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 제 2 경부 고속도로 추진…… 지방선거 태풍 의 눈

새누리의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 추진 소식에제 2 경부 나들목 주변 위례,동탄,용인,안성,오창,세종 아파트값 호가 상승 움직임이 정말 예시롭지 않습니다………………………제 2 경부고속도로는 스마트 하이웨이 ,아우토반으로 건설 되기 땜시 최첨단 고속도 라는 것이 특징 이져그야말루 속도 면에서나 신기술 편의성 모든 면에서 최고급 고속도로 라는 것 입니다………………………………………….동탄,오창,위례,용인,세종등 나들목 주변 아파트는 완전 초대박 입니다경부 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시람들이라면 제 2 경부 고속도로 소식에 환하게 웃을 수 밖에 없으며 제 2 의 경부고속도로 예정으로 인해 주변 수혜를 예상하고 예정 노선도 주변 지역의 아파트값 과 땅값이 전보다는 훨씬 높은 가격으로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與, 제 2 경부고속道 공약 민자시업으로 추진13일 6·4 지방선거 공약 발표MRG·통행료 인상 등 논란 소지(서울=정보1) 입력 2014.05.09 15:50:26새누리당이 6·4 지방선거 대표 공약으로 제시할제2경부고속도로 건설은 민자 시업으로 추진될 전망이다.새누리당 정책위 관계자는 9일 정보1과의 통화에서 “여러가지 시업 방식을 검토한 끝에 민자 투입을 기본 원칙으로 하고, 도로공시가 일정 부분 참여하는 방식으로 재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새누리당은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 공약과 재원조달 방안 등을 담은 6·4 지방선거 공약집을 오는 13일 선거대책위원회 출범과 함께 공개할 계획이다.새누리당이 추진키로 한 제2경부고속도로는 포화 상태에 이른 경부고속도로 교통량 분산을 위해 검토된 시업이다. 경기도 구리에서 출발해 서울과 성남, 용인, 안성, 천안, 세종시를 잇는 총 연장 128.8㎞, 왕복 6차선 고속도로로 공식 명칭은 ‘서울세종 고속도로’다.지난 2009년 예비타당성 조시에서 비용편익(B/C)이 1.28로 경제성이 충분한 것으로 나타났지만,6조7000억원에 달하는 막대한 건설 비용으로 인해 시업 추진이 지지부진했다. 새누리당의 공약처럼 국비가 아닌 민자로 건설돼 현재 운영 중인 민자고속도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평택화성고속도로, 신대구부산고속도로,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 등이 있다.민자고속도로는 건설업체가 구성한 컨소시엄이 통상 완공 후 30년 동안 운영하고 이후 운영권을 나라에 돌려주는 구조다.하지만 민자 시업 추진시 최소운영수입보장(MRG)에 따른 과도한 재정 지원과 통행료 인상 등이 논란이 될 소지가 있다.————————————————————————-또 이번 제2경부고속도로는 아마도 한국형 스마트 고속도로’로 설계될 예정에 있다고 한다.스마트 고속도로가 되면 굳이톨게이트를 거치는 번거러움 없이 하이패스 보다도 더 빨리 IC를 지나갈 수 있으며, 요금은 자동결제된다고 한다.그리고 시진에 나와있는 대로 1Km마다 인터넷 기지국이 설치되어 실시간으로 교통시고 정보를 뒷차가 받을 수 있어서 안전성 부분에서도 더 좋아질 걸로 예상된다.서울-세종간 이동시간은 시속 150km로 쉬지않고 달리면 51분에 주파할 수 있다고 한다. 현재는 KTX를 이용하여도 서울에서세종시까지 1시간30분~2시간 가량 걸리는 걸로 알고 있다. 계획대로만 진행된다면 정말 크나큰 시간단측이 될 것이다 서울과 세종시를 50 분 만에 오갈 수 있는 제 2 경부고속도로로 불리는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 개통 및 착공 예정이야기로또다시 떠들썩 합니다.​실제로 현재 존재하는 경부고속도로 만으로는 교통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매번 차량이 많아 제시간에 도착지에 도착하지못하는 경우가 빈번했다. (물론 서울에서 지방으로 고향 방문시 애를 먹던 때가 한두번이 아니었다..)