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드루킹 킹크랩 국민앞에서 절대 시연하지 못하는 이유

 
댓글 여론 조작이 확인된 이상 드루킹과 네이버를 대상으로 온국민이 보는 앞에서 그 효과를 시연해보라고 해야 한다.
댓글조작매크로파일도 저작권이 인정된다면 모를까
 
의문1.
  국민여론조작프로그램이 단 돈 500만원?
  그런 프로그램을 거대 정당부터 소수 원외정당 및 정치시민단체는 물론
  개인에게까지 대량으로 판매할 목적이 아니라면 그렇게 쌀 수가 없다.
  범죄에 따른 구속 위험을 감안, 범죄가 드러났을 때 판매 중단까지 감안
  하면 최소 억대는 받으려 하지 않겠는가?
 
의문2.
  댓글조작매크로파일을 만든 이들은 구속되었는가?
  매크로파일제작자들에 대한 수사가 뉴스에서는 발견할 수 없다.
  도대체 누가 만들었고 어떻게 유통되었는지도 병행해야 상식 아닌가?
 
의문3.
  댓글 조작이 내부의 조력 없이는 불가능한 것은 아닌가?
  네이버는 댓글 조작 매크로파일의 공격을 지금까지 몰랐는가?
  2012년 박근혜 대통령 당선과정에서 국정원 댓글 부대 조작이 있었다.
  2013년에 지금의 윤석열이 파헤쳤던 것으로 안다. 
  그때는 댓글 조작같은 매크로가 없었는가? 그래서 부대를 조직하고 운영을
  해야만 했던 것인가? 혹시 댓글 조작, 공감 조작, 추천 조작 같은 것이 그 당시
  그렇게 부대를 운영하지 않으면 안될 정도로 불가능했기 때문은 아닌가?
  즉 내부조력자, 또는 내부의 은밀한 지시가 없이는 원천적으로 불가능하기에
  그랬던 것은 아닌가? 지금 여당 뿐 아니라 야당도 네이버의 내부 협력에 대해서는
  목소리를 내지 않고 있다
 
의문4.
  드루킹의 목적이 고작 오사카 총영사인가?
  드루킹은 경제적 공진화 모임을 통해 사기를 치지 않았다. 회원들로부터 거액을
  챙겨 튀거나 하지 않았다. 그런데 전형적인 사기꾼처럼 일정한 주거도, 수입도,
  직업도 없이, 그리고 가족도 돌보지 않고 떠돌아 다녔다. 그럼에도 돈에 연연하지
  않고 쪼들리지 않은 듯하다.
  살아온 삶은 사기꾼처럼 보이지만 그가 한 행위는 멀쩡하고 정치꾼이다.
  그리고 그가 불법을 저지르면서까지 정권을 도와준 결과 즉 대가가 고작
                                       오사카총영사
                       그것도 자기가 아니라 공진화 모임 회원
   자신의 업적으로 매관매직을 하려 했다면 온갖 회원을 대상으로 또는 돈 많은 
   이들에게 접근해 매관매직을 제안하고 한꺼번에 받아 튀었어야 하는데 전혀
   없다. 즉 돈을 목적으로 한 것이 아니다. 그리고 자신을 위한 일도 아니다. 
   그럼 대의를 위한 것이냐?  회원 하나를 오사카 총영사 시킬려고 킹크랩 구해서
   밤새도록 1년 가까이 생고생을 했나? 
 
   돈벌기 위해서도 아니고/
   자신을 위해서도 아니고/ 
   대의를 위해서도 아니고/
   그럼?
   드루킹은 누군가 시켜서 움직인 사람이라고 밖에는 생각할 수 없다.
   왜냐하면 이런 인간은 재벌의 심부름꾼 아니면 상상할 수 없기 때문이다.
             
 
소설: 내가 그런 파일을 만든 이라면?
        보이스피싱용홈페이지를 만들어 주는 에디터들의 경우 그들이 많이 받지
        않는 것으로 보도된 것을 본 적이 있다. 왜냐하면 구매자가 널렸고 언론에
        알려져도 계속해서 팔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대형 포털을 상대로 한
        사기 파일은 개발에 드는 시간이 어떤지 모르나 위험성/ 일회성에 비추어
        일반적 보상 심리에 전혀 맞지 않는다. 나라면 억대를 부를 것이다.
 
        그런데 개발자들이 구속되지 않는다면 그들은 개인적 욕심,정치적 행위와
        관련없이 누군가의 지시로 만든 것이다. 앞으로 지켜보라! 개발자가 밝혀지는지
        그리고 구속되는지..이 둘 모두 뉴스에 나오지 않는다면 오더를 내린 이가 있다.
 
        500만원짜리 매크로 파일에 그냥 뚫리는 기술, 그것을 막지 못하는 기술,
        네이버 쇼핑의 그 수많은 몰들의 상품평 추천도 그럼 조작된 것이 부지기수란
        말인가? 쇼핑몰의 상품평 조작은 회사 존립과 관계된 것 아닌가?
        그런 말도 안되는 반복조작을 막을 방법을 마련도 하지 않고 쇼핑몰을 운영하나?
        만약 1초에 100번 1000번 추천이 이루어질 경우 조작으로 판단, 코드를 중단하는
        판단문 삽입 정도는 간단하지 않은가?
 
        여기서 딜레마!
        드루킹 시연을 할 경우 2가지 다 요구받는다.
        1. 드루킹 킹크랩에 뚫리는 시연
        2. 킹크랩 공격을 막아내는 시연- 이게 핵심이다.
        막아내지 않으면 네이버의 신뢰는 떨어지고
        막아내면 네이버 안에 드루킹 공모자가 있다는 의심을 받고,
 
        그래서 네이버는 온국민 앞 킹크랩 시연을 절대 하지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