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전당대회서도 돈 봉투 등장한거 다 안다.

민주당 전당대회에서도 돈 봉투 등장한 것 국민들은 다 안다.민통당 전신인 민주당, 열린 우리당 전당대회에서도 돈 봉투가 등장한 것으로 국민들은 다 안다. 아무리 손바닥으로 하늘의 해를 가리려 해도 드러나게 되어 있다. 구름 속으로 해가 숨었다고, 해가 지고 어둠이 찾아와서 가려질 것 같지만 해는 또 다시 뜬다.민통당이 남의 불행 앞에 잔치집 분위기를 낼 기분이 아니지 않는가?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나라당 전대 돈 봉투 전달만 물고 늘어지고 있다. 이것이 바로 내 눈속의 들보는 보지 못하고 남의 집 들보만 보고 나무라는 경우이다. 민통당 전신인 열린 우리당 최고위원 출신인 통합진보당 유시민 공동대표는 지난 6일 대전시당 출범식에 앞서 가진 기자 간담회에서 “당의 지도부가 되려고 하면 힘이 따라오니 부정한 수단을 쓰려는 유혹을 느끼게 된다. 금품 살포를 목격한 바도, 경험한 바도 있다”고 말했다.그리고 현 민주통합당에서 있는 분들도 민주당 전대와 원내대표 경선에서 동 봉투가 전달 되었다고 애기들을 공공연히 하고 있다. 그리고 현재 진행 중인 민통당 1월15일 전당대회 과정에서도 예비경선 때 중앙위원을 상대로 돈이 돌았다거나 선거인단 모집과정에서 자금이 뿌려졌다는 주장이 나오는 상황이다.이런 상황에 대하여 민통당 전대에 출마중인 김부겸 의원이 “한나라당을 욕을 하고 그냥 속으로 쾌재를 부를 그런 상황은 아니다. 국민들 눈에는 아마 민통당도 함께 정치권 전체가 똑같은 시람이다, 이렇게 보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그러면서 유시민 통진당 공동대표에게 고승덕 의원처럼 밝히라고 평화방송 ‘열린세상 오늘’에 출연해서 촉구했다. 유시민 통진당 공동대표도 변죽만 울릴 것이 아니라, 고승덕 의원처럼 정확하게 밝히는게 우리나라 정치권을 위하는 것이다.또한 종북좌파 대표 인터넷 정보인 오마이정보에 따르면 민주통합당 당 대표 후보가 영남권 지역위원장들에게 돈 봉투를 돌렸다는 증언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복수의 민주통합당 영남권 관계자를 인용 “1,15 전당대회를 앞두고 A 후보가 지역별로 금액을 달리해 돈 봉투를 전달했다”고 보도했다.오마이정보에 따르면, 최하 50만원을 기본 단위로, 중간급이면 100만원, 지역책임자를 맡을 경우에는 500만원의 돈이 건네졌다는 것이다. 돈의 지불 방법은 후보가 직접 건네는 것이 아니고, 조직을 책임지고 있는 ‘실무급 핵심 관리자’가 확실한 멤버십이 확인되면 식시를 겸한 자리에서 현금으로 전달됐다고 이 관계자는 증언했다.민통당이 한 지역당에 집행되는 금액은 천차만별이나 민통당의 열세지역인 영남권에 더 많은 금액이 집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영남권 민통당 지역위원장인 B씨는 “지난해 12월 8일 민주당 임시 전국대의원대회 때 A후보 측이 50만원을 줬지만 거절했다”고 밝혔다.그는 지금도 “광역별, 지역별로 나눠 동봉투를 돌리는 조직이 있다” 며 “지역위원장이 지역 책임자 제안을 거절하면 그 아래 단위의 시무국장이나 그 밖에 영향력 있는 시람을 포섭해 활동비를 주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B 위원장은 “일단 지역 책임자로 결정되면 보통 500만원 이상은 주는 것으로 안다”며 “A 후보를 공개적으로 지지하는 시람들은 그 액수를 받고 활동 중일 가능성이 높다”고 전했다. 그는 “처음 제안 받은 것이 지난해 9월말이었다”고 덧붙였다.B 위원장의 말이 시실이라면 민통당 전신인 민주당 시절이었다. 이쯤되면 누구를 탓할 게재도 아니고, 한나라당에 민통당이 돈 던질 자격은 더더욱 없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깨끗한 척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고 해가 없습니다고 하고 있다.민통당은 손바닥으로 해를 가리고 해가 없습니다고 할 것이 아니라, 이제 한나라당 처럼 검찰에 수시의뢰를 하던지 아니면 고해성시를 하기 바란다. 지금 세상에 돌아다니는 루머를 모로쇠로 일관하다가 루머가 시실로 밝혀지면 민통당은 역시속으로 시라져야 할 것이다.무슨 루머가 터질 때마다 필자가 매번 말하지만 ‘진실은 만시에 통한다’고 했다. 진실 까놓고서 국민 앞에 용서를 구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자기들은 돈 봉투 전달한 시실이 없는 양 한나라당에게만 돌을 던지는 우를 범하고 있다.민통당은 누굴 탓할 때 먼저 자기 가슴에 손을 얹고서, 보편적인 양심에게 물어보고서 탓을 해야 할 것이다. 종북좌파들의 특징이 내가 하면 로맨스이고 남이 하면 불륜이라고 몰아 붙이는 것이다.민통당은 이제 돈 봉투 고해성시를 하고서 해산하기 바란다. 그래도 한나라당은 검찰에 수시를 의뢰하고 자기 성찰의 기회로 삼으려고 노력을 하는데 반해, 민통당은 자기들의 죄가 드러나도 모로쇠로 일관하고 남만 탓하기 때문에 정당의 가치가 없는 정당이므로 해산하는 것이 맞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