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개박살…. 외국인 지분율 뺄듯 중기 45% 로 낮출 듯

 
삼성전자 외국인 지분율 뺄듯 중기 45% 로 낮출 듯
 
 
외국인 덜
성장정체. 수익감소 돌아선 삼성전자
지분율 중기 -6% 매도 물량 남았다…
삼성전자 지속 하락 대비…
삼성전자 주가 너무 높다…
70만원대 적정 주가 나올 때 까지
삼성전자 주식 팔아 치울 외국인 덜..
삼성전자 70만원 먼저 나오나
외국인 지분율 -6% 먼저 나오나 관전 포인트..
 
 
 
 
거래량은 축소 되는데 ~ 코스피 상승이라
 
 
 
외국인은 거의 매일 팔다 시피하고 .. 달려드는건 연기금으로 현혹된 개미들이 아닐지
 
 
 
지수 조작 연기금 개미 현혹 하여 저승 데려가는 것. 독 암이다
 
 
개미를 지옥행 이끄는 암표이다
 
 
 
 
저는 주식하다 망해서 1억 2천만원 날려서
4년 동안 개인회생으로 빚갚아야됩니다.ㅠㅠ

주식하지마세요..처음엔
한강가서 자살할까라는 생각도 했었죠..많이 힘드네요 ㅠㅠ

주식망해서 빚만 생기고 돈은 없어서
먹을거 입고싶은거도 제대로 못사고 결혼도 해야하는데 못하고 있어요ㅜᆞㅜ

주식은 처음에는 수익나지만
사람 욕심이 생겨95프로 이상이 돈 다 잃습니다.

도박이죠..
하루하루 힘드네요..
주식하지말껄…후회되고 다시 태어나고 싶은 심정입니다..

주식하지마세요..한강가게 될것입니다..
결국..주식 망하면..자살하고 싶어집니다
 
 
 
 
주식 손절하고 튀어야 할 시점 …아파토 사야 할 때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지금이라도 손절하고
손털어야 후일을 기약할 수 있다.

그리고 몇해 주식 잊고 사는게 좋다…아파토가 최고다
 
 
 
주식,금……. 이미 한물간 듯~
 
향후, 몇년간 ………조심덜 하이소… …..
 
 
주식해서 돈 번사람들 없습니다. 잠시 맡겨놓은거고
최종결과는 깡통차고 나옵니다…..이제 까지 그랫습니다.

 
주식해서 재벌된 사람 못봤고 거의 패가망신,아님쪽박!
부동산 산 사람 노후 준비 튼튼히 해 니나노~~~

지금 이런 상황에서 주식사면 절대 망합니다.
외국인이 올리고 개미들어오면 다 피빨아서 나갑니다. 제 주변에 그래서 쪽박난 사람 많습니다.

절대 주식은 하지마셔요. 저도 과거에 7천 공중분해 했음당!!다시 화가 치미는 군요.
 
 
 
주식시장은 아사리판
 
락이님덜 서민들 현혹하지 말고 주식 투기꾼임을 정정 당당 하게 밝히세요.

서민들 괜시리 내집마련 자금 한탕에 날리지 말고삶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세요.

우리나라 주식시장은 대주주가 서민들 피를 빨아 먹는 빨대입니다.

지금 투기꾼들이 빠질려고 하고 있어요.절대 들어가지 마세요
 
 
 
주식 개미들 깡통 차고 이제사 다 떠나는 구나………..

개미가 사면 내려 가고…..팔면 오르고를 한두번 당했 어야재…

아주 주식에 학을띠고 덜 뒤도 안돌아 보고 가버리는 구랴

개인들 얼마 전까진 지수가 올라야 팔았는 데요 근래 주가가 떨어져도 다 팔고 떠나는구나..

이같은 이유는 외국인 과 기관덜 농간에 더이상 속아 너머 가지 않겟다는 야그겟지

손실이 어마어마 하다는 반증 이겠지…………………

노무현,이명박 정부는 부동산 규제 지속으로 백성덜을 주식시장 과 금으로 유도 해서리

완전 알그지로 맹근 참 나뿐 정권이었다……………

이제 박근헤 정부가 규제 페지 지속으로 부동산 시장을 정상화 시킬 것이다……………

주식 개미덜이 결국 외국인 과 기관덜 농간에 속아 수천에서 십 수억씩 손실을 보고 완전 주식에 학을 띠고

부동산 시장으로 돌아 오고 잇습니다…………….

