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통일 당시 신라, 백제, 고구려 위상 "김춘추"=캡이죠

고 당시 신라라는 나라는 변두릐 변방의 촌넘들로호 아조 뭐 듣보잡 거지 나라였다 함. 백제 고구려에서는 아조 완전 신라넘들 거렁뱅이로 취급했죠.   여튼…해동증자라하야 개인적으론 엄청난 효자인 의자왕이 또 신라에 연거푸 굴욕적으로호 연타 스트레이툴 날려 거즌 한번에 60-70개성을 먹어줌. 개발리는 신라. X망 사태.  이에 김춘추가 고구려에 가가 군사럴 좀 빌려돌라. 동냥질 함. 애걸복걸. 거절당함. 당나라에 가가 군사를 빌려돌라. 글곤, 뭐 쌱 중국식 체제 도입하며 외교공세 러브콜.  결과적으론..ㅋ 부자 나라 백제가 변방의 찌질이들 신라에 개발림. 당나라로 압송당하는 의자왕과 귀족들.  여튼 뭐 삼국통일 당시 신라, 백제, 고구려 위상 “김춘추”=캡이죠 갖은 모욕과 학대 하대를 당하야도 삼국통일을 이루는 신라넘들.  최후의 위너가 되져.   훌륭합니다. 거지나라 넘들이 모호든 활용가능한 자원을 동원 동냥질을 해서라도 최후의 승자가 된다.    이게, 사실 당대엔 절대적 무력 전력이 딸리던 신라애들이 성공한 리유는… 모사꾼, 아이큐 머리굴릐긔, 야마굴릐긔 달인이롸.   인간은 원래 속도도 느려터져, 발톱 손톱도 안 날카로워  그럼에도 지능을 가져 만물의 영장이 되었던 것이죠.   상대적으로 절대적 약자가 모호든 동원가능한 자원을 100% 활용 당대에 덩떵거릐던 부자나라 백제와 고구려 개발르는 장면=넘후 고소호하다는 거.ㅋ  싸움은 끝까지 가봐야 안다.  부자나라 백제 의자왕 꼴 나는 경우 부지기수져.        일본 고대 가요에 경상도, 신라사람들에 대한 내용이 나옵니다.처음부터 끝까지 신라사람들 “무섭다”로 시작해서 끝난다고.아마도 삼국통일과정에서, 왜국의 형제국가인 백제인들이 신라군들의 칼에 도륙당한 아픈 기억때문이지. 지금의 함경도는 세종대왕이전에는 여진족의 땅이었다지요. 세종때 영토확장을 하면서, 원래 함경도 살던 여진족들은 다 쫓겨났죠.함경도로 대신에 경상도 강원도 분들이 이주해 들어가 살았다고 하더군요. 그 쫓겨난 여진족들은? 무당, 남사당패, 소돼지 잡는 백정등의 최하층민으로 조선에 흡수소멸되었다고 합니다. 하긴 탐라 제주도도 독립왕국이었었죠.  사람들이 통일신라를 그 광대한 고구려 영토를 상실한 잡넘들로평가절하하지만, 외려 당시 동북아 최강대국 당나라가 한반도를먹고, 일본까정 먹으려던 걸 막아…완전히 외세를 몰아내야…통일왕국을 건설하고, 아울러 일본의 중국화까지 막아.. 현대의 한국, 중국, 일본등 동북아 3국구도를 확립한 강력한 군사국가로도 본다함. 그거이 엥간한 내공이 아니면 힘든일이죠. 여튼 보기 나름임.  여튼, 일본 고대 가요속의 신라검, 신라검법이 두려운 대상으로출현한다고 함. 이런 통일신라도 후삼국시대로 분열된걸, 왕건이 통합, 고려를 세운바..지곰도 대한민국의 국제명칭이 코리아란 사실은 많은 걸시사해주죠.      내용중에 나오는 바. 18:29 장면에 나옴. 중국을 석권한 진시황의 진나라는 결코 압도적인 대국이 아녔다고 함. 외려 변방의 촌넘들 아웃사이더 나라였다더라. 외려 조나라 이런 데가 대국였다 함. 문화적 선진국 경제적 번영.  무서운 이야긔죠.  뭐, 사실 삼국통일을 이룬 신라도 백제나 고구려에 비하면 촌넘 약소국에 찌질한 나라.  비스마르크의 독일 통일도 부자나라 오스트리아나 바바리아 가 아닌 변방의 찌질이 프로이센. ㅎㄷㄷㄷㄷ  한국은 日本의 아류가 아니라 미래엔 더 앞선 선진문명으로 일본을 제칠 것이돠. 여기까지는 좋은 바.  경제적 빈국 월맹이 당시 석유 산유국 월남 경제적 번영의 월남을 먹어버림.  원래 후발주자는 선진국의 장단점을 취합하여… 선진국이 극성기를 거치며 쇠퇴해 갈 때 더욱더 발전하야 선진국을 잡아먹는다.  김용옥의 무서운 예언. 남북통일의 주역은 北이냐 남이냐.  
 지곰 웃음이 나오냐. 무서운 역사의 예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