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이 저가 매수의 최적깁니다.

지금이 저가 매수의 최적깁니다. 1.부자들은 침체의 시기 투자를 즐깁니다. 거시적인 경제지표들이 좋아지고 있다는 점, 단기적으로 금리가 인상될 것이라는 정도를 고려하여 투자경험을 되살려 보면 가령 꼭지를 100으로 보면 모든 사람들이 사자 사자 할때가 88-94 정도 의 과열, 80에서 일시적 하락 멈추고 있다가 다시 호재가 발생하면 이후 반등 반등하게 됩니다. 결론적으로 이야기하면 모든 사람들이 사자고 할때가 좋은 매도시기였던 것이었고 모든 사람들이 팔자고 할때가 좋은 매수시기였던 것이다. 바로 이러한 것을 우리가 경험칙이라고 한다 지금부터라도 서서히 매수 타이밍을 고려해보기를 강력히 권하고 싶습니다. 지금처럼 매수하기가 수월한 시기가 자주 오지 않음을 말하고 싶습니다. 지금의 싸게 사두고 2-3 년 정도 기다리면 최소 20-30 % 의 수익을 올릴 수 있을 것이라는 감이 팍팍 옵니다.막연히 매수 또는 매도하라고 권하여 혼란을 주고자 하는 마음이 추호도 없습니다. 경험칙으로는 지금이 매수 타이밍 이라는 것 입니다. 특히 박근헤 대통령 취임후정부여당 의 규제완화 가 본격화되고 경기 부양책이 쏟아져 나오면서 부동산 경기가 반등 할 것이라는 전문가들의 견해가 많습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미 장이 반등하는 시점에 매수할려고 한다면 이미 타이밍으로는 늦은 것 입니다. 선취매가 필요한 시점이라는 겁니다. 특히 아파트로 치면 중소형 아파트에 대해서 낙찰가율 85% 밑으로, 대형아파트에 대해서는 낙찰가율 80 % 밑으로만 살수 있다면 역시 이보다 좋을 순 없다고 생각 합니다. 이미 수익형 부동산의 낙찰가율은 아무런 의미가 없어졌습니다. 오히려 시세보다 높게 낙찰을 받는 케이스가 많아졌습니다. 2. 지금은 사야만 하는 절호의 기회입니다.강남 3구의 거래가 전혀 없다고 주장합니다. 그러나 부동산 업자의 입장에서 보면 실상은 전혀 다릅니다. 수요가 없는 것이 아니라 관망하고 있는 것 입니다. 여전히 수요가 대기하고 있다고 보는 것이 가장 정확 합니다. 막연히 불안해하거나 자신이 없다는 얘기입니다. 그러나 대기 수요자들이 서서히 하나둘씩 이러한 이야기를 시작 합니다. 지방선거전에 이제 서서히 사야하는 것 아닌가? 미래를 정학히 예측하기란 어렵습니다. 그 누구도 정확히 예측할 수 없습니다. 다만 여러 가지 경제적 지표 내지는 스펙을 보고 어떻게 될것이라는 큰 가능성을 두고 투자를 하게 마련 입니다. 주위에 많은 투자자들을 보자. 과연 어떠한 기폭제가 언급되어 부동산 경기가 터닝 포인트를 가질까 궁금 합니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이시점이 분명 매도 시점이 아니라 매수 시점이라는 것에 강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현재 한국의 부동산 시장은 언론의 보도처럼 모두 비극적이며 비관적이지 않습니다.지방은 가격도 상승하고 청약 열품도 붑니다. 세종시 주변 노은,오송,오창,청주 지역은 지금 급등세입니다. 현재 부동산의 공급이 금년부터는 몇년간 대폭적으로 감소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이런 상황에서 공급을 할 건설사는 적습니다. 게다가 최근들어 PF 대출 연체율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부동산에 자금을 대는 금융권이 자금을 공급하지 않을것입니다. 한국의 부동산 건설은 남의 자금을 빌리지 않고서는 공급을 하기가 힘든 구조입니다.3. 부동산 시장에 행운이 들기 시작했습니다.한국은 고용이 증가하고 일자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개인소득이 증가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비관론과는 다른 현상입니다. 한국의 GDP 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수출이 늘고 있습니다. 부동산의 가격은 GDP의 다른 표현입니다. 최근 들어 돈들이 최하층으로도 퍼진다는 통계도 나오기 시작하였습니다. 인구가 증가하고 고용이 늘고 소득이 늘고 GDP가 증가하고 돈이 하층으로 퍼지면 실물자산의 수요는 증가하기 마련입니다. 물론 유럽이 무너지고 미국이 무너지고 중국이 무너진다면 나중에 그럴수도 있을지 모릅니다. 하지만 이것은 너무나 극단적인 비관론입니다. 이 비관론이 가능성이 있으려면 경기에 선행하는 주식시장이 무너져야합니다. 게다가 한국의 주식시장은 외국인이 마음대로 하는 시장입니다.  4, 2006 년 하반기에 부동산 시장이 상투를 친후 8년이 경과하였습니다. 어느정도 기간 조정이 끝나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실거래가로 따지면 가격조정도 어느정도 된것같습니다. 이번 봄까지를 최고 의 매수 타이밍으로 봅니다. 계속 하락할 줄 알았던 부동산 시장이 상승하기 시작하고 그 기간이 길어지자 그때서야 매수를 한다면 그것은 인생관이 아니라 부하뇌동입니다. 만약 부동산 시장이 또다시 상승하고 상승이 어느정도 지난 다음에 매수를 한다면 매도자들의 매물받이가 될뿐입니다. 중대형으로 어서 갈아타세요. 부동산 시장에 행운이 다가 오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