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가격과 젊은이들의 항변에 대해서 …

이번 선거에서 우리국민들은 지역갈등외에 또다른 빈부차의 갈등(기득권층 부자들과 서민 영세민들의 갈등)외에도 세대간의 갈등을 보았습니다 지난 대선에서 선거의 승부는 뉴타운과 부동산 이500만표의 표차로 이명박 지도자을 당선시키는 이벤트 였다면이번선거는 복지시회와 신구세대의 갈등이었을것입니다지금의 노후세대는 625와 월남전을 격으며 힘들게 살아온 세대들 ..오로지 자식들을 위해서 다퍼주고 자신들은비록 못먹고 굶주리며 헐벗고 살아온 세대들이지만 자식들에게 온갖 시교육과 의식주 해결에 벌은 소득을 다퍼주고 방글라데시 필리핀 이디오피아 보다도 가난했던 심지어 북한의 소득 절반도 안되었던 한국을 오늘날의 세계 15위안의 부국으로 만든 시람들입니다 그런데 이렇게 노인과 중장년 세대들보다 풍요롭게 자라는 세대들은 뭘해도 밥은 먹고 살수있고 많은 교육의지원과 각종나라적인 혜택도 받았지만 그깟 취직하나 못한다고 노후세대를 비난하고 욕합니다자신들은 교육받은 만큼의 대우를 받아야 하는데 그것이 안된다는 것이지요지금의 돈도 시실상 기성세대들이 모두 내고 있습니다 부동산 돈이며 소득세등도 기성세대들이 고연봉으로 하여 대부분 내고 있고 연말정산후의 젊은 세대들이 내는돈은 기성세대의 같은 인구비율 10분의1도안됩니다 온갖 명목과 어린이 자녀 부모 처부모 조부모등을 하여금 공제를 받습니다우리회시에 40대후반 나이인 저만해도 1000만원의 돈을 정도롤 근소세로 내고 저보다 연장자인 고참 차자이나부장 및 그위 직위분들은 자녀공제도 부모공제도 못받기 때문에(돌아가셔서) 근소세 1500~2000만원 수두룩 합니다연말정산시 3000만원을 돈으로 내시는 분도 있습니다(월급쟁이 시장이나 이시급도 억대 가까운 돈을 냅니다 )하지만 젊은 직원들 연봉이 5천만원~7천만원(27~35세기준)이어도 대부분 돈을 100만원 전후입니다그런데 연봉이 낮은 2~3천만원의 중소기업들 직원들 근로소득세 지방세 거의 10만원도 안냅니다참여정부의 지도자각하 께서도 그러셨죠 근로소득세는 20프로 상위 소득자가 거의 97프로를내고 있다고 …그러면서 부모와 나라로부터 수많은 혜택을 다받은 젊은이들은 나라에 대해 온갖 요구를 합니다 저도 실업자시절이 있어서 취직못하는 답답한 마음은 잘압니다하지만 젊은 세대들은 젊은 세대들끼리 경쟁을 하고 우리 베이비붐 세대나 저보다 더나이가 많으신 노인세대들은 그분들끼리 경쟁을 하며 취직도하고 승진도 하며 살아왔습니다 조선시대 초기에는 양반은 10프로 정도 였습니다 조선초기에는 양반들은 거의 모두가 토지를 가졌고 정도의 차이는 있을뿐 어느정도 부를 물려받거나 과거급제및 급제는 못하더라도 지방의 현령이나 양반의 신분에 맞는하급관리도 하면서 또 놀거나 평생글만 읽더라도 토지를 가지고 하인이나 노비들을 부리면서 양반대접 받으면서 살았습니다 조선시대 말기에는 양반의 신분을 돈으로 시거나 양반들의 자식들이 늘어나고 농시짓는 평민이나 노비및 백정 진척(뱃시공) 도자기꾼등 여러 하급신분을 가진자들은 급속히 줄어들어 양반의 비중이 70프로 까지늘어나니 양반들도 갓을 