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미 종북 끝장난다

2012년, 反美ㆍ從北 끝장난다!
종북(反韓)반미 세력의 2012년 準적화획책(국가보안법 폐지-한미동맹 폐지-미군철수-고려연방제 찬성연대의 정권장악)이 무너지고 있다. 박근혜 前 대표가 ‘재창당을 능가하는 쇄신’을 이끌겠다고 선포함으로써 종북반미 세력의 여당분열 획책을 일거에 격침시켰다. 안철수 교수가 ‘한나라당과 못 할 것도 없다’는 뉘앙스를 풍기고 있다는 소문이 무성하다. 안 교수의 진짜 멘토인 그의 부친이 맹렬한 자유민주주의자인 것을 감안할 때 신뢰성이 높다. 게다가 민주당 통합반대파들은 민주당의 폭력전대가 절차상의 하자가 있다며 통합을 강력히 반대하고 나섰다. 북한軍이 무장탈북하는 사태가 터졌는데 이는 북괴 내부가 안정적이지 못하다는 증거다. 내부가 불안정한 북괴는 종북반미 좌파세력의 2012년 準적화플랜을 돕고자 어설프게 추가도발을 감행하기는 수월치 않을 것이다. 하지만 종북(反韓)반미 진영은 2012년을 準적화 기회로 보기 때문에 北김정일의 지령에 따라 대한민국 파괴에 그들이 가진 역량을 총동원할 것이다. 2012년 반역세력의 깽판을 예측하려면 2011년을 되돌아 보면 된다. 자유민주주의 선전매체 ‘미래한국’은 2011년 좌파의 ‘대한민국 흔들기 10대 난동 사례’를 선정, 발표했는데 다음과 같다. 1. 한진중공업 노사문제에 희망버스 개입, 2. 4대강 사업 폄훼, 3. 한미 FTA 무효 선동 폭력시위, 4. 제주 해군기지 건설 반대, 5. SNS를 통한 방사능ㆍFTA관련 괴담 유포, 6. 인터넷방송 ‘나꼼수’ 국민 기만 선동, 7. 전면 무상급식 포퓰리즘 공세, 8. 대학 반값 등록금 투쟁 선동, 9. 역사교과서에서 ‘자유민주주의’의 자유 포함 반대, 10. 反교육적 ‘학생인권조례’ 추진 등이다. 참으로 반역적 폭력이다. 종북(反韓)반미 반역세력의 공통점은 크게 3가지인데 거짓말-폭력(직접행동)-反자유가 그것이다. ‘미래한국’의 발표에서도 확인돼듯이 종북반미 진영은 2012년에도 거짓말과 폭력을 동원해 국가와 국민의 자유를 위협할 것이다. 그렇다면 2012년에 準적화를 노리는 종북(反韓)반미 세력의 폭력과 거짓말을 어떻게 막아낼 수 있을까?거짓말-폭력을 동원할 종북반미 적화세력의 2012폭동을 막아내려면 대한민국이 어떤 나라인지를 바로 알아야 한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은 우리 할아버님과 부모님 세대의 피와 땀, 선각자들의 분투의 결과물이다. 해방 후 3년 간 좌익의 극심한 공산화 획책을 뚫고, 이승만 대통령은 대한민국에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의 기치를 올림으로써 대한민국에 자유와 번영의 기틀을 닦았다. 대한민국 앞에 김일성과 중공, 소련發 6·25 남침전쟁이란 시련이 닥쳤지만 대한민국은 역경을 극복하고 혈맹 미국과의 ‘한미동맹’으로 빈곤의 수렁에서 벗어날 수 있는 도약의 계기를 만들어 냈다. 박정희 대통령은 산업화 세대와 함께 1961년 국민소득 89달러로 당시 유엔회원국 125개국 중 최빈국 그룹에 속했던 대한민국을 1974년에 북한을 능가함으로써 오늘의 자유와 번영을 견인했다. 따라서 박 대통령의 독재라는 과오가 산업화 업적을 능멸할 수는 없다. 이처럼 오늘날 대한민국의 번영을 불러온 토대는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치로 내건 건국 세대의 결단, 세계 최고의 성공적 동맹모델로 평가받고 있는 한미동맹, 산업화 세대의 피와 땀과 눈물, 그리고 세계에서 가장 압축된 기간에 이룩한 산업화와 민주화다. 대한민국의 위대한 역사가 이처럼 시퍼렇게 살아있음에도 종북반미 세력은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을 끊임 없이 공격해댄다. 한·미 FTA 체결 과정에서 여실히 드러난 종북좌파의 수구적 민족주의와 폭력, 건국 이념에서부터 한미동맹, 산업화·민주화 문제, 그리고 대북정책 문제에 이르기까지 反美·從北에 사로잡혀 대한민국을 파괴하려 덤벼 든다. 국가라는 공동체 안에서 동일한 목표를 갖고 함께 살아가는 것이 어렵다는 확신이 들 정도로, 저들은 국가적 과제를 놓고 거짓과 폭력을 동원한다. 이제 대한민국은 2012년 선거에서 종북(反韓-反자유)반미 세력을 척결하고 그들의 영향력을 제거하겠다는 국민적 각오를 다져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종북반미 세력의 거짓말-폭력에 또 당한다.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향한 대한민국의 건강한 전진은 계속돼야 한다. 자유민주주의 시장경제라는 건국 이념에 대한 어떤 불순한 도전도 용납해선 안 된다. 대한민국 체제를 거부하거나 전복하려는 종북세력과의 전쟁에 국민께서도 이제는 참여하시고 국가 지도층은 노블레스 오블리쥬를 실천해 따뜻한 시장경제를 옹위하여 종북반미 세력을 票로서 함께 응징해야 한다. 2012년 국가보안법 폐지연대로 뭉쳐서 대한민국을 공격해올 종북반미 반역세력을 막아낼 강력한 해결책은 대한민국을 지켜내겠다는 유권자의 각성과 FTA찬성(일자리 창출)-국가보안법 수호를 기치로 내건 凡보수우파 진영의 총연합 뿐이다. 그렇게 하려면 집권여당에서 총선불출마 선언이 이어져야 하고 혁명공천은 필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