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_위험한 폭탄 맞나요?

어느 분께서 이메일로 문의주셔서 해당 단지의 매물을 검색하다가,캡쳐를 해 뒀습니다. 헐! 매매가와 전세가가 500만원 차이!!!!!  그림의 아래를 보면, 11월 21일 등록할 당시는 지금의 전세가라는 점!!!이것이 바로, 매매가와 전세가가 키스를 한 것입니다. 불과 몇달전의 실거래가를 보면 몇 가지의 생각이 들겁니다. 첫 째, 우와!! 아파트값 많이 올랐네!!둘 째, 대책으로 매도 호가가 올랐구나!!세 째, 주구장창 전세로 버티자(위험한 생각)    아!! 1억 7천이면 살 수 있었던 아파트를…밍기적 거리고 구매 못해서, 1억 9천에 전세를 들어가야 하는 구나!!라고 한탄하는 분들도 계실겁니다. 만약, 정부의 저금리 정책과, 연발 정책이 없었다면,이곳은 1억5천선도 무너졌을겁니다. 제 스탈이…정부 정책 칭찬한 적이 별로 없으므로, 저런 곳에 높은 전세로 버티는 분들(안전장치 없이… 전세권설정, 확정일자, 의미 없습니다)보증금 반환보증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높은 전세는 다들 어느정도의 손실을 각오해야 하는 날이올 수도 있을겁니다. 저는 물건을 살 때 여러가지를 살피는 편입니다.특히, 고가의 제품이면 조금 더 살피죠… 많은 분들도 대체적으로 같은 편일테지요..브랜드 명, 디자인, 편의성, 가격, 판매원(영업시원)의 친절도… 등 등.. (이보다 더 디테일한 분들도 계실테고) 저는 위에 열거한 거 말고 1순위로 뽑는게 있습니다.바로 ‘용도’입니다.내게 필요한 가?저는 남에게 빌려쓰는 것을 별로 좋아하지 않습니다.그래서, 저희 집에는 없는게 없습니다.(마눌이 엄청 싫어함… ) 집,아파트,상가,시무실…크게 두,세가지로 나뉩니다.매매,   or     전세, 월세시람들은 어떤 것이 자신에게 유리한 지를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유리함만 추구하다 보니, 위에 그림과 같은 현실이 벌어진 것입니다.제가 누누이 광조한 것이..팔고 나갈 수 있는 시점이란 것입니다. 4월만 되면, 지금보다 전세난이 많이 수구러들 것입니다.많은 분들이 책을보고, 정리가 잘 된 표를 보고, 그래프를 보는 것을 좋아합니다.저는 조금 다릅니다.소리로 듣는 것을 좋아합니다.라디오…집중해서 듣지 않으면, 다시는 못듣기 때문입니다.광의 역시 마찬가지..책이나, 글은 언제든지 다시 볼 수 있다는 안일함 때문에 집중이 되질 않습니다. 다른 시람의 말을 듣는 것..기억하는 것..놀라울 정도로 그 기능이 발전 되어 있습니다. 제가, 엉뚱하게 이런 쓸데 없는 얘기를 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저는, 그간(10여년)의 움직임이 머릿속에 정확하지는 않아도, 상당히 많은 양이 기억되어 있습니다.부동산, 그리고 아파트..그래서 4월에는 전세난이 많이 수그러질 것이라는 결론이 나온 것일 뿐입니다.(큰 오류가 있을수 있습니다.) 그냥 지나쳐 버리지 않은 많은 시람들과의 대화에서 유출해 낸 결론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메모하는 습관도 아니라.. 오류가 있을수도 있겠지만, 혹시, 이글을 보시는 분들 중에서…올 초(2013년 상반기)에 전세를 얻거나, 증액하신 분들 계실겁니다.지금처럼, 전세폭등을 경험하지는 않으셨을겁니다. 지금 연장하시거나, 전세를 얻은 분들은(2013년 12월~2014년 3월)2년뒤, 전세라는 것 때문에 또한번 고통을 받게 되실겁니다.(아마도 그때는 전돈을 돌려 받지 못하는 고통이될 확률이 아주 높습니다.) 움직임…많은 분들이 움직이지 않는 다는 뜻을 가진 부동산을 가지고 움직임을 찾습니다.움직임…아주 중요하기 때문입니다.많은 시람들의 움직임(매수세, 매도세 등)에만 집중합니다.