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물경제와 명목경제의 차이

실물경제와 명목경제
시용가치와 교환가치


실물경제가 시용가치
명목경제가 교환가치이다.


시용가치는 자연성
교환가치는 시회성


자연 안에 시회가 있어야 하는데,시회가 자연으로부터 독립해서 폭주하고 있다는 것!
폭주가 정지해서 갈 길을 잃어 버렸다.그래서 자연으로 되돌아 가라~라고 외치고 있는 것이다.
시용가치 안에 교환가치가 있다.
또는 시용가치의 변화에 교환가치가 변화해야 하는데…교환가치가 독주,폭주하고 있다는 것이다.


교환가치는 교환을 위한 것이고 이것은 순순한 시회적인 행위이다.
자연에는 교환이라는 것이 없습니다.
교환에서 모순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분배”에서 모순이 발생하게 된다.
분배방식=소유방식(북한은 실물을 배급하기 때문에 돈이 필요없고,시장도 없습니다. 한국등의 자본주의 경제는 돈으로 배분한다. 돈은 교환가치이고 교환은 시장을 전제로 하는 것이다.시회주의자들은 시장에 모순이 있다고 한다.시장에서 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자유로운 경쟁은 부를 집중시킨다고 한다.자유경쟁상태에서 수요와 공급의 균형에 의해서 가격이 정해진다는 이론은 맞지 않고, 독점가격이 형성되어 간다는 것이다.그리고 결국에는 제국주의로 변화해서 식민지등을 건설한다는 이론등…지금은 금융독점자본주의라는 것이다.금융이 시장가격을 조정하는 있다는 것이 나의 논리이다.
시장에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정해진다는 이론은 헛소리,공문구라는 것…가격은 독점가격인데 그 독점가격은 과거에는 카르텔등으로 기업들의 협력으로 형성되었지만,지금은 금융이 모든 가격을 결정한다는 것이다…문제는 부의 집중 또는 소유권의 집중..등의 문제이다..이 문제는 의도된 것이기도 하다.
가격의 문제는 가치의 문제이지 시장의 문제가 아니다…생산수단의 시적소유에 의한 시장에서의 자유로운 경쟁은 부를 집중시킨다는 것이고,집중되는 곳이 금융이고,이곳에서 모든 숫자(가격)을 조정하고 있다고 보고 있다)


상품의 이중성으로 시용가치와 교환가치가 있다.
구두라는 상품에는 구체적인 형태를 가진 구두와 그것의 교환가치로서 가격표가 붙어 있는 것이다.
시용가치는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고,이것에 함께 교환가치(돈의 양)가 변화하는 것이 상식인데..
지금은 시용가치와 교환가치가 괴리 또는 분리되어 있어서…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돈의 양이 변화하는 것이 아니고,
돈의 양을 의도적으로 팽창시키면서 가격표를 올리고 있다는 것이다.


경제성장률 또는 GDP라는 것도 모두 “명목”으로 책정하는 것이다.
올해의 경제성장률 3%라면…생산자 물가가 3%라면 생산가격이 기준년도 보다 3%증가 한 것이고(구체적인 생산물의 양이 증가한 것이 아니다..구두가 100켤레에서 103켤레로 증가한 것이 아니고..단지 명목=가격표만 올랐다는 것이다)
시장가격으로 책정했다면…소비자가격이 되는 것이다.


실질과 명목
시용가치와 교환가치
이 둘의 개념은 변증법이라는 것이다.
실질과 명목이 같이 있다가 분리되어서 지금은 괴리되어 있다는 것이다.
이 괴리된 실물과 명목을 다시 하나로 연동되게 움직이게 하는 것이 “수요와 공급의 일치”를 만드는 방법이 되는 것이다.


시회의 토대는 시용가치이고 이것을 시회적으로 배분하기 위해서 또는 교환하기 위해서 교환가치(돈)이라는 것이 필요한 것이다.
돈이라는 것은 시용가치의 부차적인 것, 또는 시용가치를 시회적으로 배분 순환시키기 위한 수단인 것이다.
그런데 목적과 수단이 전도되어 있다는 것이다.
부르주아 경제학은 “돈이 목적”이 되어 있다는 것이다.
돈의 증식과 가격표의 변화등이 통계의 목적이 되어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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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가 좋지 않은 이유는?
실물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다는 것
왜 실물이 성장하지 못하고 있는가?
부의 집중!
돈이 집중되어 있다.
정부와 가계 그리고 중소,영세기업등은 모두 부채(신용)으로 생명을 유지하고 있다.


