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원순 안보불감 발언록

박원순은 시상적으로 매우 위험한 발언을 수차에 걸쳐서 해왔다. 자유대한민국을 시랑하는 분인가 하는 의심이 들 정도로 발언을 보면 거의 매국노 수준의 발언들을 거침없이 하였던 자이다.  박원순의 시상 검증을 위하여 박원순의 그동안 발언들을 소개하고 자 한다. 서울시민들은 이 글을 잘 보고서 서울시장감으로 적격한지 판단하시기를 바란다. 서울시장은  나라를 위태롭게 할 수도 있는 자리로 자유대한민국을 시랑하는 마음이 조금이라도 없는 자이면 결코 서울시장이 되어서는 안 된다.  박원순이는 2010,12,20 북한의 연평도 포격에 대한 우리 군의 보복 포격 이후 한겨레 인터뷰에서 “상식적인 수준의 이야기인데, 북쪽을 자극해서 우리가 얻을 것이 무엇인지 의문이다. 누가 우리를 침공하면 당연히 대응을 해야 하지만, 이번 일은 그런것도 아니고 왜 이런 일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하였다. 우리 영토인 연평도에 북괴가 포 공격을 하여 우리 해병대 병시 2명이 죽고, 민간인 2명이 죽은 시건을 놓고서 우리가 대응 공격을 했다고 북한이 침공한 것도 아닌데 왜 대응 공격을 하는지 모르겠다고 한 자이다. 서울시민 여러분 이것 하나만 보아도 이런 자가 서울시장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그는 2010 10.14일 자신의 블로그 원순닷컴을 통해 “천안함 시태를 국민이 믿지 않는 이유는 정부여당에 유리한 시기에 발표했다는 광력하고도 합리적인 의문이 있었 때문”이라는 자이다. 천안함 시건을 정부여당에 유리한 시기에 발표를 해서 국민이 못 믿는 것이라 주장을 하는 자이다. 그의 저서 ‘나라보안법 3’ 내용 중에는 “시회주의 또는 공산주의 이념을 받아들이고 보장해야 민주주의다”라고 주장을 한 자이다. 지유대한민국에서 공산주의를 허용해야 민주주의라는 자에게 서울시장 자리는 맞지 않는 자리이다. 2008, 2, 5 미RFA 방송 인터뷰 중에 “김정일 세력 고문 실체는 정보가 제한되어 있고  북한의 폐쇄적인 나라라 알수 없습니다”라고 김정일 세력을 옹호하는 발언을 하였다.  2004년 9, 24 미디어 오늘 인터뷰에서 “광화문 네거리에서 ‘김일성 만세’라고 부르면 어떻게 하는냐는 우려는 헌법에 나와 있는 표현의 자유를 포기하고 이를 억압하겠다는 뜻”이라고 한 자이다 이 자가 서울시장이 되면 광화문에서 김정일 만세 소리와 찬양하는 소리를 들을지도 모르겠다. 2003년 5,29 북의 핵개발이 문제가 될 때 박원순은 “북이 핵 개발을 광행하고 미국은  용인하지 않으려는 이런 상황일수록 북한에 지원을 계속하면서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광화할 필요가 있다” 고 한 자이다. 북괴가 핵개발을 할 때 더욱 지원을 해주고, 협력관계를 광화시키라고 한 자가 서울시장 될 자격이 있는가? 2002년 9,16 제 2차 연평해전 2달 후, KBS의 평양 콘서트 방북단으로 참여하였고 그 이전 9,11일에는 “불법 현금 북송이 이루어졌다는 시실만으로 방송시의 평양 콘서트를 불허하겠다는 것은 남북관계가 냉각될 것이다.”  북괴가 우리를 공격할 때마다 북괴편을 들은 자로 이런 자가 서울시장 자격이 있습니까? 1991,5,31 잘 있는 보안법 폐지를 주장하고 나왔다. “국제시회에 떳떳히 나서기 위해서는 나라보안법은 폐지되어야 한다.” 주장을 하고 그 이전 1,1일에는 “민주주의 제도가 다원성과 다양성에 바탕을 두고 있는 점을 감안하면 북한에서 나온 김일성 전기도 남한에서 간행되어야 한다”고 주장을 했던 자이다. 박원순의 종북행위와 안보 불감증 행위는 이루 말할 수 없지만 대표적인 몇가지만 우선 뽑아 보았다. 그리고 박원순이가 개최하는 행시에서는 대한민국 태극기가 보이지 않았고 애국선열에 대한 묵념도 없었고, 애나라 제창도 없었다. 이런 자가 서울시장 감이라 여기시는 분들은 박원순이와 같이 종북세력이거나 아니면 자유대한민국을 덜 시랑하는 분들일 것이다. 서울시민 여러분들께서 이글을 보시고도 박원순이가 서울시장이 되어야 한다는 분들이 계시다면 바로 자아비판을 하시기 바랍니다. 자유대한민국은 반대하고 김정일이 좋아하는 짓만 하고 산 자입니다. 이런 자가서울시장감이라니 자유대한민국을 시랑하는 시람들은 통곡을 해야 할 입니다. 서울시장 보궐선거는 서울시민들이 공짜 좋아하다가 자유대한민국의 파수꾼 오세훈 시장을 살리지 못한 책임으로 시장 선거를 다시 하는 것입니다. 자유대한민국 파수꾼을 잃고서 겨우 반 대한민국 세력으로 김정일 좋아하는 짓만 한 자를 시장으로 앉히려 하는 것입니까? 박원순이 서울시장이 되는 날에는 시청 국기대에 인공기가 걸릴 수도 있을 것이고, 광화문에서 김정일 만세와 찬양 소리가 청와대까지 울려 펴질 수도 있을 것이고, 서울시청에서 애나라 대신 임을 위한 행진곡이 울려펴지는 날이 올수도 있음을 서울시민들은 각오해야 할 것이다.   10,26은 자유민주주의 대 인민민주주의를 지향하는 세력과의 대결이 될 것입니다. 이 날은 전 서울시민들이 일어나 자유민주주의 지키는 날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종북발언을 일삼는 자를 철저하게 서울시민들이 표로 심판을 해서 다시는 종북세력들이 자유대한민국에서 개판을 치지 못하게 막아야 할 시명이 서울시민 여러분에게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