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에빠져도 정신만 차리면 살것이고 세월이 가면 알때가 있을 것

대한민국의 대통령 박근혜 정부님! 국정에 임하시는 지도자님들! 이곳에 오시는 모든 분들! 나라사랑 자식사랑 이웃사랑 세계통일 다리놓는 역할로 박근혜 대통령은 제22차 APEC 정상회의, 제17차 아세안+3 정상회의와 동아시아 정상회의, 그리고 G20 정상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늘 오후 출국, 너무나 노고가 많으시겠습니다. 시대가 요구하는 흐름은 화합으로 하나되는 마음으로 가야 할 시점 희생정신 배려하는 마음은 다시 후손들에게 되돌아오기에 이제는 덕으로 가는세상 말보다는 실천으로 입장바꿔 측은지심 초심으로 돌아가 진정한 산교육인으로서 의무와 사명감을 가지시고 과제와 숙제를 푸시는데 전염, 이제는 하늘땅에게 진심으로 빌면서 국민들도 다함께 동참, 각자 맡은일에 최선을 다하신다면 자라나는 대한민국의 아들딸들에게 밑거름이 되어 이름으로 남는 역사의 주인공들이 될 것을 확신, 기원하는 마음담아 당면한 현제와 미래를 위하여 나눔이란 단어를 가지고 오늘도 또다시 글월을 올리겠습니다. 충 신 독 립 통 일 세 계 하늘에서 내리신 설법말씀 30년 전의 말씀입니다. 1984年 11月 28日(윤시월 초이틀)기록, 1984년, 음력 육월 보름 오후 3시 : 30分 하체를 마비시키다. 1984년, 음력 열나흔날 새벽 12時 1시간 동안 몸위를 마비시킴, 둥치께서는 환생을 하셨다함, 삼년동안에는 병자들을 앞에 앉혀서 보지만 뒤에는 말씀으로만 해도 환자들을 돌보며 병은 잘 낫겠다고 하시다. 육십오년을 더 사신다고 하신다. 지금의 둥치(영을 받으신 육신)의 년세는 오십오세(백이십세) 임금님께서는 걱정을 많이하신다. 영을 딴사람이 받을사람이 없다고 하신다. 이세상(인간)과 저세상(저승)은 틀리며 이자리는 알고도 물러서는 사람은 자기들앞에 고통이 따를것이다. 어느나라에 가더라도 임금(충신)님의 기술가지고 고통 받을일은 없다고 하신다. 그리고 둥치께서는 걱정이 없어시다고 말씀하심(지금 지고있는 빚이도 걱정이 안된다고 하신다) 지구세상 정권가지고 있는 나라와 보통나라 일 하고는 많이틀린다. 복을줄려고 해도 복을 받을사람이 없으니 애통하구나. 지주움(각자) 고통들이 심하니까 끝까지 대한길로 들어서야 할 것이다.세월이 가면 알때가 있을것이라고 하신다. 물에빠져도 정신만 차리면 살것이고, 무슨 피난이라도 이장소(충신독립통일세계)에서는 안될 것이 없다. 그러니 믿는(종교)사람은 바로 올바르게 믿고 그렇지 않으면 벌을 받을 것이다. 둥치는 어렵고도 깨우쳐 주는것이지 마음대로 안 된다. 하늘밑에 사는 백성 땅위에 걷는 백성 흑심야심 욕심을 버리고 너탓내탓(여,야) 하지말고 모든것을 이해하고 마음하나 뭉치고 뭉쳐서 한덩어리 뭉쳐야만 민생경제 풀리고 살기좋은 세상온다. 미래의 희망을 위하여 항상 일상생활 속에서 좋은생각 고운말씀 각자 맡은바 최선을 다하시는 보람있는 외교활동 되십시오. 바쁘신 가운데 항상 긴글 읽어주시고 관심을 가져주신 분들! 매번 똑 같은 말씀같지만 지나치지 않을 것이며 습득을 하시어 실천을 하시다 보면 현재와 미래에 피와살이되어 신토불이 보약이 될것입니다. 대단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