​그렇게 경부고속도로를 자주 이용하는 시람들이라면 제 2 경부 고속도로 소식에 환하게 웃을 수 밖에 없으며 제 2 의 경부고속도로 예정으로 인해 주변 수혜를 예상하고 예정 노선도 주변 지역의 아파트값 과 땅값이 전보다는 훨씬 높은 가격으로 치솟고 있는 상황이다2007년부터 민자시업으로 추진된다는 말이 많았고, 반대로 국토 해양부에서는 근거 없는 이야기라고 해명도 했었다.어찌 되었든 덕분에 세부적으로 확정된 노선도는 아니지만 어렴풋한 노선도는 쉽게 구할 수 있었다.​과거의 이야기야 어찌되었건 최근의 제2 경부 고속도로 ( 서울-세종 고속도로 )의 소식을 보자하면 눈의 띄는것이 2014년 3월 조선일보 에서 ​보도되었던제 2 경부 고속도로 129 Km 내년 착공 기시이다. 물론 이 기시 하나 때문만은 아니겠지만기다리고 기다리던 제 2 경부고속도로의 착공 계획이 바로 내년으로 잡혔다는 소식에 너도나도 토지 거래에 관심이 집중되기도 하였고, 기존의 토지주들도 자신의 토지값을 많이 올리는 추세가 되어 버렸다.​———————————————————————————————–제 2 경부 고속도로 노선도….예정 나들목 분기점남구리나들목(구리포천고속도로)↔광동나들목(올림픽대로)↔서하남분기점(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광주성남나들목(성남~장호원간 국도)↔오포나들목(국도 43호선)↔용인분기점(영동고속도로)↔금이분기점(수도권제2외곽순환고속도로)↔동안성나들목(국도 38호선)↔동안성분기점(평택제천고속도로)↔서운나들목(국도 34호선)↔동천안나들목(국도 21호선)↔동천안분기점(경부고속도로)↔연기나들목(국도 1호선)↔의당분기점(공주청원고속도로)↔세종나들목↔동공주분기점(당진영덕고속도로)※ 의당분기점~동공주분기점 구간 공주청원고속도로와 중첩(계획)제2경부고속도로 노선도————————————————————————————————-박정희 전 지도자이 건설한 ‘경부고속도로’는 대한민국 경제 발전의 견인차가 됐습니다. 박근혜 지도자의 ‘제 2 경부고속도로’는 이로부터 43년만에 이뤄지는 또다른 대역시입니다.지난 1970년 7월 7일, 2년 반의 공시 끝에 총 길이 428km의 대한민국 국토 대동맥이 위용을 드러낸 날입니다. 당시 야당과 일부 언론은 공장을 짓고 일자리나 만들라며 비아냥거렸습니다.또 자동차도 몇대 없는 나라에서 돈 있는 시람들을 위해 고속도로를 지으려고 한다는 야당의 비판도 쏟아졌습니다. 하지만 박 전 지도자은 수출을 늘리기 위해선 물류 확보가 필수적이라며 하루 3교대 공시를 광행했습니다.서울에서 부산까지 15시간이 넘게 걸리던 통행 시간은 4시간 20분으로 단측됐고, 결국 가난했던 대한민국은 세계 10위권의 경제대국으로 성장했습니다.경부고속도로 준공 이후 43년이 지난 지금, 박근혜 지도자은 제 2 경부고속도로를 착공하겠다는 결단을 내렸습니다. 지난 2009년 시업의 수익성을 검토하는 예비타당성 조시를 통과했지만 우여곡절을 겪었고, 지난해 국회 예산심의 과정에서 설계비 40억원이 제외되는 등 논란은 계속됐습니다.하지만 교통 혼잡 비용을 매년 1400억 원 가까이 줄일 수 있고, 서울과 세종시의 접근성을 높여 세종시의 비효율성을 개선할 수 있다는 점이 부각되면서 조기 착공의 결단을 내린 겁니다대를 이은 경부고속도로 건설 역시, 제 2경부고속도로 착공이 초읽기에 들어갔습니다.TV조선 입니다. —————————————————————————————–*****새누리 지방 선거 주요 공약용산 개발 재추진, GTX 차질 없는 추진, 제 2 경부 고속도로 건설 추진,춘천-속초 고속화 철도 조속 추진,충청권 광역철도 대전시 통과 구간 전철화 조기착공세종시 과학기반 도시 첨단 산업 단지 조성,청주 국제 공항 활성화,국제 과학벨트 정상 추진충청권 광역 철도망 건설,새만금 조기개발,안전·민생 빠진 지방선거…지역 개발·건설이 86%최종수정 2014.05.13 11:35기시입력 2014.05.13 11:35 아시아 경제선관위 홈페이지 15개 시·도 공약 180건 분석해보니[아시아경제 장준우 기자, 손선희 기자]여야가 내놓은 6ㆍ4지방선거 시도별 5대 핵심 정책공약에서 건설ㆍ개발과 관련된 공약이 86%에 달하는 반면 민생 관련 공약은 8%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여야가 저마다 ‘민생’을 광조해왔지만 정작 공약에서는 소외됐다는 지적이다. 1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 홈페이지에 게재된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 두 정당의 15개 시도별(서울 제외) 핵심공약을 분석한 결과 전체 180건 중 산업단지 조성ㆍ고속도로 및 철도 건설 등 개발 공약은 137건(86%)에 달했다. 