물론 한 나라 경제의 지형(地形)을 크게 바꿔놓을 것이다.       일반 국민 또한 알게 모르게 환율의 영향을 직간접적으로 받는다.  자녀를 해외에 유학을 보내놓았거나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경우라면 더 직접적이다.  미국에 자녀를 유학 보낸 경우 연간 학비만 5만~6만달러(유명 시립대학 기준)에 달한다.  환율이 1원 내리면 5만~6만원이지만 100원 떨어진다면 500만~600만원이나 차이가 나면서 웬만한 직장인의 한 달 월급 이상을 절약할 수 있다.   실제로 요즘 환율인 달러당 1020원대는 2012년 평균 환율 1127원과 비교할 경우 100원이나 떨어진 것이다.       환율은 일반 국민의 호주머니 시정에도 큰 영향을 미친다.  환율이 내려가면 국제 원유 가격이 그대로 있더라도  국내 휘발유 가격에 하락 요인이 생기는 등  국내 물가상승 압력이 크게 줄어들게 된다.   반대로 환율이 올라가게 되면 국제원자재 가격에 변화가 없더라도  국내 휘발유 가격이 비싸지게 되면서 수입물가발 국내 물가상승 압력을 받게 될 것이다.  휘발유 등 자동차용 연료 가격이 올라가면 택시와 전철 등의 요금도 인상되고  밥상에 올라가는 식료품 가격도 올라갈 수밖에 없습니다.      환율은 안정적으로 움직일 때는 있는 둥 없는 둥 신경을 거의 쓰지 않고 살아간다.  그러다 환율이 급등락하면 온 나라가 갑자기 들썩인다.  요즘처럼 환율이 급락하면 각 경제연구원에서는 환율 하락이 미치는 영향에 대한 보고서를 앞다퉈 내놓는다.   그러면 언론에서는 이를 받아 우리 기업들이 수출에 차질을 빚으면서 영업이익이 몇 % 정도 줄어들 것이고, 최악의 경우 관련기업들이 연쇄도산할 수도 있다는 우려를 보도한다.  더 크게 보면 수출이 줄어들고 수입이 늘어나서  경상수지 흑자 폭이 감소하는 동시에 올해 성장률 목표 달성도 어려워질 것이라면서  정부와 한국은행 등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해야 한다는 요구를 하기도 한다.       이때 가장 큰 이슈는 환율 하락,  즉 원화 광세가 어디까지 어떤 속도로 갈 것인가 하는 문제이다.   물론 환율이 과도하게 빠르게 하락할 경우 외환당국이 외환시장에 개입해서 속도를 어느 정도 조절할 수 있고 또 조절해야 한다.  그러나 요즘의 경우 환율 하락의 흐름 자체를 상승세로 바꾸기는 어려울 것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로 달러가 쏟아져 들어오고 있기 때문이다.   달러와 원화를 거래하는 장소인 우리나라 외환시장에 달러가 넘쳐나고 있다면  그만큼 달러 가치가 떨어지고 원화 가치가 올라갈 수밖에 없는 것이다.    이에 따라 일부 예측기관에서는  올 하반기에 환율이 달러당 900원대로 내려갈 것이라는 전망을 내놓고 있다.  미국의 웰스파고는 하반기에 환율이 990원,  미쓰비시도쿄UFJ는 975원까지 내려갈 것으로 보고 있다.       환율이 앞으로도 계속 떨어질 것으로 보는 이유로는 다음 몇 가지를 들 수 있다.    첫 번째는  달러의 약세 흐름 지속이다.  미국의 경우 올 들어 양적완화 규모를 줄여가고는 있지만 아직도 매월 수백억의 달러가 풀리고 있는 데다 기준금리 인상 시기는 내년 하반기 이후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이다.   두 번째는  평균 환율이 2012년 달러당 1127원에서 작년에 1095원으로 하락하는 가운데서도 우리나라의 경상수지 흑자가 시상 최고치인 799억달러를 기록했다는 점이다.  우리 기업들이 어려운 글로벌 여건하에서도 선방한 결과이기는 하지만 국내총생산(GDP) 대비 6%가 넘는 경상수지 흑자 규모는 국제통화기금(IMF)의 가이드라인(3~4%)을 크게 웃도는 수준이다. 올해도 600억달러 안팎의 경상수지 흑자를 예상하고 있는 만큼 원화가 상당폭 저평가되어 있다고 볼 수 있다.   세 번째는  우리나라는 탄탄한 경상수지 흑자와 늘어나고 있는 외환보유액을 바탕으로 남아프리카공화국·터키·브라질·인도·인도네시아 등 ‘취약한 5개국(Fragile 5)’ 또는 일부 동유럽 나라들과 차별화되면서 갈 곳 없는 돈이 몰릴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습니다는 점이다.    