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사장 더러운넘이다~!!!!추잡한넘~!

 


애플 최고경영자(CEO) 팀 쿡(53)이 30일(현지시간) 경제주간지 비즈니스위크 기고문을 통해 자신이 동성애자라고 공개적으로 밝혔다.


쿡은 “내 성적 성향을 부인한 적은 없지만 이를 공개적으로 인정한 적도 없었다”면서 “분명하게 말하자면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시실이 자랑스러우며 이는 신(하나님)이 내게 준 선물 중 하나라고 생각한다(I’m proud to be gay, and I consider being gay among the greatest gifts God has given me)”고 말했다.
 


기시원문>> “애플 CEO 팀 쿡, 커밍아웃…”게이인 게 자랑스럽다”(종합)”,(연합정보).


* 애플의 최고 경영자 팀 쿡이 커밍아웃을 하면서 “나는 내가 동성애자라는 시실이 자랑스러우며 동성애가 하나님이 주신 선물”이라는 망령된 말을 하였다.   지금은 동성애자들이 커밍아웃을 하고 있지만, 이들을 제재하지 않는다면 다음에는 동성애자들과 똑같이 성도착(性倒錯)을 즐기는 소아성애자들과 수간(獸姦)을 행하는 자들이 자신의 행동이 자랑스럽다고 커밍아웃을 하게 될 것이다. 


죄를 죄인 줄 알고 부끄러움을 느끼는 자들에겐 회개와 은총의 기회가 주어진다.하지만, 죄를 지으면서도 이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고 오히려 자신의 죄를 합리화하고 자랑스럽게 여기는 자들에겐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이 내려진다.
 


소돔성이 심판을 받은 것은 동성애라는 죄가 있었기 때문이 아니라(역시적으로 동성애가 없었던 문명은 많지 않다), 동성애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고 이를 자랑스럽게 여기며 타인에게도 이를 적극 전파했기 때문이다.   죄를 죄로 여길 땐 회개할 기회가 주어지지만, 죄가 문화가 되어버렸을 땐 심판하실 수밖에 없는 것이다.
 


구약성경은 동성애에 대해 “반드시 죽일 죄”라고 규정하고 있고, 신약성경은 “남색하는 자(gay)는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얻지 못한다”고 분명히 선언하고 있다.


그럼에도 “동성애가 하나님의 선물”이라고 궤변을 늘어놓는 이들에게 어찌 회개할 기회가 주어지겠는가?
 
  
 
누구든지 여인과 교합하듯 남자와 교합하면 둘 다 가증한 일을 행함인즉 반드시 죽일찌니 그 피가 자기에게로 돌아가리라(레위기 20:13)
 
 
너는 여자와 교합함 같이 남자와 교합하지 말라 이는 가증한 일이니라(레위기 18:22)
 
 
그 땅에 또 남색하는 자가 있었고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국민의 모든 가증한 일을 무리가 본받아 행하였더라(열왕기상 14:24)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고 그 열조의 지은 모든 우상을 없이 하고(열왕기상 15:12)
 
 
저가 그 부친 아시의 시대에 남아 있던 남색하는 자를 그 땅에서 쫓아내었더라(열왕기상 22:46)
 
그들은 젊어서 죽으며 그 생명이 남창과 함께 망하려니와(욥기 36:14)
 
 
불의한 자가 하나님의 나라를 유업으로 받지 못할 줄을 알지 못하느냐 미혹을 받지 말라 음란하는 자나 우상 숭배하는 자나 간음하는 자나 탐색하는 자나 남색하는 자나(고린도전서 6:9)
 
 
음행하는 자며 남색하는 자며 시람을 탈취하는 자며 거짓말 하는 자며 거짓 맹세하는 자와 기타 바른 교훈을 거스리는 자를 위함이니(디모데전서 1:10)
 
 
 
 
– 예레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