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선동대원들이 우굴대는 언론 반성해야..

김정일 선동대원들이 우굴대는 방송국/언론사
북한의 이간질책을 이용하는 야당(흐룬팅 조갑제닷컴 회원)6월 2일 정치권은 북한 폭로로 촉발된 `남북 비밀접촉` 논란으로 뜨거웠다. 야당은 ‘이명박 정부의 이중적인 태도가 드러났다’며 공세를 취한 반면 여당은 ‘<남남갈등>을 조장하려는 북한의 의도에 말려드는 것을 경계하라’며 야당에 자중을 촉구했다고 한다.전날 대변인 논평을 통해 정부와 북한을 동시에 비판했던 민주당은 이날 정부 공격에 초점을 뒀다. 손학규 대표는 의원총회에서 “이명박 정부는 신뢰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야 한다”며 “지도자는 표리부동, 정략의 정치를 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또 “겉으로 국민에게 큰소리 치고 뒤로는 돈 봉투까지 주며 부적절한 거래를 시도한 것은 분명한 잘못”이라며 “정상회담은 해야 하지만 정정당당하게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북한의 대남 이간질책이 야당에게는 정치 공세에 이용할 수단 밖에 되지 않는가? 초당적 협력을 통하여 북한의 이간질책에 맞서 남남갈등을 해결하는 것도 힘이 부족할 때에, 야당은 자신들의 정치 이익을 위하여 정부 비난하기에만 집중하고 있다. 안보문제에 이런 행동은 바람직하지 못하다. 더 이상 야당은 자중지란을 일으키지 말아라. http://www.chogabje.com/북한 정권 잘못 상대하면 뒤통수 맞는다 (여장부 조갑제닷컴 회원) 북한 국방위원회 대변인은 1일 “지난 5월 9일 통일부 정책실장 김천식, 국가정보원 국장 홍창화, 청와대 대외전략비서관 김태효 등이 참석한 남북 비밀접촉에서 남측이 6월 하순과 8월, 내년 3월 등 세 차례 정상회담 개최를 제안했다”면서 “남측이 천안함 연평도 포격사건에 대해 우리의 사과를 요구하며 ‘제발 좀 양보해 달라’고 애걸했다”고 밝혔다. 그는 이명박 정부를 ‘역적패당’ ‘불한당’ 등으로 표현하면서 “더 이상 상대 안 하겠다”고 했다. 정말 상종할 가치도 없고 상대해서는 않되는 종자들이다. 북한의 이런 비난은 아마도 이 대통령이 독일 베를린에서 “북한이 비핵화에 합의한다면 내년 봄 핵 안보정상회의에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초청할 수 있다는 우리정부의 진의를 전달한 접촉을 가지고 말하는 것 같다 . 이런 북한의 비상식적인 주장은 현 정부 를 상대하지 않겠다는 의미로 해석 된다 . 내년까지 버티다가 대선에서 정권이 교체되기를 기다리겠다는 심보 같다. 그리고 이명박 정부가 천안함과 연평도 도발에 대한 북한의 책임을 끝까지 묻겠다는 태도에 현 정부를 골탕 먹이고 이로 인해 남남갈등을 부추기고 내년 대선에서 대북유화책을 유도하려는속셈으로 생각한다. 따라서 북한의 간교한 대남공작에 우리국민이 속아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 김정일 집단은 정말로 간교하기 이를 데 없는 악랄한 침략자들이다. http://www.chogabje.com/MB는 리명박 역도패당, 김정일은 김정일 국방위원장!!(나라수호 조갑제닷컴 회원) 어제 날짜로 북괴 국방위원회 대변인이라는 자가 발표한 소위 남북정상회담 전문이라는 기사를 읽어보면 불과 2~3분 남짓한 기사 내용에 <이명박 역도패당>이라는 단어가 무려 아홉번이나 나온다.그런데 우리 TV방송국 모두가 천편일률적이지만 지난달 김정일이가 중국 방문 중 MBC가 밤 아홉시 뉴스 보도에서 김정일의 중국 체재 중의 시시콜콜한 기사내용을 방송하면서 들먹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횟수는 무려 열여덟번까지 헤아리다가 열불이 터져서 채널을 돌려버렸지만 아마도 끝까지 다들었다면 40~50번은 족히 됐을 것이다. 게다가 그자가 우리 국방장관도 아닌 주적의 수괴에 불과한 자인데 웬놈의 시시콜콜한 거동까지를 친절하게도 보도를 해주며 극존칭을 붙여줘 우리 국민들을 열받게 했는지 모르겠다. 도대체 우리 언론사들의 상전이 김정일이라도 되는가? 김정일의 이름 석자에 국방위원장이라는 접미사를 빼면 입술이라도 부르트는가? 아니면 남빨들에게 끌려가서 치도곤이라도 당할까봐 그렇게 극 존칭을 붙여주는가?적이 우리 국가원수를 역적패당으로 모멸을 주고 있는데, 우리 언론사에서는 백보를 양보해 품위를 유지한다 하더라도 그냥 단순하게 <김정일>이면 족하다. 이는 폄하도 아니고 격상도 아닌 주적의 수괴에 붙이는 정상적인 호칭이다. 이에는 이, 눈에는 눈까지를 바라지도 않는다. 그런데 적은 우리 국가원수를 <역도패당>이라 부르고 우리측 에서는 <김정일 국방위원장>이라고 부른다는 것은 너무나 불공평하다. 그것도 남이 아닌 우리 국민의 피를 빨아먹고 호의호식하는 우리의 방송사에서 말이다.당신들은 배알도 없는 멍충이들인가? 아니면 김정일의 하수인이라도 되는가? 문공부 장관은 무엇하는 사람인가? 그것 하나 시정 못 시키면서 국민혈세로 호강하며 먹고 사는가? 또다시 문공부 장관에게 부탁한다. 제발 이 더러운 짓거리로 더 이상 우리 국민들을 열받게 하지 않도록 당신의 職을 걸고 시정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