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데없는데 아고라에서만 유행하는 단어

물은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흐르고
문화도  높은곳에서  낮은곳으로  흘러가지만

안 그런게  하나 있지

과거  이석기 통진당이 해산되기전

이친구  사용 어휘중
종단에는~~
이런표현이 있는데
우리식으로  결국  또는  결과적으로  
라는  뜻이지만  생경하지 ㅋ

이정희  김선동  기타  무리들이

종단에~ 가  무신  대단한  선진  문화인듯

이석기를  따라하는거야.

멋있어 보이나봐 ㅋ

고슴도치는  도치 암놈이  제일  이뻐보이고

스컹크는  암놈  스컹크  냄새가  제일이듯이

다 제 눈에  안경이듯이

여기  아고라에도  

적폐 라는  단어

적폐청산

이런거  즐겨쓰는  고슴도치들  많이  보이네 ㅋ

흙수저.금수저

헬조선

이석기  종단에

남쪽정부  이런게  다  남한에서는  안쓰는  어휘들인데

물이  낮은곳에서  높은곳으로  거꾸로  흐른단 말이지

이게  무슨현상인가?  해석해보면

북조선  주체사상 시각으로 보면

남한이  북한보다  덜  사회주의국가이니만큼 미개한거야

그래서  아고라에도  적폐니  흙수저니  

이런  북한식유치한 단어가  유행하는데
학교다닐때  좀  주관이  부족하고 단순한  애덜이
양아아치들  모자  찢어서  쓰고다니고
신발 꺾어서 끌고  다니고 이런 꼬라지가  멋져보이나봐
괜히  가방끈  멀쩡한데  옆구리에  끼고  다니면서
성적부진  열등감을  엉뚱한걸로  해소하려는  심리지
보상심리.

이석기.문재인.노무현 .김재연등등의  열등감은 
학벌이 신통찮은거로
설명이  가는데

이정희는?
이 친군  열등감이  훨씬 더  하지.
일반인들이
서울대 여자수석이 웬  열등감?하겠지만
이사람은  열등감이  심해  우울증까지  온듯해

아무튼  민주주의 광장  아고라에서
북한식  단어가  유행하고
즐겨  쓰는  사람들보면  
사이버  유토피아를  꿈꾸지만. . .
해결은  외부가  아닌  내 안에 있다는걸  
그나이  먹도록  모른다는게
안됐어

학교에  적응못하면  
퇴학.제적  자퇴
처리되듯이

사회에  적응 못하면서
사회를 바꾸는것(자신은  개혁이라고  하고싶겠지만)

자기 마음 가짐을  바꾸는것

둘중  어떤게  실현가능한것일까?

곰곰  생각해보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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