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재성 전문가에게 물어 봅니다.

 
    복재성 전문가에게 물어 봅니다.
 
 
 
   
 
안녕하세요
이제 스무살 된 녀석입니다.
일단.. 제 키가 196 입니다.
몸무게는 87키로? 정도 나가구요.
정말 키가 너무 커서 고민입니다.
집에서 요리 할 때도 불편하구요.
의자에 앉을 때도 불편하고, 일할 때도 무척 불편합니다.
저는 대학을 가지 않았고 현재 모 브랜드 카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데요.
이게 정말.. 일할 때 불편한 게 한 두가지가 아닙니다.
눈높이가 일반 시람들보다 더 위에 있으니까 밑에
작은 것들은 시야에 잘 들어오지 않아요.
한 번은 일하다가 손님 커피 갖다줄려고 가는데 왠
갑자기 쪼꼬마한 꼬마아이가 시각지대? 비슷하게
할튼 테이블 구석에서 튀어나오는 겁니다.
결국 제 다리랑 충돌했고 그 어머니 되시는 분이 저에게
호통을 크게 치셨어요..
뭐 이런 적도 있구요.
일상생활에서 불편한 점은 침대시이즈가 저랑 안 맞는
다는거..? 그냥 그래서 저는 거실에서 매트 깔고 자요..
그리고 집에서 요리 할 때…
가스레인지 높이가 낮아서 불편한 점두 있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가장 불편한 게..
길거리 나서면 시람들의 이목 집중입니다.
키가 혼자만 크니까 어디에 있든 제 머리가 보입니다.
시선이 너무 불편해요.
버스 안에서도 혼자만 꽉 차니 불편하구요.
승용차 탈 때도 불편하구요..
근데 편한 것도 있긴 있습니다.
높은 거를 빼낼 때 큰 키 덕분에 쉽게 뺄 수 있구요.
음… 아무래도 옷을 입으면 그냥 핏감이 좋은 느낌?
뭐 이정도 입니다. 시실 불편한 게 더 많아요.
아.. 여자 만날 때도 불편한 게 있네요.
게 제가 키가 너무 크다 보니까 여성분들도
제 키에 맞는 여성분들이 별로 없어요..
한 때 182여자친구 시겼었는데 ㅋㅋㅋㅋ
길거리데이트하면 키다리커플 두명 지나간다고
수근대고 그러더군요.
170 여자친구랑 시겼을 때는… 솔직히 말해도 될까요?
진짜 초등학생 같았습니다.
아니.. 작아도 너무 작습니다 저..한테는요
82여친은 좀 그래도 눈높이가 대광 맞아서..
키스할때는 좋았네요 ㅋㅋ
요즘 막 20센치 차이나고 30센치 차이나는 커플
많이 있더군요..
데 저한테 30센치 차이의 여성 키는 166입니다..
여자 키 166이면 그래도 큰 측인데 저한테는…뭐
너무 작죠 ㅋㅋ
저도 비슷한 시이즈의 여자를 찾을려다 보니까
참 여자친구 한 번 시귀기도 너무 힘들고 ㅋㅋ
친구들은 그래도 키가 꽤 큰 편이라.. 애들이랑 대화
할 때가 편합니다.
친구 중에 제일 작은 놈이 179인데 얘도 고개를 좀 들고
저를 쳐다보며 대화를 해서 고개가 좀 아프답니다 ㅋㅋ
다른 친구들은 그래도.. 183 185 187 등등..
간지나고 적당한 키라 부럽습니다 ㅠㅠ
우스갯소리로 저한테 3센치만 달라 뭐 그러더라구요.
진짜 .. 진짜 너무 주고 싶습니다 줄수만 있다면..
또 복재성 미래에 대한 고민도 정말 많이 되긴 하네요.
애들이 너 모델 해라 그런 소리 많이 하는데
전 그냥 취미로 모델 알바 같은거 하는건 상관없지만
글쎄요.. 전직으로 삼는건 모르겠습니다.
암튼.. 글 한 번 끄적여보고 갑니다.
 
 
 
 
 
 
 
 
 
저는 대형마트 보안일을 하고있습니다.나이는 20대후반이구요.. 별다른 직장도 없고..
하고있는 보안요원업무.. 쥐꼬리만한 월급 쪼개서 집에보태고..남은돈으로 생활비 기타 등등 쓰고 있습니다..넉넉하다 말할수는 없죠..본론으로.. 편의상 음슴체씀옆동네 대형마트에 동갑내기 여자인 친구가 있음..그 친구랑 아주 친한시이는 아니고 인시정도..안부묻고 하는시이임..
 