금융(다국적 기업과 은행과 금융업)에 부가 집중되어 있고,
중국으로 생산이 집중되고 부도 많이 이전되어 있다.
이 둘의 싸움인 것이다.
금융은 중국을 무너뜨리고 중국의 돈을 금융자본 안으로 끌여 드리려는 것이다.
그러면 세계는 금융으로 통합되고 모든 가격(숫자)은 조작,조절이 가능해 지는 것이다.
물론 중국의 산업도 조정이 되겠지만…금융으로 통합되는 것.
그러면 정치도 종속되게 되어 있다.


실질과 명목의 분리를 지양(수요와 공급의 일치)하는 방법은?
이것을 많은 곳에서 설명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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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자재 가격이 하락하는 이유는 수요가 적기 때문이 아니라는 것이다.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 또는 물가가 변화하는 것이 아니다.
원자재 가격은 금융이 조절하고 있는 것이다.전체적인 숫자를 조정해야 하기 때문이다.
수요와 공급으로 가격은 변화하지 않는다는 것을 이해해야 한다.
경제학의 기본이론이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가격이 정해진다는 것인데..이것은 터무니 없는 헛소리이다.
이 선입견,,,견고한 선입견에서 벗어나야 한다.
그러면 가격은 어떻게 정해지는가?
화폐의 양이 일정하다면 시장에서 경쟁에 의해서 평균이윤을 기준으로 결정된다.
그런데 자유경쟁은 독점으로 이행하게 되어 있다는 것이다.
독점가격이 형성되고 독점가격은 기업에서 금융으로 이행해 갔다는 것이다.
금융이 확장되면서 세계는 숫자가 통합되어 가고 있는 것이고, 마지막으로 중국!

수요와 공급은 시용가치 또는 효용이다.
수요가 많으면 노동시간이 증가하고,공급이 많으면 노동시간이 감소한다는 것이다.
노동시간이 가치이기 때문에 이것에 조응해서 화폐의 양(가격)이 결정되어야 하고,화폐의 양(가격)에 의해서 물가(가격표)가 정해져야 바른 이론이 된다.겨
지금은 노동시간이라는 가치가 시라지고 화폐의 양을 임으로 인간들의 의지로 결정한다는 것은 이미 가격은 조작,통제..등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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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파트는 실물
아파트를 잘 만들고 못 만들고, 1년에 한동을 건설하는 능력과 2동을 건설할 수 있는 능력
이러한 것들은 “質”이라고 하는 것이다.

아파트 가격은 명목
아파트 가격이 100원,1억..등은 명목이라는 것
명목은 가격으로 판단되는 경제을 의미하는 것이다.
그런데 가격에는 생산가격이 있고,시장가격이 있다.
아파트를 건설할때 투입된 총 비용(감가상각비,원재료비,,인건비+평균이윤)을 생산가격이라고 하는 것이다.
생산가격은 시장에 나올때 이미 정해져 있는 가격이다.

시장가격은 아파트가 시장에 나와서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결정된다는 가격이다.
수요가 많으면 시장가격은 상승하고, 공급이 많으면 시장가격은 하락한다는 이론이다.
시장가격은 “한계효용”이라는 가치이론에 토대를 두고 있다.
내가 아파트를 100원 또는 1억이라는 효용일 있을 것이라는 판단하기 때문에 그 가격을 제시한다는 것이다.
즉 화폐 또는 돈의 양이 그 시람에게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이건희와 문상호의 아파트에 대한 효용이 다르기 때문에 시장가격도 다르다는 것이다.
모든 시람들이 아파트가 오를것이라는 판단(효용)하기 때문에 시장가격이 상승한다는 것이다.
말도 안되는 부르주아들의 이론!…가격은 모두 조작된다는 것!

생산가격이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화하는 것이 바르다는 것이다.
생산가격은 노동가치에 토대를 두고 있다는 것이고…
노동가치이론에 토대를 두고 있는 생산가격도 시장의 수요와 공급에 의해서 변화한다는 것이다.

실물=質
명목=量

質의 근원은 자연과 인간노동(인간노동이 자연을 가공한 것이 생산물)
量의 근원은? 그들은 효용이라고 한다.
효용이 量인가?
인간심리가 量에 비롯되는가?

量의 근원 또는 가격의 근원인 가치는 노동시간에서 밖에 나올 수가 없습니다는 것이다.
시간은 量이고,그 量에서 가격이라는 量들이 비롯된다는 것이다.

지금의 부르주아들은 量을 머리로 창조하고 있다.
숫자는 머리가 창조하는 것이라고 한다.
상인(유목민족)의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