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 퍽등 임박의 이유

 
 
 
—아파트가 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일단 바닥찍고 어느 한 지역이 오르기 시작하면…
거래가 있건 없건…
다른 지역도 호가가 오를수 밖에 없습니다..

왜냐하면.. 기존 가격에 팔아서는
비슷한 집을 이미 가격이 오른 다른 지역에 살 수가 없기 때문이죠..

그렇기 때문에..
싸게 팔 수가 없게 됩니다.. 결국 오르는 것이죠..

홍콩의 집값이 수십억씩 하는데…
홍콩사람들 소득이 그 가격을 받쳐줘서 그렇게 가는걸까요?

그런 집들이 거래가 많이 되서 그 가격이 유지되는 걸까요?
그가격에 팔지 않으면 다른 집을 살 수가 없습니다…

그러니.. 그 가격에 팔거나.. 아니면 안팔거나…
거래가 되든 안되든.. 상관이 없습니다…

주식이야.. 주가가 오르려면 거래량이 필수적으로 수반되어야 하지만..
아파트는 거래량 없이도 얼마든지 오를 수

있습니다..

옆동네가 오르면 자동으로 올려 받을 수밖에 없고.. 그 가격 이하로는 팔수가 없습니다…

아파트는 그래서 앞으로도 계속 오르게 될겁니다… .

—아파트 값이 상승해야 하는 당위성

아파트 값이 올라야 한다.왜냐고?

아파트는 단순히 건물 그자체가 아니다.
도배, 인테리어, 이삿짐센터, 부동산업소, 건설사 임직원 등

아파트에 관련된 사람들이 무려 800만명.
엄청나게 많은 사람들이 아파트에 목숨 걸고 있다.

즉 아파트 값이 떨어지고 거래가 안 된다면
800만명뿐만 아니라 그 가족 포함하면 수천만명이 직격탄 맞는다.

자영업자들, 창업 후 5년 이내 폐업률 90%
왜 900만명에 달하는 자영업자들이 쫄딱 망하는줄 아는가.

손님들이 쓸 돈 없다.

다시 말해 집주인들이 아파트 거래가 안 되고
값이 떨어지니 대출이자 내기도 바쁘다보니
물품을 살 여력이 없는 것이다.

게다가 눈만 뜨면 전셋값이 오르니

은행에서 전세자금대출 왕창 받은 세입자들은 대출이자 내기도 힘들다.

소비자, 즉 집주인이나 세입자나 소비할 돈이 없다는 것.

요컨대 아파트는 내수경제 활성화의 핵심.
아파트 경기가 죽으면 내수 경제가 죽는 것.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활성화되면 전셋값도 자동으로 떨어진다.

KB국민은행 통계 기준 전셋값 249주 연석 상승….이게 말이나 되는가.

아파트 경기가 꽁꽁 얼어붙으니
전셋값만 오르고 내수경기가 전혀 힘을 못 쓴다.

서민들이 거의 망해하는 것이다.
혹여 내가 전세 또는 월세 사니까, 돈이 없으니까

아파트 가격이 폭락해야 한다는 둥

소아병적으로 생각하지 마라…..반곤의 악순환.

아파트 가격이 하락하고 거래가 안 될수록 모두가 망하게 된다.

그러므로 아파트 가격 폭락을 외치는 무리들은
다 같이 망하자고 선동하는 것과 같다.

모두가 살기 위해선
아파트 가격이 오르고 거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그래야 서민경제가 산다.

하우스 푸어는 소멸되었다…왜냐고?

전세금 왕창 올려받아 빚 갚으니까 말이다….

대신 은행 돈 왕창 빚낸 렌트 푸어가 문제가 된다….

세입자들이 빚더미에서 신음한다….

전세금은 빚이 아니라고 생각하는것도 문제.
빌려쓴곳만 다를뿐 은행에 이자내고 빌려쓰는걸
무이자로 세입자에게 빌려쓰는돈임.

어차피 세입자에게 갚아야 하는 원금임.
그런 호구 세입자들이 요즘 빚더미에 신음한다는건 동감
 
 
 
 
—아파트가 계속오를 수 밖에 없는 이유…

1. 대체제가 없다.