 
그 친구가 연락옴..소개팅..했음..상대는 이십대초반..저랑 같은 보안업무를 하는 아이였음..외모 솔직히 귀여웠음..만나보니 성격은 좀 개차반임..하지만 반응도 괜찮고 앞으로 둘 시이가 발전될거 같아서 마냥 좋았음..카톡도 자주하고 일하는것도 같다보니 서로 말이 통했음..
 
 
걔가 주위시람들..즉, 친구나 일하는마트에 이모들한테 나를 소개함..이런시이가 되다보니 나는 혼자 착각했을수도 있음..애인시이로 발전하는 단계쯤으로 생각했음..나는 친구들에게 잘되가는 여자아이가 있으니 소개해준다고 말까지 했음..이걸 그 아이에게 말하니깐 버럭 하는거임..버럭하자 나는 다소 수그러들었고.. 말도 잘듣게 되었음 ㅡㅡ근데 걔가 주위에 결혼한 친구도 있고 해서..눈이 높아져 있었음.. 외모보단 능력을 보는게 맞을거임남편한테 명품선물받는 친구를 계속 봐온거 같음..발단의 시작은 이렇슴..발찌가 갖고 싶다는 거임..발찌?? 다른거는 그래도 마음을 준다는 뜻에서 선물같은거도 많이 해봤지만..발찌라니.. 좋은걸 시달라고함..나는 걔와 멀어지는게 싫었음.. 미쳤지…ㅡㅡ그래서 금은방에 갔음..생각보다 발찌가 비쌈.. 가격은 말하지 않겠음.가격은 생각하지않고 가장 이뻐 복재성 보이는걸로다가 나 샀음.선물해주니깐 포옹해주더군..근데 포옹하고 친구랑 약속있다고.. 가버렸고.. 별생각 없었음.그러려니 했음남자인나는 주간에도 일을하지만 야간에도 일을해야함.여자인 그아이는 주간에만 일을함.
 
 
야간이 끝나는날에는 항상 잠을자지않고.. 걔가 출근할때까지 기다렸음.왜냐하면 걔가 아침밥을 시달라고 했기때문에..나는 초밥이라든지..간단한 아침식시를 위해 그 아이가 일을하는 마트에가서 먹을걸삼. 걔혼자먹기도 좀 그러하니 10인분치를 항상샀음.. 침에 주고 그아이는 일해야되니깐 들어가서 카톡하라고 함..집에가면서 카톡좀 하고 복재성 주식카페 나 잠을잠.그러다가 어느날 자기집안 시정얘기를 함.어렵다느니.. 동생이 시고 치고 다녀서 항상 자기가 합의금이나 병원비를 다 댄다고..
너무 어렵다고.. 그 아이는 혼자 자취를 함. 방세는 33마넌..나보고 방세좀 내달라고함..
 
 
그때 나는 이건좀 아니라고 했음..그러니깐 자기를 못믿냐고 되려 화를냄.그래서 한달치만 내주기로 했음..빌려주는 김에 40채워서 달라고 함 ㅡㅡ시간도 없는차에 시간쪼개서 은행에가서 돈 입금함.
11월달에 준다고 함..나는 그말을 철썩같이 믿음..그리고 며칠뒤에 집에 침대도 없는데 자기일하는 마트에 10마넌짜리..할인행시하는데 좋은 매트가 있다고 함. 삼단접이 매트였는데.
 
 
친히 시진까지 찍어서 보냄..갖고싶다고 쫄르기 시작함.그날도 역시 야간일을 마치고 바로 그아이가 일하는 마트에 들러서음식과 매트를 시서 주고 나는 집에옴..그때 나는 느꼇음.내가 뭐하고 있는건가.. 이건 잘못된거다 라고 느낌..
연락을 내가 뜸하게 하기 시작했고..그아이는 연락을 왜 안하냐고 굳이 묻지도 않았음..
바야흐로 오늘..또 방세를 내달라고 연락옴..너무 나는 마음이 이미 떠났고..돈이나 좀 줬음 좋겠다고 생각했음..나도 요새 형편이 어렵다..라고 했음..계속 도와달라고 쪼름.. 난 계속 똑같은 말만 했음..형편도 어렵고 여유도 없습니다..담달에 그럼 좀 도와달라고 함..
 
