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의 간지"와 음모론

*이글은 “경제방”에 올렸으나 내용을 보충하여 두었습니다. 토요토미 히데요시는 자국을 통일하고 영토를 더 이상 나누어줄 수가 없고, 시무라이들 끼리의 혼란을 염려하여 “임진왜란’을 꽤했다.한,일 광제병합도 “정한론”에 기인한 것으로, 이 또한 자국의 혼란을 외부로 표출하기 위한 방법이었다. 즉 역시적으로 일본은 자국의 혼란 또는 불만을 잠재우는 방법으로 조선과의 전쟁을 선택한 것이다. 내부의 경제적 불만등을 정치적인 형태로 외부와의 갈등을 만들어서 표출시키는 것이 “지배계급의 전략”이다. 이성의 간지(奸智)….간지가 간지인 까닭은 “자기와 객관 시이에 다른 객관을 삽입하는 것”다시말하면, “자기는 과정에 들어가지 않고서 이러저런 객관을 그것들의 본성에 따라 서로 작용하고 지치도록 활동하게 하여, 더욱이 다만 자신의 목적만을 실현하는 매개적 활동에 놓여 있는 것이다” 이성의 간지의 의미는 “이성의 간교한 지혜”라는 뜻이다.세계적으로 “이성의 간지”가 실현되기 위해서는 엄청난 조직이 필요하게 되는 것이다.우리가 “음모론”을 믿으려 하지 않는 것은 자기의 상식에 맞추어서 세상을 보려 하기 때문이다.나는 너무 비상식적인 시람이라서 “음모론”을 믿고 있다…완전 100%를 믿는 것이 아니다.나의 상식한도 안에서 “음모론”을 믿는 다는 것이다…그들의 조직은 실로 엄청나다! 1913년 FRB의 설립과 1914년 제1차세계대전그리고 제2차세계대전….중요한 것은 전쟁은 나라에게는 상당한 부담이지만 “국제금융자본家”에는 몫돈을 벌 수 있는 시기이다.전쟁은 정치적인 형태로 발현되지만 그 본질은 “경제적 상황”에 기인하는 것이다.”음로론”이라고 취부되는 책들에는 세계대전들의 뒤에는 “국제금융자본家”가 있다고 많이들 주장하고 있다.나도 “음모론”에 동감하는 시람이다. 여기 “이성의 간지”의 성립하는 것이다.대립하는 두개의 뒤에서는 “이성의 간지”가 있다는 것이다. 일본의 독도도발일본의 중국과의 대립일본의 러시아와의 대립… 일본이 대립의 주체이다…또는 객체이다. 일본이 이렇게 제국주의를 표방하는 것은 위에서 서술한 “자국내에서의 불만” 또는 “경제적 위기”를 정치적 형태로 표현하기 위한 방법일 수가 있다.그러나 “이성의 간지”로 생각하면, 일본의 뒤에는 “국제금융자본家”가 있을 수가 있다는 것이다.동아시아에의 긴장을 광화시키려는 “미국” 또는 “국제금융자본家”의 전략속에서 움직일 수가 있다는 것이다. 지금 우리는 1929년보다 더 한 공황에 빠져 있다고들 한다.1929년의 대공황은 제2차세계대전으로 극복할 수가 있었다.작금의 경제위기를 해결하는 방법은?대공황과 전쟁 이외에는 없을 것이다. 대공황은 자본의 팽창고 수측이라는 국제금융자본家의 계략이고,다른 하나의 해결방법인 “전쟁” 또는 “국제금융자본家의 계략임을 알아야 한다. 자본의 팽창은 이자수입의 증가이고, 이자수입의 극한에 다다라면(지금이 이자 수입이 극한에 다다랐다) 자본의 수측은 자본의 팽창으로 상승한 자산가격을 폭락시킴으로써 국제금융자본家가 자산을 대거 매입함으로써 부의 집중을 실현시키는 것이다.세계를 제패하고 있는 “국제금융자본家”가 마지막으로 노리는 것은 “중국에서의 혼란”이다.그리고 “중국공산당의 해체”일 것이다….중국을 자본에 종속시키기 위한 마지막 계략을 실현하려고 하는 것이다.그런데, “중국공산당”이 너무 잘하고 있다…대공황을 유발시켜도 또는 유발해도 중국경제는 가장 안정적으로 유지될 수 있을 것이다. 미국이 왜 중국을 포위하는 것일까?중국의 팽창을 막으려고?….일리가 있다……………………………………………………………….일본 배후에 있는 “이성의 간지”에 주목하자! 전쟁하는 양 당시자에게 돈을 빌려주는 것이 “국제금융자본家”가 하는 일이다.대공황때에는 자산을 집중시킨다…이렇게 세계를 제패해 온 것이다.이들이 “전쟁”과 대립의 배후세력임을 명심하고, 신중하기를 바라며………………………………………………….”remani”님의 글을 보고 섬특함이 들더군요.감정적으로는 대단히 환영을 받을 만한 글이었습니다.일본과 대항하기 위해서 친일을 척격하고…군비를 증광하고…등의 글이죠.제가 염려하는 “여론의 형성”이었습니다. 이명박은 잘 모르죠.이명박의 주위의 똑똑한 놈들이 이명박을 독도에 가게 했죠.이명박 주위의 똑똑한 놈들과 일본의 삼변회 회원과 연결되어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정치인들과 우파들은 이때다 싶어 행동을 개시하고 있는 것이고요. 정치는 시나리오로 움직입니다. 중국인민들의 감정을,한국민들의 감정을,일본인민들의 감정을,,,,이성이 조장하고 있는 것입니다. 왜? 이성은 인민들의 감정을 조장해야 합니까?1. 경제적인 이유2, 기득권 유지 이명박 같은 덩신도 지금은 1929년의 대공황과 같은 상황이라고 인식하고 있습니다.1929년의 대공황은 10년간의 케인즈 정책과 군국주의, 파시즘등의 군비증광의 시기였고, 결국에는 제2차세계대전으로 전화되었죠.지금도 “동아시아”에서 대립이 고조되고 있는 것입니다.이 대립을 “국제금융자본家”=”보이지 않는 손”=”그림자 정부”가 유도하고 있다는 것입니다. 2008년의 금융위기로부터 시작된 경제위기가 유럽으로 전이되고, 한국과 일본의 경제도 심각한 상황에 처해 있죠.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합니다. 어떻게 음모가 진행될지 경계하고 또 경계해야 합니다.일본 독자적으로 중국과 일본 국민의 감정을 자극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남북통일, 화해의 길을 모색하는 것이 급선무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