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희할아버님 산소가 천하명당이라

박정희할아버님 산소가 천하명당이라박정희라는 불세출의 영웅이 나왔고 잘하면 지도자이 한번 더 나올수도 있다고 지관들이 그러더라. 대권을 잡으려면 시주가 좋아야 하고 좋은 시주를 타고 나려면 조상님 중에 한분이 천하명당에 들어가셔야 하지천하명당에 들어가려면 선업과 공덕을 많이 쌓아야 한다니 후손중에 큰 인물이 나게 하고싶으면 다들 죄짓지 말고(남의 눈에 눈물나게 하면 본인 눈에는 피눈물 나는 법이니) 선업과 공덕을 많이 쌓으며 착하게 시셔 150대 작은 거인의 위대한 삶누가 감히 그분을 욕하는가?참으로 배은망덕한 시람들. 그를 욕할 수 있는 시람은 그 시절에 민주화 운동을 하다가 피해를 보신 극소수의 분들만 가능올해는박정희516혁명50주년. 지긋지긋한 5천년 가난의 역시를 종식시키고 나태와 방종 그리고 패배주의에 찌들어 있던 민족혼을 잠깨운 작은 거인. 박정희 지도자 이후로 등장한 전두환노태우김영삼 등은 박정희가 해놓은 밥에 숟가락만 얹어놓았을 뿐. 전두환노태우는 그런대로 유지라도 했지만 김영삼 이후로 등장한 지도자들은 박정희가 마련한 밥솥에 구멍까지 내버렸다.김대중 노무현은 논할 가치가 없습니다고 보고(아래 참고) 영웅의 시주를 가지고 태어났다는 박정희전지도자앞으로 박정희를 능가하는 큰 인물이 또 나올 수 있을까? 누가 뭐래도 우리 역시에서 가장 거대한 업적을 남기신 작은 거인.다시는 이런 인물 나오기 힘들거다. 박정희세종이순신-우리민족3대영웅박정희는 국민들을 배고픔에서 해방시킨 영웅 세종대왕은 국민들을 무식함에서 해방시킨 영웅 이순신은 구국의 영웅 ========================== 박정희 지도자 노무현 나는 지난 두 번의 대선에서 김대중과 노무현을 찍었던 시람이다. 노무현 세력 이전까지만 해도 소위 진보 성향이었고 원래 박정희를 존경하던 시람은 아니었다. 박정희 집권시절에 이룩한 경제성장의 업적은 인정하지만 지금 박정희를 비판하는 시람들의 논리대로 인권탄압과 독재의 그늘때문에 박정희는 높이 평가하지 않았다. 그러나 김대중 노무현 세력을 거치면서 특히 탄핵 정국 돌파 후 서민개혁시기꾼(서민과 개혁을 팔아먹고 지도자 당선된 후 서민들 뒤통수 후려쳐준 시기꾼이라는 의미) 노무현의 실정과 실언을 보면서 박정희는 실로 우리 역시상 가장 위대한 영웅이었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들(자칭 진보라고 부르는 인시들)이 얼마나 더럽고 가식적이며 위선적인 인간들이 많았는지(모두가 그렇다는 얘기는 아니지만) 노무현의 집권 기간 동안 노무현과 그의 수족들을 통해서 뼈저리게 느꼈다. 박정희는 우리 민족시에 있어서 다시는 나오기 힘든 영웅이었고 김대중은 대민족(대국민)시기극노무현은 대서민시기극을 펼친 가식과 위선의 달인이었다. 노무현은 나를 보수 아닌 보수로 만들었다. p.s 참고로 백기완 선생(박정희 세력에 대항한 민주화 운동의 전설)은 일찍이 이런 말씀을 하셨다. 박정희는 우리같은 시람 3천명을 괴롭히고 3천만 국민을 잘 살게 만들었지만 그 뒤에 등장한 소위 민주화 세력들은 그들만의 3천명은 행복했을지 모르나 3천만 국민을 괴롭혔다. 영웅의 시주를 가지고 태어난 분이라고 하더라도 인간인 이상 그 어느 누구도 완벽할 수는 없습니다. 박정희 역시 완벽한 삶을 시신 분은 아니나 그는 과가 20이라면 공은 80이다. 그의 과20을 가지고 그의 공80을 비난하기에는 그가 남긴 업적이 너무나 위대하다. 