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_____드디어 소도둑놈 잡았다,,,난리났다 ~~~~~~~~~~~~~~~~~

속보_____드디어 소도둑놈 잡았다,,,난리났다 ~~~~~~~~~~~~~~~~~   허구헌날, 과거 뜯어먹기만 하다, 과거를 너무 많이 뜯어먹어,,,, 급기야 배가 터져 끙끙 앓고 있는 수구좌파 좌삐리들, 5.16을 구데타라고 큰소리 탕탕 치다가,,,,, (((((((( 물론, 구데타라는 주장도 옳다.,,,,, 또 혁명이라는 주장도 옳다.적어도,당시 상황을 제대로 아는 지성인, 지식인이라면,진영 논리에 함몰되어,자기네들의 주장만 옳고, 남들의 주장은 틀렸다고, 생떼를 부리면 안 된다는 말이다.양쪽의 주장을 다 받아들이는, 박근혜의 역사인식이 옳은 것이다. )))))))))) 5.16을 쿠데타라고 주장하면서 자기네들만 옳다는 건(즉 혁명이라는 주장이 틀렸다는 건),진짜 무식한 놈들이 하는 소리입니다.그런 것들은, 학자도 지성인도 지식인도 정치인도 아니고,,,,그저 정치깡패일 뿐입니다. 당시 서울대학교 총학생회도 5.16혁명을 지지하는 성명을 발표하는 등등등등,,,,,당시 사람들은, 5.16을 쿠데타로 받아들이지 않고,혁명으로 받아들여, 저항을 하지 않았다고 가르쳐주니까,역사는,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눈으로 봐야 가장 정확한 것이라고 가르쳐주니까, 이제는,1963년 대통령 선거가 부정선거라고,,,,생트집을 잡고 있다…..ㅋㅋㅋ….미친 놈들이야. ((1963년 대선에서 박정희가 부정선거를 대대적으로 자행했다면,5.16을 쿠데타로 볼 여지가 조금 커지지만))박정희는 결코 부정선거를 자행하지 않았다.((만약에, 부정선거를 자행했다고 가정법을 써도,,,,5.16당시 그 시대를 살았던 사람들의 눈으로는 분명히 혁명이었다.)) 1963년,박정희는 군복을 벗고(최고회의 의장직을 버리고), 야당의 윤보선 후보와 맞붙어서,박정희는 당당하게 국민의 선택을 받아 대통령이 된 것이었다. 대선 당시, 윤보선 등 야당은 박정희를 얼마든지 맘껏 공격할 수 있었고,야당은, 말할 자유를 맘껏 누릴 수 있었고,,,,,어떤 탄압도 받지 않았다.   오죽했으면,1963년 대통령 선거 당시의 주한 미국 대사관(버거 대사)이, 미 국무성에 올린 보고서에서,,,,”이번 대통령 선거의 특징은,군사정부의 공명선거 의지가 확고했다는 점이다.군사정부는 이성적으로, 효율적이고 질서있는 투표와 개표를 할 수 있게끔 최선의 노력과 지원을 다했다.”이런 보고서를 올렸겠는가. 대통령 선거가 있기 이전, 미국은 계속 민정으로 이양하라고 압력을 가해, 박정희와 미국은 매우 깊은 긴장관계였다.만약 박정희가 작은 부정이라도 저질렀다면,미국은 그것을 꼬투리삼아 난리를 쳤을 것인데,,,,오히려 미국이 칭찬(?)할 정도로 공명선거였던 것이다. 다시 말해,박정희는,,,,,지극히 정상적으로 국민의 선택을 받아 대통령이 된 것이었다. 진짜 재미있는 것은,63년 대선은 사상논쟁이 핵심이었다.윤보선 등 야당은,,,, 박정희를 빨갱이라고 몰아붙였던 것이다.빨갱이 박정희가 대통령 되면, 대한민국을 북한의 김일성에게 갖다바친다고 호들갑을 떨었었다.야당의 누구는,,,박정희의 근거지인 대구를 의식해, 대구는 빨갱이가 많은 곳이다….김일성 만세를 부를 사람이 많은 곳이다,,,,,,,이런 주장까지 햇었다.그에 대해 박정희는 [사상논쟁은 낡은 매카시즘의 찌꺼기]라고 반박했다.  당시 야당의 공격, 즉 빨갱이라는 공격이 너무나도 집요하고 강력해서,박정희는 자다가도 경끼를 일으킬 정도였다고 증언한 사람도 있었다.그렇지만,그런 공격을 못하게,,,,어떤 탄압도 하지 않았다.더 재미있는 것은,박정희는 1963년 대선을,[ 구악(舊惡)세력과 민중(民衆)세력의 대결 ] ——— 이렇게 단정했다.선거 구호는 아니었지만, 전체적인 흐름은, 이 내용이 주였다.헌데,,,,어떻게 된 판인지,요즘은 완전히 거꾸로 되어,,,,야당은 우파세력을 구악세력이라고 주장하고, 자기네들은 민중세력이라고 주장한다.또 새누리당이 색깔논쟁한다고 주장한다.세상은 돌고 도는 것인가?ㅋㅋㅋ….. 위의 제목은, 아래의 내용과는 관련 없습니다.======================================================================================================================================================== 속보 –                                                                      장준하,  5.16혁명에  최고의 찬사 퍼붓다 –                   박정희의 5.16혁명 후,        장준하는  [사상계]에  아래와 같은,         박정희의 5.16혁명에 대해,,,,,최고의 찬사를 퍼붓는 글을 실은 게 확인됐다. 1. [5.16혁명]은 민족주의적 혁명2. [5.16 혁명]은 위급한 민족적 현실에서 볼 때 불가피한 일3. [5.16 군사혁명]으로 ‘새로운 민족적 활로를 개척할 계기’가 마련된 것     4. 5.16 혁명은 4.19 혁명(革命)의 계승, 연장이 되어야 하는 것.5. 5.16혁명은 압정과 부패와 빈곤에 시달리는 많은 후진국 국민들의 길잡이요, 모범으로 될 것.         또, 5.16혁명 후,         장준하가 발간한 잡지 [사상계]의 일부 편집위원들은          박정희 의장과 여러 부처 장관의 고문 등을 맡았었다.          5.16혁명 당시,         서울대 총학생회도 5.16혁명 지지성명을 발표했었다,,,,                        최근 들어, 민주당과 좌삐리들은                        5.16을 쿠데타라고 더욱 부쩍 큰소리를 고래고래 처지르지만,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은 대부분                         쿠데타가 아닌 혁명으로 받아들이고 저항을 하지 않았었다.                               4.19를 일으킬 정도로 깨어 있는 의식을 가진 국민들이                                                                 왜 저항을 하지 않았을까요?                      역사는,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의 눈으로 봐야 가장 정확한 것이다.                             민주당과 좌삐리들의 수법은                             그 시대에 살았던 사람들을 송두리째 모독하는 것 아닌가?                             정치적인 이득을 취하기 위해,                              우리를 앞서 살다간 국민들까지 정신나간 사람들로 몰아붙이는,                               희한한 모습을 연출하고 있는 것이다.                               도대체 무슨 자격으로,                              그 시대를 살았던, 살다간 사람들을 멋대로 모독하고 희롱하나?                                                                               참으로 어이없고 황당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