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핵발사 전후 문대통령 특이 행동 10가지

1.휴가를 떠난다 .
한두번이 아니다 .눈치가 좀 빠른 네티즌들은 청와대에서 문대통령 모처로 휴가예정 이라고 발표할때
아~~ 북한 핵 발사할때가 되었구나 …라고 감지했다 .
 
 
2.트럼프 전화
북한이 핵미사일을 발사하면 남한대통령과 통화를 해야하는데 일본 아베 수상과 통화를 한다 .
남한이 당사국인데 당사국 대통령 문재인을 거르고 아베와 통화를 한다 .
 
 
3.시진핑 전화
트럼프와 전화 통화를 못하면 중국 시진핑과 통화라도 해야하는데 그것도 아니다 .
진핑아 ~~
북한 송유관 좀 잠그면 안되겠니 ? 라는 정도는 해야 월급 대통령 값 하는 건 아닐까 ?
근데 요걸 못한다 ㅠ
 
 
4.김정은 전화
김정은 으로부터도 전화 받은 적이 없다
미국,중국,일본 ,북한  지도자로부터 왕 따 라는걸 과시하고 있는 셈이다
결국 휴가가는 이유도 국제 왕따라는게 쪽팔리고 국민에게  감추고 싶어서 북핵도발 전후해서
휴가를 자주가는게 아닐까 ? 라고 추측한다 .
 
 
 
5.평창 올림픽
북핵도발후 항상 평창올림픽 성공적 개최와 북한 참가를 거론하지만 국민들은 별관심없다  .
오직 청와대,김연아 ,일부 동계종목 선수와 연예인들만 열라리 떠들뿐이다
 
 
6.단호하게 대처
단호하게 대처한다는건 박근혜대통령처럼 개성공단 폐쇄 ,사드배치 결정 ,확성기 작동,도발 원점 타격
무역제재 ,대화중단 등 결단성있는 조치를 말하는데 ..문재인은 입으로만 단호하게 대처한다고 할뿐
실제로 단호한 대처가 뭔지 아무도  모르는 그저 말장난 뿐이라는걸 ..이제 다 알아버렷다 .
 본인과 아고라 문뽜들 만 모르는듯하다  ^^
 
 
 
7.문재인 월급
전임 이명박 박근혜 대통령처럼 본인 월급의 상당부분(10~30%)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이나 발전기금으로 
기부한다는 말을 들어본적이없다  .집도 제공되고 차도 제공되는데 그많은 대통령월급을 문재인과 김정숙
두사람이 다쓰는모양이다 .
 
 
 
8.NSC회의
회의 결과는 언제나 똑같다 . 강력규탄 과 단호한 대처 및 경고 그리고 전쟁만은 막아야 ~~다
그러나 한참 뒤 북한은 또 북핵 발사한다 는걸 이제 초딩도 안다 .
초딩도 아는걸 청와대는 모르는걸까 ? 모르는 척 하는걸까 ?
 
 
9.다시 적폐청산
북핵 발사후 시간지마면 다시 흔들림없이 적페 청산 시작이다
우병우 검찰 수사 ,국정원 댓글 ,최경환 구 박근혜 인사들 이 주 대상이며 …..
 
 
 
 
10.방구석 여포
국민들이 보기에 딱 ~~~방구석 여포 라고한다 .
시진핑에게 북한으로가는 송유관 잠그라는 말  한마디 못하면서
팔다리 다 잘린 박근혜정권 인사들에게 창 휘둘르는꼴이 …
강자에게 비굴하고 약자에게 무자비한 방구석 여포 ..ㅋ
전형적인 정치보복을 보여줄뿐이다
 
 
 
외교는 그렇다치고
그럼 내치를 잘하느냐?
 

 

 

 

 
 
 
 
 
청년일자리 최악
 
고용 최악인데도
 
지지율 100%  문재인 대통령 ㅋㅋ
 
이현상을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 ?
 
 
대략 난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