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자신을 속이지 마라.

남을 속이지 마라가 아니다. 세상 살다보면 어쩔수 없이 남과 대립하거나의견이 다르거나 혹은 다른 가치관 이해관게 사기꾼 양아치 또는 나를 위협하는자 내 재산과 가정을탐내는자 또는 무수한 지뢰밭 속에서 살아야 한다. 그러한 환경 속에서 남을 속이지 말라는것 그리고 그것을 지켜 내라는 것은기만에 가까운 언어라고 생각한다.오늘도 무수한 사람들이 가면을 쓰고 웃으며 고객님 캐피탈입니다 라는 수많은 기만과 지뢰를 밝고 서 있다. 그러나 그러한 속고 속이는 사회에서 가장 두렵고 진정 지키지 못하면서지킬수 있는것이 있다고 생각한다.그것은 나 자신을 속이지 마라이다. 나 자신을 속이지 마라. 내가 보기에 개인의 발전을 가져오기 위해서는가장 중요한것이 선행되어야 한다.그것은 자신의 모자름을 인정하는 것이다.솔직하게 나는 이제서야 꺠닫는데많은 장애가 있는 사람이다.나는 보다시피 디테일한 일을 하지 못한다. 즉 정리 능력이 남보다 너무나도 떨어진다는 것이다.뭐랄까 이런 맞춤법을 제대로 쓰기 위해서 문법을 세밀하게 하기 위해서는남모를 많은 스트레스와 고통이 따라온다. 오늘 고백하지만. 남보다 정리능력이 ㅔ밀한 능력이 한 5배는 떨어지는것 같다.사실이며,,큰 장애이다. 사회생활에서 많은 어려움을 겪었고.이해 안가는 사람 또는 능력없는 사람으로 많은 의심에 눈초리를 받으며지금도 이런 장애가 지속되고 있다. 어떻게 자유로와 졌는가,나는 이와같이 소심하게되고 뭐랄가?위축되게 되는 수많은 사소한 자애이자 심각한 열등감에 휘둘릴수 있는 동료들에게좀 자신감을 주고싶어 내 개인적인 이야기를 하고 싶은 것이다. 그것이 별거 아닌것 같지만진보신당이라는 공간에서 논쟁을 할때,수준이 떨어진다.온갖 비아냥과 인신모욕 그리고 인간으로서 견딜수 없는 차별과 모욕을 묵묵하게 견뎌왔다.운동권 이라는 것에 대해서 그때 처음으로 불신과 의심을 가졌었고그간 사회에서 20대일때 냉대와 차별 그리고 공학도라는 이유라는 이유라는 사실로 인한게급적인 모멸감까지 받아 왔기에.. 뭔가 그때 무언가 생각을  해 봤던것 같다.그게 내 자신에 대한 비참함 이랄까.  뭐 암튼 밑바닥에 분노가 올라 오는데무언가 왜 무엇이 잘못되고 있는지뭔지를 모르겠다라는 것이다. 그래서 문제를 알수도 없었고 원인을 해결할수 없었던것 같다.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뭐 한가지 결심한 것이 있는데 그게 아마 나 자산에 대해서 진실해 보자였다이런 생각을 하지 않았다면  나는 수 많은 좌절속에서 아무것도하지 못하고 도전이나 열정 이런것을 가지고 살수 없었을것이라 생각한다. 큰 도전이라기 보다,,학습을 계속 유지해서 공고나온 학벌에 차별을 극복해보자.기사 자격증을 공부해서 빌딩주임이라도 해보자.아니면 주택관리사를 따서,뭔가 더 발전이 있어보자. 그때는 내가 생각하기에도 엄청난 결심 이었던것 같다,.그러나 이러한 사소한 결정이나 또는 사회에대한 내 안에 불만또는 주변여건에 대한 불만 등등등 어떠한것도 개선할 기미가 없었고 그러한 무기력증으로 몇년을보냈던것으로 기억한다. 그러나 나에 대해서 솔직해보자..진실해 보자라는것은까놓고 엄청난 용기를 나에게 선사한것 같다. 무언가에 대해서 깨진다음남에 탓을 하기보다먼저 내 실수라는것을 인정하는 태도가 예전보다 많았졋다라는 것이다. 그럼으로서 나는 그나마 책을 들수 있었고 불안한 미래에 대해서좀더 적극적으로 도전하고 조금씩 보이지 않는 발전과 성취를 이루어 같다고 해야하나. 암튼 예전에 비해서 내가 이루고 싶엇던 그 사소한 경제적 생존이나 소위  박에서 차별받는학벌에 대한 차별에서는  남들이 안니내가 그 학벌같은것이 얼마나 값나가지 않는 것인지. 자신과의 시간에 진실한 것이 얼마나 주요한 것인지 깨닫게 됬을 정도이다.즉 어떤 외부적 스펙이나 조건 학벌 ,,이런것보다 사람 됨됨이가 처음이자 마지막이라는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내가 하고싶은 말씀은 그렇다경험해 보니. 나 자산에 대해서 진실하라..오늘 어렵고 내일 어렵고그리고 앞으로도 어렵다. 그러나남들이 다 권위 굴복하라고 하였을때두려울때 그리고 앞으로 나갈때 시련이 왔을댸 나는 단언한다. 나 자산에 대해서 솔직함 그런 두려움을 알고 그리고 느끼면서도 한발 한발 아픙로 나갈수 있고더 진보할수 있다라는 것을.. 참고로. 이런 이런 생각과 결심속에 내 장점을 발견한 것이 있는데그게 아마도 남들보다 책을 빨리 읽고 책에 내용이나 줄기를 빨리 습득하고 캐취한다라는 것인가.뭐 암튼 내눈에는 쉬운데,.남들에게는 좀 어렵게 느껴지는것 같더라나는 책한권 보면 10분간 영화 본것 같던데. 사회현상이나.. 암튼 이런 장점들이 아마..내가 오,,요건 내가 남들보다 좀 뛰어난 재능을 하느님이 불상해서 준것같다..   암튼  내 자산에세 솔직해 지셔라그럼 세상에 대해서 더 당당해 질것이며더 자신감이 생길것이며시련에 대해서 더 인내력과 묵묵함이 생길 것이다. 난 실패에 연속적이며 참 머리도 나쁘다 말 듣던 사람이다. 그러한 비참함 속에서도,, 나는 내 자신에 솔직했기에그때 그나마 희망이라는 불빛이 존재한다라는 것을.,..시련이지나간 후에..발견하게 되었다. 그리고 나같은 소심남 좀 자존감없던 찌질남들에게 용기를 주고싶다. 다른이들이 아닌 나 자신에게 진실해 지셔라..그럼 그게 가장 첫번째 나와 행복한 관계를 맺을수 있는 첫 단추가 되더라. 그리고 세상에 대해서 용기내 내 소신을 말할수 있는무언가를 세상과 나와의 관계에서 선물로 주더라,, 진실이다. 그리고 더 깨닫는것이 있는데 세상 그리 뭔가 특별한 인간은 없다.그러니 오늘 용기를 가지셔라. 그리고 당신의 미래를 열어가라,, 나 자신에게 솔직한 모습을 그대로 인정하고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