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공황 1929년과 현재 빚 비교 분석……………………

It’s quite interesting to see how much of a change has occurred since the Great Depression. 
 
While things were very bad for Americans in the 1930’s, the amount of U.S. public debt per person was very low versus today:
 
 
1929년 대공황 이후 얼마나 많은것들이 바뀌었는지 살펴보는것은 흥미롭다.
 
1930년대 미국인의 삶은 굉장히 힘들었는데 현재의 미국 대중개개인의 부채에 비해면 당시의 부채는 매우 낮았다.
 

 
According to several sources, the U.S. population was 122 million in 1929 while total public debt was $16.9 billion.  Thus, the average debt per American in 1929 was $139.  Compare that to a population of 320 million and $19.4 trillion in debt at an average $60,625 per American today.
NOTE:  A few readers suggested that I adjust for inflation in this example.  So, if we take $139 in 1929 and adjusted for inflation today, it would be worth $3,288.  So, the net difference would be nearly 20 times higher.
What is interesting about total U.S. debt is that after each World War, the total level of debt declined for several years.  For example, after the end of World War I, total U.S. debt fell from $27.4 billion in 1919 to $16.1 billion in 1930 (source).  This was also true after World War II when total U.S. debt fell from a high of $269 billion in 1946 to a low of $252.7 billion in 1949.  Over the next several, as total U.S. debt continued to increase, there were a few years that experienced declines (1951, 1956 & 1957).
However, after 1957, there wasn’t a single year that total U.S. debt declined…. it continued to increase for 58 consecutive years:
 

몇몇의 소스에 따르면, 미국 인구는 1929년에 1억2천2백만명 이었고 총 개인 부채는 169억 달러였다.
 
즉 미국인 개개인의 빚은 평균적으로 139달러였다. 현재와 비교해보면 현재 미국인구는 3억2천만명이고
19.4조 달러의 부채가 있으며 이것을 인구수로 나누면 개인당 60,625달러이다.
개인의 부채는 1929년에 비해 436배 증가하였다.
세계대전 이후의 미국 부채에 대해서 흥미로운점은, 전쟁 이후 몇년간 총 부채의 레벨이 낮아졌다는 것이다.
예를들어서 1차 세계대전후에 미국의 총부채는 1919년 270억 달러에서 1930년 160억 달러로 하락하였다.
 
또한 2차 세계대전 후에는 1946년 2690억 달러에서 1949년 2520억 달러로 하락하였다. 다음의 수년간은 미국 총부채는 증가하였고 오직 몇번의 하락만을 경험하였다 (1951, 1956, 1957)
 
그러나 1957년 이후 단 한번도 미국의 총부채는 감소된 적이 없었다. 58년동안 증가만 하고 있다.
 
 

 
I believe the reason total U.S. debt was able to decline after each World War and during a few years in the 1950’s, was due to the relatively high EROI of U.S. oil and gas.  Moreover, as cheap domestic U.S. oil production peaked in 1970, oil imports had to increase to supply the ever-growing sprawl of the AMERICAN LEECH & SPEND SUBURBAN ECONOMY.
At the peak, the U.S. imported a staggering 14.1 million barrels a day of oil in 2005 (net imports).  This accounted for nearly three-quarters of total U.S. oil consumption.  Again, the Petro-Dollar system allowed the United States to exchange U.S. Treasuries (paper IOU’s) for oil.
As U.S. oil consumption declined after the 2008 Investment Banking and Housing collapse on top of increasing domestic shale oil production, net imports fell to a low of 4.1 million barrels a day in May 2015.  However, according to the EIA – U.S. Energy Information Agency’s recent update (Aug 24th), net oil imports jumped to 6.6 million barrels a day (source).
So, now that U.S. oil production has declined 12% from its peak last year, imports are again on the rise.  Unfortunately, many oil exporters in the future will likely not take U.S. Treasuries or Dollars for oil.  This will cause serious trouble for Americans as U.S. oil production continues to collapse over the next 5-10 years.
While U.S. debt has exploded, so has the value of gold

 
나는 세계대전 이후, 그리고 1950년 이후 몇년의 부채 감소는 높은 미국의 오일과 가스의 EROI (Energy returned on investment *투자 대비 에너지 회수)에 기인한다고 생각한다.
 
추가적으로, 당시에 오일의 수입은 날이 갈수록 증대되는 미국의 경제를 위해서 함께 증가했다.
그리고 2005년에 미국의 오일수입은 하루에 충격적인 1400만 배럴 이었고 이것은 거의 미국의 총 오일 수요의 75%에 해당하는 양이었다.
페트로 달러 시스템은 미국이 종이화폐로 오일을 교환할수 있게 해준다.
2008년 이후에 오일의 소비는 감소하기 시작했고, 2015년의 오일 수입은 셰일 오일 생산에 힘입어 하루에 400만 배럴로 감소하였다,
그러나 최근의 업데이트에 따르면 오일 수입은 다시 하루에 660만 배럴로 증가하였다.
현재 미국의 오일생산은 작년의 피크에 비해 12% 감소하였고, 수입은 증가하였다.
불행히도, 많은 오일 수출자들은 오일의 댓가로 미국의 화폐를 받기를 점점 더 원하지 않고 있다.
이것은 미국을 심각한 문제에 빠지게 할수 있다.
그리고 미국의 부채가 엄청나게 증가함이 의미하는 것은, 화폐의 가치의 하락이며 금의 가치가 증가할것이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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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점들 때문에 앨런이나 연준위는 금리를 올려야 겠다고 개거품 물고 다니는 것이겠죠
 
미쿡이 전세계에서 파워를 자랑할 수 있는 길은 경제력과 군사력  그리고 정치력입니다
 
그중에서도 경제력인데…그 경제력은 바로 달러의 강력한 파워에서 나온다고 볼수 있죠
 
연준위는 수퍼컴 같은 계산력이 뛰어난 컴으로 계산하여 미래를 예측 합니다
 
미래에 도래할 달러의 가치성과 금의 가치 등등을 계산하여 립 서비스를 해야 될 시점인지 아닌지를 판단하는 것이죠
 
앨런이나 연준위는 지금 당장이라도 금리 2~3%는 올리고 싶지만, 너무 많은 부채와 무역적자 그리고 경제적 공황(주가 폭락)같은 점들 때문에 섶부르게 금리를 못올리고 있을 뿐입니다
 
더욱 더 중요한 것은 오늘 날짜로 현재 미 대선이 딱 2달 남았습니다
 
저는 논객님들과 약속한(6~9월 0.25%인상 전망) 것처럼 또 머리를 박아야 될 시점이 돌아오고 있네요
 
금년 초에 전망한 대로 꼭 되기를 간절히 희망하면서 경제 공부에 도움 되시기를 바랍니다
 
끝까지 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