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진영 지식인들의 기회주의 타파를 바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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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은 우리의  이 땅의 민중의 역사를 통해서 
이 땅의 삶을 살아가는 사람의 시각을 통하여. “주체적 관점’에서 바라보고 이해하도록 노력해야한다.”
역사에서 깨닫지 못하는 진보진영의  역사는 더욱 잔인하게 반복될 것이다.
그것이 가장 큰 우려이다.,
반성과 청산없는 역사는 반복된다.
오늘날 “진보진영 추락의 가장 큰 원인은 지식인들의 기회주의에 있을 뿐이다.
그것이 전 진보진영을 썩게 만들었다.”
 
 
 

그것이 이 땅의 400년 역사의 대동진보 인으로서의 최소한의 양식일 뿐이다.

정도 전의 9결 부패의 혁파 의 진보적인 역사적 실천 600년이지났다.

조식의 대동계 기득권 개혁론 400년이 지났다.

실학주의 지성인의 실천과 개벽을 통한 진보 300년이 지났다.

서학의 민중을 위한 평등이념진보200년이 지났다.

동학의 안민보국 100년이 지났다.

농촌개혁운동과 빈민운동사 50년이 지났다.

한국 자본 개발사, 철거민-빈민운동 30년이 지났다.

한국의 민중 민주 비정규 직 투쟁사 20년이 지났다.

그리고 부채 신음하는 민중의 역사는 도도히 흐르고 있을 뿐이다. 자발적인 노예로서의 민중으로서.

그리고 현재에 이르고 있을 뿐이다.

이 땅의 이러한 600년 인간에 의한 인간좀엄을 찾는 과정이 이리도 길고도 깊다.

안민보국은 한국의 국본에 있어 독립운동의 근간이 되는 삼균주의를 낳았으며.

삼 균은 임정의 정신으로 임정은 1989년 헌법과 구본의 정신으로 이어져 오고 있다.

이러한 역사의 위기 때마다. 민중은 그 스스로가 주체였다.

그것은 주인으로서의 주체이다.

이러한 주체는. 스스로의 관점에서 세상을 바라보고 정의를 내리는 것이다.

그것은 이 땅의 역사이자 당신의 역사임을 알 것이다.

정확한 정의. 역사라는 것은 모든 사실을 적는 행위일 뿐이지만. 모든 사실이 역사가 되지는 않는다.

한국의 진보는 사실에 근거하여 기록되어 있지 않을 뿐만 아니라 수사와 허구 신화가 난무했다.

그 중심에 서울대-유학파 운동권 양아치들이 존재 할 뿐이다.

 

지금의 진보의 위기는 이러한 사실에서 기록되지 않기 때문에 발생하는 파편에 불과할 뿐이다.

진보의 진정한 위기의 원인은 무엇인가?

그것은 민중의 역사를 민중 스스로의 주체로서 바라보고이해하지 않고,

이른바.

서울대-유학파의 이념관념의 386 운동에 대해서만말해 왔기 때문이다.

이들의 거짓 신화창조는 이념에 대한 통설과 거짓으로 가득 찼기에 진보를 바라보는 관점은

진보가 아닌 개인의 취향으로 취부될수 박에 없었다,

진보의 역사를 사실 그대로 기술되어 다면, 오늘날 같은 대중의 외면은 없었을 것이다.

그리하여.

진보진영의 몰락의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이들은 이들 진보지식인이라 칭하는

이들의 기회주의적 습성이 가장 큰 원인으로 제공된다.

지식인의 허황과 이슈 선점주의 그리고 무책임은 고스란히 진보진영 정치인들의 도덕성 결여와 파렴치로

나타 났으며

이러한 서울대-유학파 운동권 지식인들의 타락은 진보라는 이름을 개인의 취양과 자유를 극복하는정치가 취미로 취급하기에 이르렀다.

그러한 정치연예인적인 부 사실성을 제공한 인물 중 하나가 바로.

진 중권 같은 3류 시정잡배의 인물이다. 이러한정치 연예인적인 시정잡배들은.

그들의 서구적인 관점이 이 땅의 무식하고 유교적이며 관념적인 민중을 계도할수있다고말해 왔지만,

현실의 진정한 진실은 반대일 뿐이다.

이들의 비도덕적이 기회주의적 작태의 지식인의 고뇌는 고스란히 진보진영에 대한

무관심과 조롱 신뢰의 추락으로 이어져오고 있다.

그러나 20년 민중당-민노당-진보신당 – 민중이 주인 되는 세상을 진정 꿈꾸는 평범한

목소리는 진보진영의 개혁세력이 되어서 지금 가지도 많은 이들에게 남아 있을 뿐이다.

평범한 이들이 주인 되는 정당

그 정당이 집권하는 세상

그리고 이 땅의 대다수의 삶들이 주인 되는 세상을 꿈꾸는 것이

진보진영의 기득권 들에게는 배덕이요!

 세상 박으로는 기성세대와 기득권세대에게는 도전이요!

그리고 조롱이요! 웃음일 지라도

우리 안에는600년 뜨거운 개혁의 피가 흐르고 있을 뿐이다.

진정 한국의 고고하고 끊임없는 역사의 진보는 무엇이었는가?

무엇을 위해서 뜨거웠고 죽어가고 희생하고 헌신해 갔는가?

그것은 시대의 부패와 모순의 청산을 통한 개혁의 완성일 뿐이다.

그 시대의 인간의 존엄을 존중하는 것.

그것이 바로 이 땅의 진보이자, 그 의미일 뿐이다.

이른바 서울대-유학파 지식인들의 진보주의 취향주의개인신상주의는 그것은

진보가 아닌 사이비이자, 그 자신도 3류에 지나지않는 학벌과 지식을 내세워 세상에 드러남이

바로 이들의 욕구이자 ,이들이 추구하는 바일 뿐이다.

그래서 이들에 대해서 냄 엄한 평가가 있어야 한다.

이들이 지금까지 한 짓은 민중의 고통보다는 자신의 학벌과 학식을 이념깡패 질을 통해서

인정 받고자 하는 욕구 말고는 없었다. 이들의 지식 폭력 질이 우리에게 남긴 것은 무엇인가?

황량함 말고는 없다.

이들의 기회주의의 역사의 상처를 아물게 하며.

민중이 주인 되는 보편적이며 상식적인 세상을 어떻게 만들어 가야 하는가?

그것은 바로 1% 엘리트주의가 아닌 99%를 위한헌신과 나눔의 주의일 뿐이다,

지식의 나눔 배움의 나눔 시간의 나눔,

그것은 학벌을 내세우는 인간이 아닌

행동을 내세우는 평범한 사람들의 집단 지성만이 달성할 수 있을 뿐이다.

그러한 역사의 수레를 돌리기 위해서

우리는 우리 안의 뜨거운 가슴을 느끼고 있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