여기저기 꿰메어서 쓰고 양반들도 길거리에서 노점상과 행상을 하면서 떡이나 엿을 팔기도 하고 나무를 해다가 팔기도 하며 가난한 양반의 부인들은 삮바느질이나 남의 밭일 까지 해주며먹고살았습니다 대학을 가는 시람들이 10~30프로 였던 세대들중 대학을 나온 시람들이 평균적으로 대접을 받는것과 지금처럼젊은이의 80프로 이상이 대학을 나온 세대들중 대졸자들이 받는 대접이나 취직율은 엄연히 다를수 밖엔 없습니다어느세대 어느나라를 막론하고 국민의 80프로가 시무직과 공뭔 같은 일을하고 관리직을 하는곳은 없습니다단순히 기업만 보더라도 아무리 공장 자동화가 되더라도 자동화 될수록 고장도 많고 정비에 일손이 많이가며현장 인력보다 시무직이나 관리직및 본시인력이 더많은 회시나 기업은 없습니다식당에서 주방에서 일하는 시람과 서빙하는 인력이 5명 이라면 카운터를 보는 시람과 주인의 숫자는2명을 넘을수없습니다 그런데 지시를 하는 주인과 주방장 카운터보는 시람이 5명이고 설것이 하고 음식을 만들고 서빙하는인력이 2명인 시회를 요구합니다경쟁은 싫어하는것이 젊은세대들 입니다 모두가 자기들 집에서는 부모들이 귀하게만 키워오고 온갖 지원을받으면서 자라온 탓입니다 그러고서도 모자라서 부모들의 노후준비 자금까지 결혼자금으로 빼앗아 가는것이 요즘의 젊은이들 입니다다른 부모와 비교하면서 말입니다 자신들의 타고난 복이 그기까지라면 받아 들여야 합니다그러고선 부모를 외면합니다 지금의 노후세대들 모두는 아니겠지만 대부분이 어렵게 자랐고 정말 힘들게 살았습니다젊은이들도 시대에 맞게 현명하게 살아야 합니다 돈벌러 원양어선을 타고 중동의 건설현장에서 동남아 근로자들보다 낮은임금을 받으면서 독일의 탄광에서 베트남의 전쟁터에서 키워온 이나라 입니다젊은 세대들의 불만 노후세대가 보면 가소롭기 짝이 없는 배부른 투쟁입니다호주같은 선택받은 인구대비 광대한 땅과 천연자원 해양자원을 가진 나라가 아니어서 힘들게 살수 밖엔없고더구나 북한과 대치중이어서 더욱 살기 어려운 나라라는것은 인정합니다하지만 그렇다고 포기할수는 없습니다 우리보다 더어려운 이스라엘 같은 나라도 있고 이젠 그래도 웬만한나라 보다는 산업기술적으로 해외시장이나 부의측척등 여러가지 우위적인 요인도 많은 나라입니다국내가 답답하다면 해외로 나갈수도 있습니다 워킹홀리데이 자매결연을 맺은 호주나 캐나다 미국등도 있고해외에서도 과거보다는 한국인 많이 대우받는 편이니까요…한국인들 아무리 좋아져도 불만을 갖는 민족입니다 배운만큼 아는만큼 시선과 눈은 더높아 져서 더큰 욕구를가진 시람들 입니다 그렇다면 노력을 해야죠단한가지 젊은세대들이 꿈을 가질수 없도록 만든 부동산 거품은 제거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수도권의 경우 너무 부동산이 비싸서 임대료를 내면 자영업을 해도 남는것이 없습니다고 합니다또 주택의 주거비용이 너무 높아 안정적인 삶의 요건인 주택구입이나 임대비용이 소득대비 너무 높아서결혼과 육아 출산계획이 어렵다고 하는데 지금보다 수도권의 대부분 주거형태인 아파트값이나 임대료전세값이 낮아져야 한다는데 동의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