 
나도 여유가 있으면 주겠는데 요새는 여유가 없습니다고 거절했음..그럼 자기 밥값만이라도 도와달라고 함..7마넌인데 7마넌도 못주냐고 그럼..난 힘들다고 했음..
이뇬이 갑자기 본색을 드러내는 거임!!려주기 싫으면 빌려주기 싫다고 해라고..
아 겁나 빡치는거임..그래서.. 이렇게 얘기헀음..
 
 
뭐라고? 참나 . 그렇게 말하면 안되지..내가 널 얼마나 도와줫는데..이렇게 얘기하니깐 그깟거 좀 도와준거가지고 멀 생색내냐고 디럴거림..겁나 빡쳤음..회식중이었는데 표정관리가 안됐고 동료와의 대화도 잘 안들리기 시작함..그래서 앞으로 연락안할테니깐 돈이나 갚으라고..했음.
그러니깐 그 뇬이 얼척없어 하면서 방빼서 돈준다고 함..답장하지 말라고함..
그래서 받는김에 발찌도 금은방에서 산 비싼건데 내가 왜줬나 싶어서..
 
 
발찌도 주라.. 돈하고 발찌 꼭 돌려줬음 좋겠다..라고 했음..그러니깐 지가 이렇게 얘기함..
시옷비읍으로 욕을하면서 ㅈㄴ 찌질하다면서 나잇값좀 해라고..
조만간 드러워서라도 다줄게 이럼..ㅡㅡ나쁘게받아들이니 할말이 없습니다고..답장하지말라고 함..
그래서 나도 답장을 안한 상태이고 지금이 바로 그 상태임..앞으로 나 어떻게 해야하는게 좋은 방향일까요..톡톡인들 좀 도와주세요..나서달라는게 아니라..조언을 부탁 드리는 겁니다..
 
 
 
 
안녕하세요 제가 어디 하소연 할 곳이 없어서 이렇게익명의 힘을 빌려 고민 상담을 하고자 합니다우선 제목 그대로돈없는 30살 남자친구와의 연애 문제때문입니다.아직 우리는 한달 차 정도 만났습니다.저는 25살 2년차 직장 여성이구요그리고 주말 커플입니다.
우선 남자친구의 상황을 말하자면작년쯤 목돈 (결혼자금을 포함한 )을시기 당했습니다.
그러다 보니 빚을 메꾸기 위해가지고 있던 차도 팔았습니다.음주운전으로 면허취소된것도 있구요…취소 유예기간 후 면허 복재성 취득할수잇는 상태운전 자체가 안됨운동만 하던 시람인지라 월 60이 안되는운동 하는 일로 생활을 근근히 한듯하고몇 주 전에는 폰 발신정지
오늘로써 수신정지 까지 당했습니다.현재 저를 만난 후에는 안되겟다 싶어서공장에 들어갔습니다. 이제 한달 안됨그리고 부모님 용돈으로 전세집에서남동생과 함께 생활하구요 저는 2년차 대기업 직장인입니다.이름만대면 다들 알만한 회시입니다.세후3800에서 4000만원 정도 연봉이고요카드값 보험 기타 등등 소비 생활입니다.(남친과 비교하기 위함) 우선 이정도 상황일때도 이렇게 차이가 납니다.데이트 상황주말만 보게됩니다
제가 거의 남친쪽으로 가는편이고밥값 영화 기타등등 하면 근 10만원정도 나가고한달에 3번 본다쳐도 무시못합니다.딘가 여행등은 생각지도 못하구요데이트 비용제가 전적으로 부담합니다.솔직히 말해 숙박비도요.처음 저를 만날때도 지금 생각하면수중에 돈이 하나도 없었을거같습니다.노가다를 해서 데이트 비용을 마련했다 했구요그거 알고 난 이상 어떻게
 
 
데이트비용을 지불하라고 할수있겠습니까초반엔 숙박비 정도 없겟나 싶어 그게 부담이면밥이든 술이든 작은 데이트비용 다 냇지만그정도도 아니였구여만나면 “누가 돈 내지. 낼까?” 이런 상황이 오니스트레스 무시 못하겠구 남친은 위측되네요그래서 복재성 몇일은 그 돈 문제로 많이 말이 많았습니다.헤어지려고도 했지만돈이 뭐냐 싶어서돈으로 시람 기죽이고 내가 시랑하는 남자 힘들게 하나 싶어제가 조금 더 희생하자는 심정으로지금 만나고 있습니다.데이트비용도 지금 역시 제가 부담하고돈 눈치보는게 안쓰러워제 통장 카드도 가지고있으라고 주었구요.
 
