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도 끝도 없는 비난, 무지함을 인식못한 피곤한 인생

씁쓸한 글..이런일에 기본 상식도 없이 일단 남을 욕부터하고보는 … 세얻을 방이 그리도 없었나…그리 못미더우면 계약을 하지 말던지,, 계약시에 주인에게 계약의 조건으로서 기존 세입자 명세를 서면으로 확인해 달라고 요구를 하던지  둘중하나를 했으면 될걸 뭐하러 덜컥 계약해서 걱정을 사서하고 정상적으로 적법하게 일을 한 중개인을  한심한 인간으로 공개적으로  욕하고 주변사람 피곤하게 만드십니까? 이런 황당한 글에 찬성하고 같이 흥분을 하고 욕을 해대는 숱한 무지한 중생들이 글쓴 자 이상으로 기가막힌 사람들이다. —0000—-  공인중개사무실에 가서 등기를 확인해 보니, 다가구 주택의 시세는 약 7억원 정도이나 경매들어가면, 6억원 정도에 낙찰 될 것으로 조사되었다. —  6 억에 낙찰될걸로 ‘ 조사’ 되었다??   어찌그리 신통하게 경매 할지 말지도 모르는집의 미래의  낙찰금액까지 꿰뚫는지?  정말 신묘합니다 그려..  현재 약 1억원 정도 근저당권이 설정되어 있는 상태이고, 집주인은 4층에서 거주하고 있다. 공인중개사에게 나머지 집에 대해 물어보니, 전부 세가 들어 있으나, 대부분은 월세이고 2, 3 가구는 전세이니 안심하고 계약하라고 한다. 일단 계약을 하고, 동사무소에 찾아갔다. 선순위 세입자의 총금액이 얼마나 되느냐고 물어보니, 개인 신상에 관한 문제로서 전세계약자에게 밝힐 수 없다고 한다. 소송을 걸수도 없고 답답한 마음에서 공인중개사에게 동사무소에 가서 확인해 줄 것을 요구하니, 공인중개사는 공시되지 않은 권리에 대해서는 소유자에게 직접확인 할 뿐, 동사무소에 찾아가서 확인해 줄 수 없다고 한다. — 당신이 동사무소가서 물어도 대답안해주는 세입자의 보증금액을 중개사가 나선다고 뾰죽한 수 없소이다. 중개사가 댁의 비서도 아니고..  세입자의 보증금액은 개인정보중에서도 아주 민감한 것으며 돈과 프라이버시에 관련된거라 본인에게 직접묻지 않는이상 알수 없음.    생전 첨본 인간이 불쑥 세입자들 찾아가 방문마다 두드려, 그런거 묻는다고’  내 보증금은 얼마요”  난 월세산다우..”하고  대답해줄 세입자도 있을지 의문이고.. 또 동사무소에 그런 자료가 있긴한가..  유일한방법. 댁은 계약할때 누구에게도 시키지 말고 집주인에게 직접 기존세입자들의 가구별  보증금액을 묻고 ,이거 말안하면 게약안한다고 겁주고..집주인의 구두답변으론 성이 안찰테니 기존 세입자 게약서 몽땅 가져오라 해서 그것보고 거기에 잇는 세입자전화번호로직접 전화해서당신 셋돈이 얼마로 여기 나와 있는데 맞느냐 고 확인하는게 제일 확실한겁니다. 가능하면 본인 이 직접 중개업소에 나와서 확인해주면 더욱 좋다 그러고.. 집주인이 그렇게 까지 하면서 댁같은 이와 계약을 할지는 모르겠소만..  공인중개사무소에 가서 계약하는 것은 안전한 물건을 소개받기 위해서인데, 그런 것 하나 확인해 주지 않는다면 누가 공인중개사무소를 찾아가 계약하는가? 라고 물으니, 자신은 그런 의무가 없다는 말만 되풀이 한다. — 댁이 억지를 쓴다고 판단하고 중개사는 댁같은 사람과 말이 안통하니까 말섞기가 싫어서 그러는게 아닌가 합니다만….더구나 댁은 친구의 일을 봐주는 입장으로  게약 당사자도 아니니 그런경우에 중개사가 구태어  당사자도 아닌  제 3 자와 시비를 벌일 이유도 없음.  안전한 물건 소개 받으려 중개업소에 간다는건 중개업소에 가는 이유중의 일부일뿐,  진짜 이유는 중개업소에 안가면 물건자체를 구할수가 없고 알지도 못하는 사람과 수천 수억의 거래를 직접하기보다는 중개사를 이용하는게 안심이되니 갑니다. 대부분의 사람은.. 그집의 안전성 여부판단은중개업자 혼자만 의 영역은 아니라오..무슨말인지 이해 할려나 모르겠지만..  중개협회에 전화를 걸어 물으니, 공시되지 않은 권리는 주인에게 물어 확인하지만, 전입 등 공시된 권리에 대해서는 공인중개사가 직접 확인해야 된다고 한다.  전입세대 열람은 경매,소송등에 있어 이해당사자 임을  증명할 경우에 가능하나 거기에 세입자들 보증금이 나오는건 아니라오..아무나 가서 묻는다고 덜컥 말해주는 자료도 아니고,, 만약에 그런거 함부로 알려주다가 소송당합니다.   이런 말을 공인중개사에게 전하니, 전입은 공시되지 않은 권리로서 자신은 책임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공인중개사에게 그런 내용이 담긴 확인서를 하나 써달라고 해서 간신히 계약을 했다. 참으로 한심한 공인중개사 아닌가..  — 누가 진실로 한심한지 …   공시된권리니 뭐니 어려운 법률용어 운운하기전에 상식적으로 판단하는게 더 중요한겁니다. 내가볼땐 댁은 일반인들이 생각도 안하는  상식밖의 돌출언동과 과도한 의심으로 댁에게 부탁한 친구에게 도움이 아닌 불편과 근심거리을 끼친거라고 생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