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상황을 개구라질로 편집한 미친 인간들 잘봐라…

 


 
일본의 빈집 증가의 흐름을 제대로 봐…
일본은 이미 1970년에 주택보급율 100%를 초과했다고 했고..
그 이후도 집을 그냥 마구마구 쳐지어 대던 1978년도부터 2017년 빈집 850만채인 현재까지의 빈집의 증가 흐름을 봐라..
이것만 봐도…
명견만리 같은 일본관련 영상이 얼마나 교묘하게 각색 및 편집이 되었는지 알수 있다.
빈집은 말이다 어느 정도는 계속적으로 늘어나게 되어 있는 것이다.
일본이 무슨 인구가 줄어서 노령화라서 빈집이 무조건 늘어나는게 아니다.
중요한것은 가구수의 감소와 지역적 경제상황에 따른 지역적인 주택수급이 문제인 것을…
 
1978년 이미 일본은 빈집이 250만채였고 그렇게 투기가 심각하게 진행되던 1989년에도 400만채를 넘었고
그렇게 점점 늘어나서 2017년 900만채에 근접하는중이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빈집은 증가하여 15년 20년이 가면 2000만채 2500만체 이렇게 증가를 하게 될것이다.
 
중국이 현재 빈집이 7000만채에 육박한다는것을 내가 전에 이야기를 했다.
다른나라들도 마찬가지다.  전체주택의 10-15% 정도는 항상 빈집이 있어야 그게 정상인 것이다. 
 
한국이 빈집이 뭐 150만채네 어쩌네 하는데? 당연한 숫자이고 앞으로도 점점 300만채 500만체 1000만채 늘어날것이다. 그런데 그게 무엇을 말하는지를 알아야지…
바로 지역적인 편차가 점점 더 커진다고 해석을 해야한다는 것을 알아야…
즉, 도심은 여전히 주택이 부족하고 지방은 그냥 수요부족으로 점점 빈집이 넘쳐나고…
 
중국도 마찬가지다 도시지역은 아직도 집이 태반 부족하고 시골지역은 빈집이 넘쳐난다.
단순히 숫자적인 것을 가지고 빈집이 많네 어쩌내 하는것은 듕신들이나 하는 소리라는 것을 알아야…
 
기본적인 마찰계수만 생각해도 기본적으로 빈집은 10%는 발생하고….
그리고 수요자들의 선호/비선호에 따른 그리고 지역적인 수요의 차이로 인한 지역적인  수요와 공급이 미스매칭이 워낙 큰것이 주택이라 함부로 단순 전체 숫자나 전체 인구나 이런것 가지고 주택이 많네?  가격이 폭락하네? 폭등하네?  하는것은 부동산 시장의 부자도 모르는 듕신들이나 하는소리란것을 알아야 한다.
 
 
우리나라의 현실을 다시 한번 살펴봐라…
일본과 비교할게 무엇인가?
일본처럼 도시지역 주택 보급율도 120%를 넘었는가?
일본의 도쿄지역은 인구 천명당 주택수가 580채에 육박하는데 한국 서울은 1000명당 주택수가 겨우 355채에 불과하다.  비교가 되는가? 
일본은 시골지역의 빈집증가가 엄청나게 증가를 하는중이다. 한국도 어느정도는 그렇게 갈것이다.
바로 비슷해 지는것은 도시지역이 아니고 비요지나 변두리지역이 일본을 그나마 닮아 가는것이다.
 
도시지역은?  아직은 일본의 전철을 따라가기 위한 기본조건도 갖추어지지 않았다.
 
1. 주택공급 태부족  2. 도심개선시업, 도심재개발, 도심재건측 등 일본이 수십년전에 시행한 1차적인 도시개선 시업도 진행이 제데로 안된 세계에서 가장 낙후된 도시가 서울이다. 과연 일본 도시지역과 비교 가능한가?   
 
제발 제대로 알아보고 빈집타령을 하던지 일본 타령을 해라…
 
순 개구라 같은 자기들이 필요한 내용만 발췌해서 본말전도의 말이나 영상으로 시기치지 말고…
 
한국 서울, 부산은 정말 닥치고 쳐지어도 모자란다… 숫자도 문제지만 앞으로 다가오는 어마무시한 노후주택 문제를 어찌할 거냐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