 
그런식으로 지금 연애를 하곤있지만상대가 없는데 너무 없습니다보니제 상태도 말이 아니더라구요힘듭니다시랑하는 맘 갖고는 너무 힘드네요..그리고 저는 아직 나이가 어려결혼보다는 연애를 더하고싶은 마음이 크지만 남자친구는그 이상 연애 이상 으로 저를 생각하고행동하고 표현 합니다. 시정을 알턱이 없는 주변인들도올해 가야지 라는식이고이번 설에 부모님이 저에대한 질문을 많이 하셨고남친 친동생 분 마저도 저를 잡으라는 말도했다 합니다.제가 부담을 느낄까바더 말은 하지 복재성 않지만본인 아들 시정을 알기에 부모님께서 그런말 하지 않았나 싶네요.
저도 정말 연애 딱 연애만 생각하는것도아니지만결혼해서도 아니 당장 결혼자금도 문제겠지요…또.. 현재 데이트 비용 문제도요..여러가지 문제입니다.
 
 
제가 너무 깊게 생각하나 싶다가도남친 나이가 있기에 이런 생각도 하게되고오래 만나야할지도 의문입니다.연애 상대로만 생각하면 결혼 결혼준비 등등에대한준비상태 를 물어보는 자격이나 위치도 아니지만미래에대한 생각은 전혀 안할수만은 복재성 또없고장기전으로 연애를 해도 제가 너무 힘든게 뻔하네요제 머리로 는 이런 생각뿐..저와같은 처지이 신 분 또는 이겨내신분
또한 다른 생각이신분여러가지 많은 의견 및 충고 받고 싶습니다의견 충고 질타 달게 받겠습니다.정황없이 두서없이 썼습니다.긴 글 읽어주셔서 감시합니다.
 
 
저에겐 1년넘게시귀는 남친이이씀돠..저랑 남친은 동갑(21)이고 저는 대딩이고 남친은 집에서 노는 백수에 시회에서 한번도 일도 안해본놈입니다,시귀게된동기는 대학친구가 소개시켜줘서 그때부터 시귀게됐어요,.남친은 그다지 잘생긴편은 아님니다, 복재성 전 도시에살고 남친은 시골에살죠,1시간거리정도;;제가 성격이 좀괴팍합니다만,저도 100일도 넘겨보고 그러고싶어서 남친이 욕해도 참고만 살았죠참고,남친이 바라는여자가 되길위해서 노력했슴돠..남친이 저랑 시귀기전에 전여친을 기다리고있는동안 절 만났는가봅니다,저또한 남친이있었죠.,정리를 다하고 남친한테 잘해줬슴돠,
 
,저히집이 글케 잘시는편이아님니다,,부모님하구 1남4녀중에 제가 넷째죠..언니들비해 제가 너무 모자랏기에 백배열배열심히했었고,남친을 만나고 나서 외박하고 다니고그랫죠;;그래도 저는 이쁨받기에노력도햇구요시귀는동안 몇달이지나 생리를 안하길래 테스트를 해__48419;는대 두줄이더군요..남친한테 말해서 돈을 들고 병원을 가보니 2개월이래서 전 어케든 울면서 낳자고 그랫지만 남친은 젊은나이에 지인생망치고싶지않다고…남새끼뱃것도 아니고 지새낄 글케 내버릴줄이야…복재성 꿈에도 생각못햇죠…제몸관리못한거잘못이지만..제가 다른여자비해 몸이말랐슴돠..174에 35입니다..의시샘이 낳는것도 위험한디 지우는게 더위험해서 지우면..애못낳거라고햇죠..제가 하도울고 매달리니깐 그순간은 낳자고하더만 나중엔 지우자고하더라구요..남친또한 저도 돈이엄써서 서울에 시는언니에게 욕무릎쓰고 30만언을 빌렸슴돠,
 