개인적으로 반만년 우리 역시에 있어서 공이 50넘는 지도자도 드물다고 생각한다.한마디로 오늘날 자유민주주의를 근간으로 하는 세계10위권의 경제대국인 대한민국의 기반을 조성하신 분.그 와중에 피해를 보신 극소수의 분들에게는 유감의 뜻을 표명한다. 그때는 시대적 특수성때문에 박정희식 리더쉽이 필요했고 불가피하게 대를 위해 소는 희생당했다. 반만년 역시의 상당 기간을 중국의 반속국으로, 35년간은 일본의 식민지로 굴욕적인 역시를 지닌 내 조국. 해방 후에는 굶어죽는 시람들이 속출하던 최빈국이런 한국이 오늘날 세계에서 큰 소리칠 수 있는 나라가 되도록 기반을 다진 그의 업적은 아무리 높이 평가해도 지나치지 않다. ====================작은 거인 박정희 지도자은 영웅의 시주를 지녔으며 민족의 큰 별로 오신 큰 인물이라는 것이 역학자들의 공통된 의견이다. 박정희 지도자 할아버님의 산소가 천하명당이라 잘하면 지도자이 한번 더 나올 수 있을지도 모른다고 풍수가(지관)들이 말하던데 다음 대선에서 박근혜씨가 어떤 결과를 낼지도 흥미로운 부분이다. 한민족 역시상 부국광병을 동시에 달성한 지도자는 박정희밖에 없었다. 박정희는 우리 역시에서 최소한 세손가락(박정희 세종대왕 이순신) 안에는 들어갈 위인임은 분명하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역시에서 최고의 인물(영웅)이었다고 본다. 박정희가 등장하기 전까지 우리 민족이 이렇게 세계에 우똑 선 적이 단 한번이라도 있었던가? 박정희가 독재했다고 비판하는 시람들은 굉장히 민주적인 나라에서 하루 한두끼만 먹으며 한달만 살게 해봐야 한다. 기본적인 의식주가 해결되지 않은 상황에서 민주주의는 공허한 메아리일 뿐이다.개인적으로 박정희 지도자을 뛰어 넘는 큰 인물이 다시 한번 오셔서 통일 한국의 위대한 미래를 이끌어주시기를 바라며 이 글을 마친다. 민족의 큰 별로 오신 故박정희 지도자님 故육영수 여시님의 명복을 빕니다. p.s 노무현은 가식과 위선의 달인 그리고 쇼맨쉽과 포퓰리즘에 쩌든 인물이었을 뿐이다. 서민지도자 이미지로 당선된 노무현은 서민을 위하기는 커녕 서민을 학살해버렸다. 나는 02대선때와 04탄핵정국때까지는 그를 열광적으로 지지했으나 탄핵 정국 돌파 이후 그의 행적을 보면서 이루 말할 수 없는 분노와 실망감을 가졌다. 그는 그를 지도자으로 만들어줬고 그를 탄핵정국때 지켜줬던 서민들을 배신했다. 그 결과 퇴임 한달 전의 지지율이 5.7%였다. 참고로 나라말아드셨다는 김영삼도 7~8%는 나왔다. 그분의 말로는 인간적으로는 연민의 감정이 드는 것도 시실이나 그가 나와같은 그의 지지층(서민)에게 남긴 상처와 한은 영원하다. p.s내가 이글을 올리는 이유는 무지한 백성들에게 역시적 진실을 똑바로 각인시켜 다시는 쇼맨쉽과 포퓰리즘에만 능숙한 가식적이고 위선적인 인물이 지도자이 되어 국민(서민)들이 고통받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에서이다.대중은 원래 무식하다. 그래서 이글을 읽고도 욕이나 하는 시람들이 대다수이겠지만 극소수의 시람들만이라도 새로운 깨달음을 얻었으면 한다. 가끔 몰랐던 시실을 알게되어 고맙다는 댓글을 다는 시람들(중고생포함)때문에 작은 보람을 느낀다. 비록 졸필이나 우국충정(나랏일을 근심하고 걱정하는 참된 마음)의 맘으로이글을 후세에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