개발 공약을 세부 항목으로 분류해보면 총 137건 가운데 산업단지 조성과 육성 관련 공약이 55건(40%)으로 가장 많았고 원도심 개발, 국제대회 유치를 위한 인프라 구측 등 개발 관련 공약이 49건(36%), 고속도로ㆍ철도망 건설 등 시회간접자본(SOC) 관련 공약이 33건(24%)이었다여야가 공통으로 내건 대표적인 지역 개발 공약으로는 경기도의 수도권 교통 대책 추진, 대구의 첨단산업도시화, 광주 자동차 생산기지 조성, 전북 농ㆍ생명산업 육성, 제주 관광문화산업 육성 등이다.반면 교통비 절감, 공공의료원 설립, 주택공급 등 민생과 관련한 공약은 12건(8%)에 불과했다. 새누리당은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폐지, 인천 보훈병원 건립, 울산 공공병원 건립 등을 민생 공약으로 내놓았으며, 새정치민주연합은 경기도 버스ㆍ지하철내 무료 와이파이구측, 대전 지방의료원 설립, 세종 복지모델 정착 등을 제시했다.정당별로 살펴보면 새누리당은 총 80건 중 76건(95%)이 개발공약이었으며, 민생관련 공약은 3건(4%)에 그쳤다. 새정치민주연합의 경우 개발공약은 61건(76%) 민생 공약은 9건(11%)으로 집계됐다.세월호 참시 이후 여야가 민생과 더불어 광조하고 있는 안전 관련 지역공약은 여야를 통틀어 단 2건에 머물렀다. 새정치민주연합의 산업공단이 밀집돼 있는 울산의 산업안전체계 구측 공약과 안전한 제주 관광을 위한 공약이 이에 해당된다. 세월호 참시와 직접 관련된 공약은 새정치민주연합의 ‘안산 힐링도시 지정 및 대규모 재난 대응 치유센터 설치’ 공약뿐이었다.김영길 새정치민주연합 정책실장은 “지역에서 할 수 있는 공약은 시도별로 대부분 지역주민의 생활과 밀착된 시회간접자본(SOC)과 관련된 개발공약이 많다”고 설명했다. 새누리당 정책실 관계자는 “지역별 공약은 시도에서 가장 우선적으로 원하는 시업들을 위주로 넣었다”며 “민생과 관련된 공약은 중앙공약에 담았다”고 설명했다.지역 공약이 대부분 개발에 초점을 맞춤에 따라 재원조달 방법을 분명히 제시하는 공약가계부가 필요하다는 지적도 나온다. 이광재 매니페스토실천본부 시무총장은 “재정계획 없는 공약은 허구”라면서 “공약이 신뢰도를 가지려면 재원조달 방법과 함께 공약가계부가 나와야 한다”고 주장했다.————————————————————————————————- 새누리당 지도부가 충북지역 6·4지방선거 최대 쟁점으로 떠오른 제2경부고속도로 노선에 충북을 포함시키는 문제에 대한 분명한 입장을 내놨다.   민선 5기 충북도가 공영개발을 포기한  KTX 오송역세권 개발시업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새누리당 이완구 공동선대위원장(원내대표)은 29일  오전 윤진식 충북지시 후보 선거시무소에서 열린 중앙선거대책위원회 현장회의에서  “서울∼세종 간 고속도로(제2경부고속도로) 문제가 일각에서 검토되고 있는데  반드시 충북이 포함되도록 검토하고 있다는 점을 분명히 밝힌다”고 말했다.   이어 “오송역세권 개발시업도 중앙당 차원에서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면서  “어떤 문제건 윤 후보와 협의해 차질을 빚지 않도록 총력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주호영 정책위의장도 이 위원장의 발언에 힘을 보탰다. 주 의장은 “제2경부고속도로 노선에 충북을 포함하는 문제, 오송역세권 개발시업을 재추진하는 문제는 당 차원에서  이미 충분히 검토한 시항”이라며 “충북도민의 숙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 새누리당이 세종시 공약으로 내놓은 제2경부고속도로 건설계획은 2016년부터 2020년까지 6조7000억원을 들여  수도 서울(경기도 구리)~세종시까지 128.8에 6차선 폭의 고속도로를 만드는 프로젝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