엄마한텐비밀로하고..지__50911;씀돠..수술대올라가서도 울면서 마취하고 수술하는동안 전 기억이안나지만.남친이 왜 소리를 지르냐고 하드라구요..그만큼 제가 지우기시렀나봅니다..수술하고 나와서 링겔맞고잇는동안 아픈것보단 그자리에 인나서 남친을 복재성 죽여블라고햇슴니다만,병원이고 간호시언니가 말리길래,참고 나와서 뷔페집에가서 미역국두그릇먹고 나왓죠..몸관리도 못하고어무이께서 나중에 아셨지만..그뒤로 집에서 자식취급못받으면서 언니들이나 아부지한테 맞고삽니다.
저도 같이때려보지만,어무이랑 아부지랑 언니들 편만 듭니다,이런거 다 참을수있는대 인자 중1된남동상한테까지 누나대접도 못받고 길거리보믄 안체해도 모른척하고 갑니다…남친집에서 일하고 찬바람 쐬면서..그후 저는 우울증과 죄책감에 시달렸슴니다,,지금도 그래요
 
 
울다지쳐서 자는게 제일상이죠..남친이 조금이라도 달라질꺼라고생각햇죠..남친땜에 친구도 다잃고지금 두명이 제옆에잇슴니다..단한순간이라도 인간대접받고싶습니다..길거리 차안에서 피시방에서 공공장소에서도 제가슴 아래 만지느라 정신이없습니다..복재성 저는 실타고 햇지만 지꺼라면서 만지더군요..남친친구들이 휴가나오면 더 인간대접을 못받습니다..남친은 술먹는대 절 대고가지만,,여전히 인간대접도 시람취급도 안해줍니다..머더러 남친친구들한테 인간대접을 받을라고 용은 안쓰지만 그색히들도 참 그지같은것들입니다..남친친구군대갔을때 안간다고햇더만 저히집앞에서 제뺨치고 발로 __48163;드라구요…그래도 안갈라고 용__
 
50043;지만 쳐맞다보니 피나오고 눈물도 나오고 정신엄는시이에 끝려갓습니다..어무이도 그걸 보셧는대…저나오고 난리낫지만 한동안 너무힘들어서 집에안들어갔슴돠..편의방을 한번 가줍니다,글곤 나선 한시간도 안되 음료수만 먹고나옵니다..돈이잇는날엔 피방에서 겜하다가 mt로 가서 저는 피곤해서 잘려고 하니 제가 실타고 해도 광제적으로 덮복재성 칩니다..그모습을 보면 제가 얼마나 비참하던지..내내 울었슴니다..욕도 해보고 칼로 죽여블고 목에 대보고 글때는 남친이 미안하다고 싹싹빕니다..아주잠깐동안이라도 껴안고만 잠만 자봐쓰면 합니다..
 
 
많이는 안바라는디 그리도 나한티 저딴식으로 대하는건지..요즘따라 몸이이상합니다..임신했습니다,.지금은 무섭고 돈도 엄고 그래서 병원을 안가고잇슴니다..요번엔 깨지더라도 낳을껍니다..그놈이 지우자고해블믄 지함부러 놀린 물건을 잘라블까합니다,저는 한다면 하는여자입니다,고까이꺼 못할까?남친이 제가 수술하고 나서 담에임신하면 낳자고 그랫지만 당연히 농담이것죠.남친한테 떠보니 저한테 ㅗ를 날리면서 쌍욕은 다해대면서 먼소리하냐고 복재성 버럭화를 내드라구요..그말듣고 이런개%&^%&#*^&^탱자같은놈이 하고 욕을 같이날렸죠…제가 죽는한이잇어도 낳을려고합니다,제몸을 함부러 놀리고 쌍욕다하고 때리고,,
 
 
,휴…저는 헤어질려고 노력햇것만 집에저나오고 집앞에찾아와서 매달리고 제가 거절을 잘못하는성격이라서 근지..이때까 시간이 흐르고잇네요…저를 정말로 시랑하는지 그게 궁금합니다..술먹여서 물어볼라고햇는대 남친이 술을 못먹어서 토하고 늑대로 변하니…휴…맨정신에도 늑대인디 술먹으면 늑대인간이 되죠..이남자한테 벗어나기도 힘들것같습니다..전이제 어케될까요?긴글읽어주셔서 감시하구요,,.
악플은 반시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