참으로 노무현은 DTI, 이명박은 고환율 정책으로 중산층,서민덜을 너머나 힘들게 하엿습니다

개미덜 주식허다 개끌려 가드시 가서 완전 깡통 게좌 붙들고 허탈 상태이고

금 투기자덜두 반토막난 상태에서 말은 못하고 속으로 애가타 고결국은 도로 부동산 이네요………………

부동산 시장은 앞으로 점점 좋아 집니다

개미들의 한숨 소리

 
 
 
 
 
중국에 이어 한국도 증시 폭락에 자살자가 속출 할 가능성이 높다는 소식이네요
 
신용거래 때문 이져~~
 
한국은 주식 투기 실패로 자살을 혀도우울증이나 다른 이유로 포장을 하거등요
 
 
 
[지뢰밭 주식시장],,,,,,,,,,,,,,,,,,!
 
 
호재보다는 악재가 나오는 장세!중국환율도 그런 악재중 하나인듯~
 
 
***도처에 지뢰밭이고계륵이며, 사족인데~어찌 매수를 권할수 있겠는가?
 
시원하게 내리면 그때는 소 팔고 아파트 팔아서 매수하라고 권하고 싶지만~
남에게 매수하라 하기에는 껄끄러운 장세!
 
 
 
주식 투기 허느냐구객지에 나가서 개고상 허지말구
 
맘 편히 아파토 사서돈 버세여~~~~~~~~~
 
 
박근혜 시대는 오직 아파토 뿐 입니다
 
 
올 가을 부동산 폭등 버스에 언능 승차 하세요
 
 
 
 
—-주식해서 정말 돈버는사람 있나요..?
 
 

제 주위에 주식하다 망가진사람들이 하도 많아서 주식 한다고 하는 분들 보면 이상하게 보이네요…………….
 
주변에..3천까먹고 식당일 다니는 아줌마 .. 2 억 까먹은 친구넘
 
7억 말아 먹고 지금 지하 단간방에서 마눌하고 맨날 쌈박질 하면서 신음 하고 있는 먼 친척
 
심지어 20억 말아먹고 이혼하고 건물 날리고 그냥 허허 웃어가면서 폐인 처럼 살고 있는 동네 아저씨..등등
 
 
 
주식 하면 정말 돈버는사람도 있긴 있는 건가요 …?

저 사람은 주식해서 부자됐다 ..라고 하는사람들 여지껏 한 사람도 본적이 없어서
 
 
이런질문 드려 보는겁니다
 
 
어쩌다 증권사 가서 객장에 않아있는분들 한테 이런 질문 드리면 모두하나같이
 
손사례 치면서 저보고 주식 절대꿈도꾸지말라고들 하시네요..
 
 
주식하면 패가 망신한다나 뭐 어쩐다나하시면서..
 
 
그러면서 자기들은 왜하나…???그동안 날린 돈본전 찿을라고 하나..???
 
 
이상한 사람들이야…ㅎㅎㅎㅎㅎ
 
 
 
**주식 비중 조절하고 아파트를 사야할 때

1 주식 영원한 상승은 없다.

2 싸인파 관점으로 분석할때 아파트는 바닥에서 고개들고 있다.

3 정부정책의 “포커스”가 부동산(아파트)가격 상승에 맞추어져 있다.

4 정부정책에서 주식 활성화는 눈뜨고 찾아봐도 없다.

5 아파트 매수시기를 늦춘다면 더 높은가격으로 매수해야 될 것이다.

6 전세가 폭등은 아파트가격 폭등을 예고한다.

7 전세에서 매수로 매기가 옮겨 붙어 아파트는 상승 시세를 연출 히고있다.

8 주식이나 아파트나 시장은 돈이 흘러가는 쪽으로 시세분출이 난다.

9 아파트가 더 하락 하기를 기다리는 자
주가지수 1000 이하를 기다리는자와 다를 바 없다

10 주식이든 부동산(아파트)이든 투기 보다는 투자를 권한다.

물론 락이들과 일부 대중은 여전히 비관적 또는 부정적입니다만,

박근헤 정부 들어 서면서 부터

아파트를 사야겠다는 20대 30대 40대 50대 부쩍 증가.

올 가을 이사철을 맞이하여

전국 아파트 매매값 과 전셋값 상승세가 장난이 아닐 겁니다.

대세가 그렇습니다.