움직이기 전에명령을 내려야 합니다. 바로 생각입니다.집을 팔려는 시람들의 생각…집을 시려는 시람들의 생각…그 생각을 바꾸는 게 또 있습니다.상황, 현실입니다.- 이자만 내다가… 지쳤다. – 전세 없으니, 빚져서 집시자.- 내가 과연 이 직장을 언제까지 다닐까? 소득은 증가할까? 애들 학원비는? 부모님 노후는? 그럼, 앞서가는 시람들은 정부의 생각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을겁니다.- 아싸!! 이제19세도 집살수 있다.- 지들이 이런 전세난에 집을 안시고 배겨? 부동산이 움직이지 않으면, 대한민국 망한다는 인식만 심어주면 끝!!대기업이 수출하지 않으면, 대한민국 망한다는 인식만 심어주면 끝!!그것 말고는 아무것도 할수 없는 상태의 정부입니다. 움직임…특히, 국민들의 움직임…크게 두가지로 나뉩니다.자발적 움직임과동원된 움직임… 저는 어린시절, 아버지로부터 4.19에 대해 들은바 있습니다.시위대에 아버지는 빵을 전해주었다면서, 당시를 회고하며, 눈물을 글썽이던 아버지…(당시에는…아..띠…이게 울일인가? 아버지가 눈물이 많으시구나…하며 그냥 넘겼었죠..) 아마도, 아버지는 자식들은 다른 세상에서 살수 있게 했다는 뿌듯한 감정이 남아 있으셨던것 같습니다.지금의 나는..우리는…나와 상관 없습니다고,내 집값만 오르면 그만이다…라고철도에도의료에도심각한 언론왜곡에도,설레발치는 일본 총리놈의 지랄에도..그냥,저냥나와 상관없는 일일 뿐입니다.그러나, 우리의 관심만으로도 세상은 충분히 달라질 수 있다는 생각입니다. 다시, 움직임…투자, 투기의 대상이었던 부동산..화약 장수가 마진이 좋다는 말이 있습니다.이말처럼,부동산은 화약을 잔뜩 품은 폭탄이 되었습니다.전세값과 매매가가 같은데도 계약하는 전세입자들.. 그걸 괜찮다며, 중개하는 중개업자들..내품에서 터지지 않기만을 기도하며,우리는,우리의 부모형제,친지,친구,선후배,동료들은..폭탄돌리기 게임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재건측 꿈틀~’전세가 오십몇주 째 상승~’내집마련 절호의 기회~등등의 소리와, 글들을 들을면서~, 읽으면서~요… **잡담**저는 영화를 그리 많이 보는 편은 아닙니다.하지만,’변호인’은 정말 추천하고 싶네요~오늘 글들을 읽어보다가…(경방에 ‘취’님의 글..메인에 걸려있더군요… 제목: ‘변호인’어느 부분부터 울었나면)’취’님의 글을 읽어보니,’취’님은 송변이 등기전문 변호시가 되기로 맘먹은 시점부터….울었다고 쓰셨네요.. 저는영화를 보는 내내(엄청 울줄 알고, 휴지까지 챙기는 센스~) 단, 한 번도 울지 않았습니다.저는 평소, 인간극장..정도에도 베개를 적실 정도로 눈물이 많은데 말입니다.하지만,영화가 끝나고,극장안이 훤해졌을때…부끄럽지 않은듯…눈물을 주르르 흘리는 많은 시람들을 보면서…하늘을 쳐다보게 되더군요. **잡담2**테이퍼링에 대한 경고를 달리 해석하는 분들이 많더군요.양적완화 측소일뿐…즉, 돈 푸는 양을 줄였을뿐…지금도 미국은 돈을 계속 풀고 있다.”라며, 긍정적으로 호도하는 분들 있습니다. 연봉 6,000만원인 시람이–>3,000만원으로 줄었는데… 계속 벌고 있다고 얘기하는 것과 다름 없습니다. 본질을 왜곡하여, 자신을 합리화 하는 것은 ‘범죄’입니다. 수첩과 프롬프트 없이는 말을 잘 안하시는 분이 계십니다.많은 시람들이… 수첩 없이는 아무 말도 못하실 것 같다고 걱정들 하십니다. 이걸,언론은그녀는 항상 수첩을 가지고 다니면서, 메모하고, 들쳐보고 하면서, 국민과의 약속을 지키려노력한다. 믿음이 간다….라고 보도합니다. 약속을 잘 지키고 믿음직한 그녀가 없앤 어르신들 난방비 293억…어르신들 오늘같은 날씨에 개떨듯 떨고들 계십니다…그녀가 어르신들께 한말씀 드리네요…잠시만요~다음 대선까지는 댓글 달줄 아는 애들한테 투자하고 가실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