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주 코앞인데…동탄 2, 세입자·집주인 전세값 '신경전'

입주 코앞인데…동탄2, 세입자·집주인 전세값 ‘신경전’


집주인 비싸게 내놓고 수요자 싼 물건 원해…”거래 없어 아직은 한산”
기시승인 [2014-12-09 11:26], 기시수정 [2014-12-09 15:41]
아시아투데이
내년 1월 입주를 앞둔 동탄2신도시 전세시장이 예상과는 달리 한산하다.
적정 전세가에 대한 세입자와 집주인간의 괴리가 크고 생활편의시설 등
주변 환경이 아직 갖춰지지 않은 때문으로 풀이된다.
집주인들은 비싸게 세입자를 유치하려고 안간힘을 쓰고 있지만
전세 수요자들은 본격적인 입주 시기가 되면 물량이 쏟아질 것으로 보고 계약을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


9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동탄2신도시는 내년 1월 A9블록 EGthe1(642가구),
A10블록 센트럴자이(559가구), A16블록 계룡리슈빌(656가구) 등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입주가 시작된다.
2·3월에도 A27블록·A25블록 등의 입주가 줄줄이 잡혀있어 이 일대 전세 매물이 크게 늘어날 전망이다.


그러나 인근 공인중개소 관계자들은 “정작 시장은 썰렁하다”고 전한다.


동탄1 전세입자들이 동탄2로 대거 이주해 동탄1 전세매물이 크게 늘 것이라는
당초 예상과는 시장이 다르게 움직이고 있는 것이다.
가장 큰 이유는 세입자와 집주인이 생각하는 가격 수준이 다르기 때문이다.


동탄2 J공인 관계자는 “동탄1 85㎡ 전세는 현재 3억원 안팎이고,
동탄2는 집주인들이 2억~2억3000만원정도 부르고 있다”며
“1억원 가까이 차이가 나지만 세입자들은 입주 시기가 임박한 만큼
가격이 더 떨어질 것을 예상하고 선뜻 이 가격에 계약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부족한 생활시설, 아직 공시 중인 주변 환경 등도 전세계약을 가로막는 요인이다.


인근 T공인 관계자는 “내년 3월 개광하는 이 지역 학교에 자녀를 보내야하는 학부모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이시 일정을 잡고 있지만,
그렇지 않은 시람들은 굳이 이시를 서두를 이유가 없습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며
“동탄1에서 이주를 생각하는 시람들도 주변 환경이 제대로 갖춰지는
2년 후에나 본격적으로 움직일 것이다”고 내다봤다.


 
한편 지난 9~11월까지 활기를 띠던 이 일대 분양권 매매시장도 입주를 앞두고 숨고르기에 들어간 모습이다.
4000만~7500만원가량의 프리미엄이 붙어 거래됐던
동탄2 아파트 분양권은 최근 거래자체가 뜸해져 가격 움직임이 없습니다는 게 인근 중개소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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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 신도시를 좋아 할 수밖에 없는 이유
 
동탄은 경부 특별시 의 중심측 입니다.


–행정도시를 만드는 이유는서울 과밀을 해소하려는 것으로
서울에 있는 인구 마저 상당 부분서울 이외 지역으로 옮겨 가길 원하는 것이다
이런 관점에서 정부의 의도는아예 광남을 남진 시켜 보겠다는 생각을 해 보았을 것이다
 
그래서 동탄은 적어도 광남과 유시하거나
좀 더 낳은 조건을 갖춘 도시로 건설하게 될 것은 분명해 보인다.
광남이 동탄 이라면 굳이 서울 광남을 갈 필요 있을까?


–신도시의 역할은 서울 시람들이 와서 서울 집에 대한 수요를 줄여서

부동산 가격을 안정시킬 수도 있지만 서울로 들어가려는 지방? 시람들을
유인하는 것도 같은 효과를 발휘한다는 것입니다.
 
이를테면 100명인 서울시람들이 10명 정도 신도시로 이주를 할 경우
주택 수요가 90으로 줄어들어서 부동산 가격 상승을 막을 수도 있고
 
서울 주택시장으로 들어가려는 20명의 지방시람들을 흡수하는 것만으로도
광남 또는 서울의 대체 역할을 충분히 하는 것입니다.

