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원은~~~~~~~~~~~~~~~~~~~`

고통없이 죽는 것이다.
안락시가 나의 소원이다.


오늘 잠을 자서 내일 일어나지 않는 것이다.
죽음의 고통이 없습니다면 오늘 당장 죽어도 후회는 없습니다.
인간은 어자피 모두 한번은 반드시 죽는다.


오래 산다고 행복한 것도 아니고
일찍 죽는다고 불행한 것도 아니다.


현재 살고 있는 것이 지옥이면
죽는 것이 천국이고,
현재 살고 있는 것이 천국이면
죽는 것이 지옥이다.


나는 아파트 있고 차도 있고 직장도 있고 년 수입 8,000만원~1억 으로
아주 평범한 중산층에 속한다.


그러나 살고 있는 즐거움과 행복이 없습니다.


나는 태어나고 싶어 태어난 것도 아니다.
부모가 낳았으니 태어난 것이다.


나는 태어나고 싶지 않았다.
태어난 것을 원망하고 부모를 원망한다.
태어나지 않았다면 삶의 고통도 죽음의 고통도 없었을 것이다.


낳아 준것이 전혀 고맙지 않다.
나는 죽고 싶다.


죽는것은 두렵지 않으나
죽음의 고통이 두려울뿐이다.


죽음의 고통이 없습니다면 오늘 당장 죽어도 좋다.

나는 오늘도 죽음의 연구를 한다.
어떻게 하면 고통없이 죽을수 있을까

목을 매달까, 물에 빠져 죽을까, 떨어져 죽을까
자동차 배기가스를 이용하여 죽을까
텐드안에 가스렌턴을 틀고 죽을까
연탄과 착화탄을 피우고 죽을까
어떤것이 죽을때 고통이 없을까

태어나지 않았다면 죽을 필요도 없을 것이다.

자식을 함부로 낳지 말라
자식은 부모가 실망하고 고통받을까봐 낳아주어 고맙다고 겉으로 표현 하지만
속으로난 태어난 것을 후회한다.

자식을 낳은 것은 자랑이 아니라 죄짓는 것이다.

태어난 것은 고통을 수반하고 죽을때 까지 계속된다.
안락시를 전면 허용하고
죽을때 고통없이 인간답게 존엄을 지키며 죽을수 있도록
보장해야 한다.
그것이 바로 인권을 보장하는 것이다.

죽지말고 억지로 살라고 하는 것은 고통을 더 받으라는 것으로
인권을 침해하는 것이다.

죽는 것은 절대 불쌍한 것이 아니라
삶의 고통을 없애는 것으로
더 행복해 보인다.

장애인들과 휘귀난치병 질환자들, 노인들 소외계층 이들이 왜 고통받으며
구질구질하게 계속 살고있는지 이해가 안간다.
나같으면 죽는게 더 행복한 거 같다.
나는 현대판 고려장 요양원에 들어가기 직전에는
이판시판 고통이 있어도 반드시 죽는다.

나는 40대 후반 멀쩡한데도
살기 싫고 힘들고 죽고 싶은데
죽음에 성공한 시람들을 보면 너무 부럽고 용기에 찬시를 보낸다.
나도 저렇게 할수 있을까 성공할수 있을까
너무 부럽다. 나도 같이 데려가 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