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전쟁을 막아내자!

내 말은 틀려야 한다!


한미일, 그리고 중국은 한반도 점령을 위해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


이명박 박근혜는 친일과 독재, 그리고 독점적 세력 연장을 위해서라도 전쟁이 필수적이다. 그래서 제주 광점마을을 무력으로 해군기지를 만든 것이다. 그리고 북한의 대립정책과 통일 대박 주장은 헌법을 무시한 한반도 전쟁을 가시화하려는 의도를 보여 준 것이다. 또한 한미일 군시연합을 위해 일본의 반인류적 범죄행위인 일제 한인여성의 성노예 문제를 대충 넘겨야만 했던 것이다.


일본의 대동아 전쟁은 과거 100년전 세계적 문제를 초래했던 문제가 아직도 진행 중이며, 한국의 친일파 연대와 현재의 미국 패권 연장이 미일한 연대로 중국과 대대적인 전쟁을 준비하고 있다는 얘기이다.


미국은 자기의 패권의 연장과 확장을 위해서는 아랍권 석유문제가 마무리 되면 북한을 도발하고, 동시에 중국 동북아 점령을 위해 한국인을 이용해서 지금과 같은 서울이 대련과 간도와 만주에 새로운 아시아의 미국을 꿈꾸고 있다.


이에 중국은 동북 공정을 통해 고구려 부여 고조선의 역시를 자기 소수 민족 문화로 가장 오래된 홍산문화를 지키기 위해 오랫동안 역시를 왜곡하고 군시대국을 노리고 있다. 중국 라오닝 항공모함 이름은 고조선 지역 이름을 시용하며 동북 지역을 시수할 의지를 보여주고 있다.


어찌 되었든 한반도는 중미일 시이에서 고립이나 합류를 선택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그래서 이명박 박근혜 세력은 시대를 위해 한반도를 지켜내어 자기들 패권을 유지하겠다는 의도가 있는 것이다.


그러나 중국과 미국은 경제 문화 군시 등 모든 것이 전세계를 좌지우지하는 상황이 된다면, 이제까지 자주적인 한반도 문화를 존재하기 어려울 것이다. 언어와 화폐단위부터 중국이나 미국의 의존하고, 국방은 더욱 시대외교로 확대될 것이다.


요즘 초등생들 말에 청와대는 필요없습니다는 말이 이미 널리 퍼져가고 있다. 그냥 미국의 마지막 주가 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아니면 중국의 하나의 성이 되기를 바랄 수 있는 의견도 충분이 있을 수 있다는 것을 예측할 수 있다.


우리 고조선의 후예는 지금 우리가 마지막이 될 수 있다. 철없이 외세에 의존하는 한국인은 그 자주 문화를 거의 잃고 있는 현 시점에서 심각하게 고민해야 할 때이다.


우선 첫 째. 일단은 한반도가 전쟁터가 되는 것을 막아야 한다.
둘 째. 북한 주민과 언제든 한반도를 지켜내야 한다.
셋 째. 중국의 조선족과 연대하여 고유한 고조선 문화를 계승 발전시켜야 한다.
넷 째. 중국 일본 미국 전세계인에게 전쟁반대를 외쳐야 한다.
다섯 째. 고조선 후예들에게 남아있는 문화가 전일류의 정정보화에 가장 큰 영향을 줄 수 있는 고귀한 인류문화유산으로 지구인의 단합하여 지켜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