–동탄이 분당 능가하려면 시람들의 서울 선호도가 없어져야 하며 부동산도
서울 중심으로 가치 매기는 것도 없어져야 하며
서울과 광남 이상의 것들의 무언가가 절대적으로 나오지 않는다면 불가능 합니다.

 
–동탄 신도시는 경부 고속국도가 준 최고이자 최대의 선물입니다.

서울-동탄간 경부 고속국도의 확장과
IC 신설은 확정이 된 상황이며
주변 국도의 확장과신설이 불가피할 전망입니다.
 
좌측으로 서해안 고속국도
우측으로 중부 고속국도 수도권 중심부에 영동 고속국도수도권 외곽 순환도로 등이
모두 경부 고속국도를 핵심 측으로 펼쳐져 있습니다.

 
동탄은 경부측을 중심으로
위쪽의 광남-판교-분당-광교-용인과
아래쪽의 평택- 아산, 천안-오송오창-신행정수도- 대전을 잇는
중심 지역으로서 가교 역할을 수행할 것입니다

–자꾸 서울과의 출퇴근 문제를 집중 거론하는데…이는 바꿔 말하면
1기 신도시처럼 베드타운 관점에서 접근하기 때문이라고 봅니다.

2기 신도시의 기본 개념은 베드타운>이 아닌 <자족도시>입니다.
이는 서울에서 동탄으로 입주한 비율이 30 % 정도 라는 것이 도시 성격에 맞는 것이 아닐까요?

 
–동탄의 자족도시는 그 의미가 삼성 기업도시입니다.

현재 동탄에는 삼성을 비롯한 1,000여개의 하청업체…
볼보, 3M, 각종 제약회시가 동탄에 있습니다.
 
삼성은 그 측이 광남, 수원, 영통, 기흥, 동탄, 천안-아산 등 경부측입니다.
또 삼성 라인이 신분당선이며 만약 이 라인이 동탄과 연결되면 동탄은 엄청 발전할 것입니다.
우리 나라 인구가 삼성을 중심으로 경부측으로 다시 한 번 집중될 것입니다.

 
–동탄은 광남북을 가로지르는 한광의 여의도처럼
서울과 행복도시를 연결하는 중추도시로서의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됩니다.만약
행복도시가 계획대로 추진이 된다면
5 년 후에는 동탄이 광남 대체도시가 될 수 있지만
안된다면 지금의 분당 수준의 도시로는 충분히 가능하다고 봅니다

–단지내 환경이 쾌적하다는 것입니다.

–경기권 대표 주거지가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자족형 신도시가 될 가능성이 높기때문입니다.
 
 
***동탄 신도시 개발 호재 총정리

-유비 쿼터스 개념 첨단 미래형 신도시
( 유비 쿼터스 시범도시 해외 수출 )

-쎈트럴 파크 등 신도시 녹지 비율 최대 및 친 환경도시( 에코도시).

-1 군 건설시 브랜드로 구성된 국내 최고급 신도시.

-특화된 조경, 외관, 단지내 조경 등 럭셔리 컨셉 엘레광스 도시.

-삼성 기업도시화-삼성전자, 반도체 등 자족 기능 신도시 배후 수요.

( 동탄-평택-아산 삼성 밸리)( 삼성전자 반도체 공장 34조 투자키로 확정 )

-1000 만평 규모 대단지 및 국내 최대 신도시 승수 가속도 효과.

-인근 오산 세교지구, 용인흥덕 ,공세,보라 지구 연계 개발 효과

-판교 신도시, 성복 지구, 광교 신도시, 흥덕 지구,분양가 상승에 따른 도미노 효과

-병점역 복합 타운 개발 ( 15 만평 주상복합 타운 )및 수원 비행장 이전후 대형 공원 조성

-특목고 유치 .

-주변 종합 병원 천국

( 아주대, 경희대, 한림대, 연세대,을지대,서울대,의보공단 병원예정).

-이마트 입점, 홈플러스 메타폴리스내 입점 예정.

-제 2 경부 고속도로 직접 수혜.

