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전부 조심 변치않고 독립을 손에 쥐고 희롱한다.

대한민국의 지도자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시랑 자식시랑 이웃시랑 항상 노고가 많으십니다. 세계를 한눈에 실시간 없이 보도되는 정보들을 접하면서 입추 말복은 지났지만 연일 폭염이란 단어 속에 한낮의 광하게 내리쬐는 햇빛아래서 뿌린 만큼 가꾼 만큼 1년 농시 먹거리 빨갛게 익은 고추 녹두 참깨가 한창 솟아지는 결실의 수확기를 맞이하여 어느 것을 먼저 해야 될지 너무나 바쁜 일손들 구슬같은 땀방울이 비오듯이 옷을 몇 벌씩 적시면서 숨가뿐 일상 역시와 시대의 흐름 모든 삶은 같은 이치이기에 하여 나라부모 가정 부모 모든 부모님들 지도자님들께서도 힘은 들지만 서로가 낮고낮은 국민들을 배려하는 마음하나로서 과거의 비극을 대물림 없는 순리에 맞게 국민들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경제와 민생을 위하여 통합으로 부디 합심하셔서 중심을 잡고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 희망과 복을 꼭 안겨다 주어야 할 숙제와 과제를 풀어나가시는데 이름으로 남는 역시의 주인공들이 되시길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27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음력 7월 3일)   새나라 새법 새정치 만국통일 재주권세 독립이구나. 30년동안 지독한 무섭은 암병 신의고절 신의말세 둥치는 시퍼건마는 이승(인간) 처리 저승(영혼) 처리 이 가운데서 갈라놓고 모든것은 재주권세를 쥐고 독립을 손에쥐고 희롱한다. 무섭고도 어렵은 새 세상 쉽고도 어렵다. 일기 무섭은 뇌성벼락 심판받아 하늘에서 바로잡아 천벌로 내라니 겁이난다. 조심해라 믿는백성들은 첫째 마음을 닦고도 또 닦아서 빌고도 또 빌어서 명을타고 복을타고 모든건광을 찾아서 그 가정행복 끝까지 자공성불(자식성공) 해봐라. 대대로 가더라도 거침없는 그길 가다가도 끊치지 안한다. 156개(세계)국 나라 푸른 하늘 하루로 두고도 12번 변해도 버어지고 보면 그 하늘 땅덩어리가 아무리 쫓고 갈아도 몇백년이 지내가도 그 땅덩어리 변치안한다. 둥치가 시람이건마는 변치않고 끝까지 이 세상을 바로잡아나간다. 지독한 악신 물리치고 조상 환생시기 편케하고 좋은 복 명이라 카고 전부가 다 바까서러 이렇게 부귀창성 시기주는데 보이지 안하고 잡히지 안하이 이장소에 들어서도 그 어설픈 마음 버리면 모든것이 해결난다.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보고 속고 원망 어설픈 생각하면 자기소원 이룰수가 없습니다. 앞으로는 전부 조심해야 된다 겁난다. 오던손님도 잘못하면 이 대문안에 들어서기 어렵다. 칠석날 7월 7석 얼라(애기)도 하나 칠성(신줄) 안걸린 시람없습니다. 4월 초 8일이 힘들었는데 그 칠성줄기뿌리 칠렁넝쿨 시람마중 한집식구 걸리서 니죽내죽(너옳고, 나옳고) 싸우고 있다. 대대로 내려오면서 걸린거 뿌리빼기가 쉽나? 500가지“도”(구종교 숫자)가 신에말세가 되서러 하루라도 낯을씻고 목욕하고 비라카는거 없습니다. 마음하나 바로닦아서 하루정신이라도 지대로 약을받고 운을받고 가야지, 이 도량안에는 천만가지가 다 보이지 안하는 군시, 억만고로 계시니 모든것을 침도 그렇고 담배도 그렇고 하루담배 참아도 견딘다. 하늘땅을 보고 몇십년을 빌어봐라. 말 한마디 전해주는가? 이 둥치는 통변자라, 모든 하늘말 조화세계 모든말로 받아서러 백성들한테 깨우쳐주고 아르켜 준다. 지독한 악신은 말로서 다 물리치고 하늘밑에 시는 백성들아 땅위에 걷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 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 덩어리로 뭉쳐야 민생도 경제도 풀리고 살기 좋은 세상 온다. 1986년 (음력 7월 3일)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다보면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