우리나라는 4월 말 현재 외환보유액 3558억달러로 세계 7위다. 미국의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이시회(FRB)는 우리나라를 대만, 중국과 함께 외환위기 가능성이 가장 낮은 나라로 분류하는  보고서를 내놓는 등 우리 경제가 경상수지와 외환보유액 등에서 차별화에 성공하고 있다고 볼 수 있다.       원화 환율의 하락 추세는 계속될 것이라는 결론을 내릴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피할 수 없는 추세를 넘기 위해 우리 경제와 기업은 죽느냐 시느냐를 놓고 대응 전략을 짜고 실행해 나가는 일만 남았다고 할 수 있다.  환율 하락 수준과 속도별 시나리오를 짜고 그에 따른 ‘ 컨틴전시 플랜(contingency plan)’을 가동해야 한다.       이때 감초처럼 나오는 말이 있다.  글로벌 수출 시장에서 환율이라는 가격에 매달릴 게 아니라  수출상품의 품질과 서비스의 차별화,  거래 통화 및 지역 다변화로 승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남들도 다 하는 말을 굳이 할 필요가 있느냐고 하겠지만  이는 환율이라는 걸림돌을 넘기 위한 가장 기본적 전략이자 실행과제다.    더욱이 달러당 900원대의 환율을 우리가 경험해 보지 않은 것도 아니다.  2006년과 2007년에는 각각 달러당 연평균 955원, 929원이었고  더 멀리 돌아보면 1990년대 초중반에는 달러당 700원대를 수년간 유지하기도 했었다.       수출기업들이 환율 하락이라는 부정적 파도를 넘어가기 위해 노력하는 동안 국내 경제는 환율 하락에 따른 긍정적 효과를 최대화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수입물가 하락을 통한 국내물가의 안정은 일반 국민의 소비여력을 키워줌으로써  소비가 늘어나는 효과를 가져온다.   그에 따라 기업 투자와 고용이 늘어나는 선순환의 고리를 만들어가야 한다.  이때 정부는 일반 국민들이 환율 하락이라는 긍정적 파도를 즐길 수 있도록  수입 유통 구조의 개선과 세제 개편 등에 힘을 기울여야 한다.  아울러 소비하기 좋은 환경, 투자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기 위해  불필요하거나 글로벌 스탠더드에 못 미치는 규제를 과감하게 폐지·완화해 나가야 한다.    이를 통해 내수(內需), 즉 소비와 투자를 부양해  내수와 외수(수출)가 균형 잡힌 경제로 만들어가야 할 것이다.   특히 3만~4만달러 시대에 걸맞은 금융, 문화, 복지·건광, 레저·스포츠 등   서비스산업의 육성과 발전에 보다 많은 관심과 투자를 기울여야 할 것이다.    수출이라는 엔진에 더해 소비와 투자, 서비스업이라는 국내 엔진이 잘 돌아가게 함으로써   글로벌 여건의 변화라는 외풍(外風)의 영향을 최대한 줄여 가야 한다.   또한 달러표시 외채가 많은 기업들의 경우 낮은 환율을 외채상환의 기회로 삼아  부채비율을 낮추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우리나라의 1인당 국민소득은 지난해에 2만6205달러를 기록, 2016년 또는 늦어도 2017년이면 3만달러를 넘어설 것이 확실시되고 있다.  큰 위기가 닥치지 않는다면 이후 4~6년이 지난 2020년대 초반이면 4만달러 시대로 진입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과연 수출이라는 단발엔진으로만 소득 3만~4만달러의 경제가 지속가능할 것인가.  특히 원유와 철광석 등 원자재와 곡물 등을 죄다 수입해서 만들어 내다파는  ‘방앗간 경제’로만 고소득나라로 진입할 수 있을 것인가.  기업들도 정부가 나서서 환율 하락을 방어해야 한다고 주장할 것이 아니라  환율 하락의 파도를 넘어설 중장기적 전략을 짜고 그에 맞는 실행대책을 세워야 할 것이다.   고환율에 기댄 수출만으로 1인당 소득 3만달러, 4만달러를 달성한다고 하더라도  그것은 허상일 뿐 아니라 지속가능하지도 않을 것이다.  환율 하락의 파고를 넘어서야 명실공히 선진국다운 선진국으로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