예를 들면 쌀값이 오르면 밀가루를 대체해서 쌀가격을 낮춘다. 그러나 주택은 대체제가 없다…
길에서 잘수는 없기 때문이다…

2.주택 보유자는 전세나 월세를 통해 얼마든지 새로운 이윤 추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굳이 가격을 낮추면서 까지 집을 처분할 필요가 없다.
물론 일시적인 투기 수요로 인해 감당할 수 없는 융자를 통해 집을 소유한 주택보유자의 경우에는 이자부담을 감당하기가 어려워 급매물로 집값을 낮추는 경우는 발생할 수 있으나 그 것이 대세일 수는 없다.

3.전세값이 상승하게 되면 전세 수요자가 주택 구입자로 돌변하게 되어 또 다시 집값이 상승하는 사이클을 그리게 된다. 바로 아런 점 때문에 전세가격이 반등하는 시점이 주택 구입 타이밍이라고 하는데, 그 타이밍이 조금만 늦어도 매물이 회수되는 등의 문제로 사실상 구매 타이밍을 적기에 맞추는 것은 쉽지 않은 문제다. 다시한번 정리하면 주택 수요는 주택 구입자만을 생각하면 안되며 전세/월세 수요자도 주택 수요자로 보아야 한다.

4.주택 수요가 수도권에 집중되어 있는 반면 집을 신규로 공급할 수 공간은 매우 한정되어 결과적으로 집값을 더욱 끌어 올릴 수 있는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따라서 수도권의 집값을 안정시키기 위해서는 수도권에 집중된 경제력과 인구를 지속적으로 지방으로 분산시키면서 동시에 양질의 교육, 생활환경 등도 지방으로 분산시키는 것이 효과적이나(행정수도 이전이나 지방에 기업도시 건설 등이 대표적인 정책임) 이러한 정책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고 또한 단기간 내에 성사되는 일도 아니기 때문에 유의하여 판단해야 한다.

5.국가 전체 주택 보급율이 이제 100%에 도달하였으나 주택보급율이란 것이 양질의 주거 공간을 계산한 것이 아니라 단순히 사람이 거주할 수 있는 모든 곳을 계산한 것이란 사실을 유념하여야 한다.
 
 
 
–부동산 가격 퍽등 임박의이유

1. 대통령님의 규제완화.

(종부세 페지,양도세 장기보유 특별공제 단일화 ,DTI 전면폐지 추진)
재건축규제,분양가상한제등 이미 페지

2. 도심개발 기대감 (삼성동,용산,영등포,여의도, 한국판 롯본기 등)

-삼성동,영등포,마포,종로,용산,중구등 도심 개발 활성화

3. 금리 인하정책으로 인플레 기대감.

-부동산으로 투자가 집중 될 수 밖에 없는 환경
 
(주식,금에 투기한 자덜 수억씩 손실 보고 완전 패닉상태)

4. 국회의원님들이 모두 부동산에 막대하게 투자

5. 현 정부의 장관님들 대부분, 땅 과 아파트 부자 ….

6, 철근, 레미콘값 등 원자재 값 지속상승.

7, 주식에서 부동산으로 유동 자금 이동 골든 타이밍.

-시중 유동 자금 800 조

8, 분양가 상한제 페지로 분양가 상승 스타트및경기위축에 따른 공급 물량 부족.

9, 고물가 시대 도래- 리디노미 네이션.
 
화폐개혁이 다가 온다

10,한국 주택 자가보유율이 55.6 % 에불과.

11,사회간접 자본투자 및 정부 의 건설 경기 부양 정책.
 
 
12,경매 낙찰가율 최고치 ( 감정가 보다 높은 낙찰 속출 )
 
 
13,전셋값 폭등으로 매매전환 할 수밖에
 
 
14,차이나 머니 공습으로 국내 부동산 시장 투자 분위기 개선
 
15,중대형 아파트 미분양 속속 소진 및 가격 상승
 
 
16,유럽 중앙은행 1400조 양적완화로 글로벌 유동성 유입
 
17 저금리 정책 지속