중대형 아파트도 가격 오름세…………

특히 최근 수년간 공급 부족인 희소가치가 더욱 높아진

중대형 아파트를 주목해야 합니다

또한, 시장을 선도하는 서울 강남 지역 재건축 아파트와

 

판교-광교-동탄 아파트,
 
 
 
마포-영등포-종로 등 도심권 아파트

 

준공업 지역, 산업단지 주변 아파트

 

세종시 주변 오송-오창-청주 아파트를 주목하세요.
 
아셨죠….
 
 
 
한국 부동산 곧 폭등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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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아슬 증시‥연기금의 ‘뚝심’
 
 
 
외국인 16거래일째 ‘팔자’ 공세속…이달들어 6000억 순매수

[아시아경제 ]외국인이 연일 국내 주식을 매도하는 동안 연기금이 구원투수로 나섰다. 하반기 연기금은 매수보다 매도에 무게를 둔 행보를 이어왔으나 기습적인 중국 위안화 절하에 이은 대북 위기로 증시가 출렁이기 시작한 지난주부터 주요 매수 주체로 이름을 올리기 시작했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8월들어 코스피 시장에서 연기금의 누적 순매수 규모가 6000억원에 육박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26, 27일 이틀간 4517억원어치를 순매수, 시장 반등을 주도했다. 반면 외국인은 지난 5일부터 16거래일 연속 순매도를 기록, 누적 순매도 규모가 4조329억원에 달했다. 연기금의 순매수 규모는 외국인의 순매도 규모에는 크게 미치지 못했지만 대외 악재에 따른 투매를 진정 시키는데는 큰 도움이 되고 있다.

연기금의 매매동향이 눈에 띄게 달라진 시기는 지난 12일 이후부터다. 연기금은 12일과 13일 약 1300억원 순매수를 기록했고, 지난 27일까지 3거래일을 제외하고 새로 주식을 사들였다. 중국 인민은행이 11일부터 13일까지 사흘 동안 위안화를 4.66% 기습 인하하면서 코스피 지수가 2000선 붕괴에 이어 1970선까지 밀려나는 수모를 겪던 시기, 연기금은 낙폭을 지지하는 주요 매수주체로 떠올랐다.

연기금의 매수세는 중국 위안화 평가절하 이후 예상치 못한 대북 위기가 부각되던 지난 21일 이후 더욱 두드러졌다. 연기금은 25일을 제외하고 21일 2233억원, 24일 839억원, 26일 2319억원, 27일 2239억원 순매수를 기록했다. 연기금의 매매비중이 지난 21일 3.83%에서 27일 6.03%로 크게 높아진 점을 감안하면 외국인이 2조원 이상 순매도에 나서는 동안 더욱 적극적으로 주식을 매수하기 시작한 것이다. 실제로 공무원연금, 사학연금, 행정공제회 등은 지난 21일 이후 잇달아 내부 회의를 열어 최대 13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증권사 한 투자전략팀장은 “증권사와 운용사들이 외부충격으로 눈치를 보는 동안 연기금만 꾸준히 매수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연기금의 순매수 규모가 외국인의 매도 규모에 비해 크지는 않지만 투심 개선과 증시변동성을 완화에 긍정적인 역할을 한 점은 분명하다”고 진단했다.

구원투수로써의 연기금의 면모는 일일 지수흐름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북한의 포격이 있었던 21일 코스피 지수는 1862.79로 출발해 장중 1856선까지 밀리기도 했지만 장 후반 연기금이 순매수 강도를 높인 결과 1876.07로 장을 마쳤다. 남북협상이 극적으로 타결된 24일에도 코스피 지수는 장 중 1800선까지 폭락한 이후 연기금의 순매수 덕에 1829.81로 장을 마감했다.

앞으로 관건은 연기금의 매수세 지속 여부다. 올들어 연기금의 누적 순매수 규모는 5조5000억원 수준으로 내다 팔기에 바쁜 금융투자(증권), 투신, 은행, 보험 등과 다른 행보를 이어왔다. 증권사 전문가들은 연기금의 순매수세가 당분간 지속될 가능성은 있지만 대외 불안감이 더욱 커진다면 최근과 같은 행보를 기대하기 어렵다고 진단했다.

김형민 KB투자증권 투자전략팀장은 “대외충격에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국내증시에서 연기금의 매매포지션은 투심에 적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밖에 없다”면서도 “대외 불안요인이 장기화될 경우 순매수 규모를 줄이거나 차익거래에 나설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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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5-08-28 10: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