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고보면세상떨석할일바쁩니다예사로듣지말고진심듣고삭혀답답다

  대한민국의 대통령 내외분!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또한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각자사랑 한가위 하루를 위하여 몇날몇일을 바빴던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 같아 라는 말과 같이 추석연휴 가족들과 한마음으로 즐겁게 잘 보내셨습니까?
  더불어 사는 세상 세상사 모든 것은 순리대로 천지강산 모든 만물은 황금으로 곱게 물들고
 
  변해가는 뿌린 만큼 가꾼 대로 거둔다는 거짓 없는 곡식들 농부들의 가을걷이가 성큼 다가오고
  이리저리가도 일도 먹을 것도 풍성한 마음부터 넉넉해지는 것 같은 무더운 여름 힘은 들었지만
 
  마음의 부자가 먼저 되는 작고 크고 틀만 다를 뿐 대통령님 지도자님들 초심을 잃지 마시고
  한순간도 방심은 금물 공약 지킴이 약속의 주인으로 더욱더 희망사항을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비는 마음으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 일에 최선을 다 하신다면 대한민국의 자라나는
  꿈나무 아들딸들에게 산교육 밑거름이 되어 미래에는 희망과 복을 한 아름 안겨다 주는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 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1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6년 양력 9월 18일 (음력 8월 13일)
 
  30년 동안을 그 지독한 암 병(사건, 사고, 불치병) 신에 고통을 가지각색으로
  5000가지 다 받아서 인자는 모든 것이 다 완수하고 졸업장 받고 황금나라 황금까지
 
  오늘까지 황금세상을 완수 너무나 기쁜 일이라, 알고 보면 세상이 떨 석할 일인데,
  하늘정권을 다 받아서 재주권세 졸업장 정권에다가 전부가 변치안하는 황금
 
  어떤 쇠라도 몇천년이 넘어가면 삭고 썩는데, 몇만대로 가더라도 변치안하는
  황금세상이 돌아왔으니 104성탑이 되어 하늘에 도달하여 전부가 시기는 대로
 
  복종하여 완수로 바로 오른손에 정권 권세로 다 쥐었으니 얼마나 보이지 안하는
  이 세상을 사람으로서는 할 수없는 일로 다 해났으니 예사로 듣지 말고
 
  진심으로 듣고 삭혀보면 너무나 기쁜 일이다. 전부가 하늘땅 모아 서러
  말 주는 거로 이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는 백성들한테 깨우쳐줍니다.
 
  이세상이 바쁩니다. 인자는 천지개벽도 막아놓고 눈 속이고 돈 벌라 카는 세상에
  이런 자리가 없지요. 손안대고 오만 병이 다 낫아 가는기 어디 있습니까?
 
  여기서는 전부 빌고 자기 업(잘못, 빚, 죄)을 닦아서 자공(자식)을
  앞으로 풀리도록 참 부모 복이 없으면 따리 서러 그대로 낳는데
 
  복 있는 자공(자식)하나 덕으로 다 먹고 돌아가는 수가 너무나 뭣이
  안돌아가는 집은 좀 얼 라(애기)라도 새로 낳아보라 캅니다.
 
 이런 줄 누가알지요. 이렇게 좋은 일! 한국이 빛이 나는 황금인데
몰라서 묻어(미등록)놓고 어렵은 세상을 보내고 있다.
 
  땅을 치고 통곡할 때 이 둥치가 알고 있으니 답답다.
  하늘밑에 땅위에 사는 백성들아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 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 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로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로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오늘은 이만 다음에 또 올리겠습니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 있는 나날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 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 실천을 하시다보면 날이 달이가면 갈수록
 
  머릿속 가슴속에 와 닿아 현제와 미래에 피와 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 진국이 될 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