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 서울청년사망원인1위,수도권20대2명중1명꼴

<자살 서울청년사망원인 1위>

http://www.christiandaily.co.kr/news/자살-서울-청년-사망원인-1위-49602.html
 
기사내용중>
 
 서울에 거주하는 10대~30대 사망원인 1위가 자살인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20대 사망자 가운데 절반은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조사됐다……
주목할 것은 10대부터 30대까지의 청년층의 사망원인 중 질병외 사망 비중이 컸으며 그중 자살이 차지하는 비중이 절반에 가깝다는 점이다. 이들 연령대 지난해 사망자 1,795명 중 772명이 자살로 사망했으며 이는 전체 사망비중의 43%를 차지했다.
 
 통계에 따르면 지난해 10대 사망자는 151명으로 이중 35.1%가 자살로 사망했으며 20대 사망자 961명중 51.6%, 30대 사망자 1,092명 중 39.7%가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이같은 청년층의 자살 비중에는 10대는 학업 스트레스, 20대~30대는 경제적 문제, 취업난으로 자살을 하거나 자살 충동을 느끼는 것으로 보인다.
 
  2012년 통계청이 지난해 전국 1만 7천여 가구 13세 이상 가구원을 대상으로 한 통계청의 ‘자살·충동에 대한 이유’ 자료를 분석한 결과 13~19세의 자살 충동 경험은 12.1%였으며 10대 청소년의 39.2%는 가장 큰 자살 충동 원인으로 ‘학교 성적이나 진학 문제’를 거론했고, 이어 가정불화가 16.9%, 16.7%는 경제적 어려움을 꼽았다.
또한 연령이 올라갈수록 경제적 위기와 고용불안이 자살에 큰 영향으로 작용한 것으로 조사됐다. 서울시정신건강증진센터 관계자는 “20~29세 자살을 생각한다고 응답한 이들 중 28.7%가 경제적 문제로 자살을 생각해 본적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45~64세의 53.4%도 경제적 문제로 자살을 생각한 적이 있다고 응답하였는데, 이렇듯 불안정한 고용과 실업 등 고용불안을 경험하는 사람들에게 자살은 간과할 수 없는 문제”라고 말했다.
 
<서울수도권 20대사망자 2명중 1명꼴 “자살”>
 
http://media.daum.net/society/nation/metro/newsview?newsid=20141127030539956
 
퍼온기사글>
지난해 서울의 사망자 수와 사망률이 1983년 관련 통계를 작성한 이래 최고치를 기록했다.

사망 원인은 청년층은 자살이, 장년층 이상은 암이 가장 많았다.

서울시는 26일 발간한 ‘서울시민의 건강과 주요 사망 원인’ 통계에서 지난해 사망자가 총 4만2063명으로 2008년(3만8298명) 이후 5년 연속 증가했다고 밝혔다.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사망자 수)도 375.6에서 420.1로 높아졌다.

사망 원인 1위는 암으로 지난해 전체 사망자 중 31%(1만3028명)를 차지했다. 이어 뇌혈관질환, 심장질환, 자살, 당뇨병, 폐렴, 간질환, 만성하기도 질환, 운수사고, 알츠하이머병 순이었다. 10∼30대는 사망 원인으로 자살이 가장 많았고, 40대 이상부터는 암이 가장 많았다.

지난해 10대 사망자 151명 중 35.1%, 20대 사망자 552명 중 51.6%, 30대 사망자 1092명 중 39.7%가 자살했다. 40대 사망자 2456명 중 32%, 50대 사망자 5067명 중 40.8%, 60대 사망자 6379명 중 48.8%, 70대 이상 사망자 2만6069명 중 25.9%는 암으로 숨졌다.

한편 19세 이상 시민의 비만율은 2008년 20.6%에서 지난해 23.2%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남성 비만율은 26.6%에서 30.6%로, 여성은 14.7%에서 16%로 늘었다.
 
<2013년 서울사망자수 사망율 83년만에 최고>
 
http://news.kmib.co.kr/article/view.asp?arcid=0922860760&code=11131400&cp=du
 
기사내용중>
. 10대부터 30대까지는 사망원인으로 자살이 가장 많았으며, 40대 이상부터는 암이 가장 많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