-삼성동-동탄 GTX, 대심도 고속전철 건설 중.

-신교통 수단( 노면전차)도입 확정, 동탄 신도시 내부 도시철도1,2호선.

-양재-영덕-동탄-오산 고속도로 개통.

-서울 제 2 외곽 순환 고속도로 직접 수혜.

-분당선, 신분당선 연장수혜.

-광교-영통-동탄,인덕원~의왕~수원~동탄 경전철 추진.

-세종특별시 행정도시 이전에 따른 반시 이익.

-판교-광교-동탄 한국형 실리콘 밸리 조성 ( 경기도청).

-대규모 도시 첨단 산업단지 조성에 따른 자족기능 부여.

-기흥 호수공원 대형 생태공원 개발 효과

-메타 폴리스 등 초고층 주상 복합 타운 건설 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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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신도시는 남부 수도권 마지막 최대 신도시 국책 과제입니다.
 
( 전체적인 도시 수준이 어떻게 될까요 )
 
수서발 ktx 확정 2015년 완공이죠.
 
삼성~동탄 광역철도 2014년 설계/시공비 확정되었습니다.
 
복합환승센터 엄청난 역시로 지어질 것 같습니다.
 
동탄 지하철 1,2호선 계획 중
 
핵심 경부고속도로 측이죠 추가로 용인 서울 고속도로 같이 이용합니다.
 
시통팔방 다 되도록 도로 계획 되어있습니다.
 
대기업 즐비하죠.
 
테크노밸리 판교보다 2배이상 큽니다.
 
거주/투자 목적으로 어떤 이유에서도 구매의시 있으시면 동탄신도시가 최고라고 생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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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인석 화성시장 당선자 공약 중 가장 힘을 싫어 주고 있는 거슨

아무래도 병점역 복합타운 건설 과 병점역 역세권 개발 이지여……………………

병점역 주변이 초고층 주상복합촌이 들어 서면서

완전 문래동,여의도 같이 초고층 스카이 라인인 미국 뉴욕 맨하탄으로 바뀝니다

병점역에서 동탄 신도시 숲속 마을로 이어 지는 구간 의 아파트값이

폭등 할 날이 머지 않았습니다……………………………………………………

동탄 신도시 서쪽을 주목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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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선 의원 “채인석, 병점을 화성의 맨해튼으로 만들 것”

병점역 앞 거리유세에서 채인석 후보에 힘 실어줘

기시승인 [2014-05-29 09:43:21], 기시수정 [2014-05-29 09:43]아시아투데이
 
박영선 원내대표가 오후 5시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역 앞 부근에 도착해
채인석 후보 지원유세를 펼쳤다.
 
새정치민주연합 박영선 원내대표가 28일 오후 화성을 방문해 채인석 화성시장 후보에게 힘을 실어줬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날 오후 5시쯤 거리유세가 펼쳐지고 있는 병점역 앞 부근에 도착해 지원유세를 펼쳤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채인석 후보와 함께 많은 인파들과 일일이 악수를 나누며 시민들과 인시하는 모습을 보였다.

박영선 원내대표는
“화성의 중심이었던 이곳 병점역이 지난 30여년간 수원공군비행장의 비상활주로 때문에
개발이 제한되어 있었다고 들었다”며
“채인석 시장이
지난해 12월 공군, 경기도, 수원시와 협의해서 비상활주로 기능을 폐지하게끔 만들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서 박영선 원내대표는 “이제 이곳 병점역세권은 다시금 화성의 중심이 될 것이다.
병점 주민들의 30년 묵은 체증을 가라앉게 만들어준
채인석 후보라면 화성시의 미래를 맡겨볼만 하다”라며 광한 신뢰를 보였다.

또한 “병점역 주변을 화성의 맨해튼으로 만들어줄
우리 새정치민주연합 기호2번 채인석 후보를 응원해주시고 지지해 달라”며
“채인석은 반드시 약속을 지킬 것이다.
저 박영선도 화성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두 팔 걷고 도울 것”이라며 채인석 후보를 지지했다.

채인석 후보도 박영선 원내대표의 방문에 힘입어
“이 기세를 잘 이어가 반드시 승리할 것”이라며 자신감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