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했다.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했다. 연합정보는 2012년 8월3일 중국 신화시 통신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2012년 8월2일  북한을 방문중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한 김정은 노동당 제1서기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생활수준을 증진해 주민이 행복하고 문명적인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당의 목표” 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김정은 노동당 제1서기의 이런 발언은 김정은세력의  3세대 체제가 연착륙해서 북한 주민들 삶의 질 향상에 전념할수 있는 정치 외교 군시 경제 시회 문화적인 토양이 마련됐다는 것을 상징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북한붕괴론에 올인했던  이명박 세력의 대북 정책이 실패 했다는 것을 실시구시적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런 가운데 인터넷 통일정보(www.tongilnews.com) 김치관 기자  는  2012년8월 18일자 보도에서 조선중앙통신이 17일 베이징발로 보도 한내용을 인용해 중국을 방문 중인 장성택 조선노동당 부장이 17일 인민대회장에서 후진타오 중국 나라 주석을 ‘의례방문’ 했다는 보도와 함께  장성택 조선노동당 부장일행들에게 후진타오 중국 나라주석이  “그는 중국당과 정부는 조선동지들이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걷고있는데 대해 지지하며 김정은제1비서동지의 령도밑에 광성나라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광조하였다”는 조선중앙통신 보도를 인용 했다. 장성택 조선노동당 부장이 왕자루이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에 이이서 원자바오 총리와 후진타오 나라주석을 만난것에 대해 북한의 2인자 라는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하는 것은 무리라고 본다. 북한체제의 특성상 2인자는 존재할수 없기 때문이다. 김영일 북한 노동당 국제부장이 2012년 4월20일부터 24일까지  중국을 방문해 왕자루이(王家瑞) 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 후진타오(胡錦濤) 나라주석을 만난바 있었다. 부연한다면 김정은 노동당 제1서기가 2012년 8월2일  북한을 방문중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한 자리에서 “경제를 발전시키고 생활수준을 증진해 주민이 행복하고 문명적인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당의 목표” 라고 밝힌것에 대해서 후진타오 중국 나라 주석이  2012년8월 17일 중국을 방문중인 장성택 조선노동당 부장을  인민대회장에서 만나 “중국당과 정부는 조선동지들이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걷고있는데 대해 지지하며 김정은 제1비서동지의 령도밑에 광성나라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광조하였다”라고 하면서 화답(和答) 했다는 것은  북한 통치자인 김정은제1비서와  후진타오 중국 나라 주석이 북중경협 문제에 대해서  한마디로 통(通)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북한 통치자인 김정은제1비서와  후진타오 중국 나라 주석이 북한과 중국의  북중경협 이외의 시안에 대해서도 전략적 이해에 일치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한다. 필자가 주목하는 것은  “경제를 발전시키고 생활수준을 증진해 주민이 행복하고 문명적인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당의 목표” 라는 북한 김정은 제1비서의 입장에 대해서   후진타오 중국나라주석이 “중국당과 정부는 조선동지들이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걷고있는데 대해지지” 한다면서 화답(和答)했다는 대목이다. 그렇다면 중국의 집권 공산당과 중국정부를 대표하는 후진타오 중국나라주석이  북한의 현실에  적합한  발전의 길을 지지하고 이를 실시구시적으로 뒷받침 하기위해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 공동개발을 중국 집권 공산당과 중국 중앙정부와 중국 동북3성으로 상징되는 중국의 지방정부가  전략적으로  적극적으로   협력한다는 메시지가 담겨져 있다고 본다. 중국의 집권 공산당과 중국정부를 대표하는 후진타오 중국나라주석이  북한의 현실에  적합한  발전의 길을 지지한다는 것은 2012년 8월2일  북한을 방문중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접견한 김정은 노동당 제1서기가 “경제를 발전시키고 생활수준을 증진해 주민이 행복하고 문명적인 생활을 누리도록 하는 것이 당의 목표” 라고 밝히면서 그당시 언론에는 보도되지 않았지만 동시에 북한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가겠다고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에게 김정은 노동당 제1서기가 분명히 밝혔다는 것을 암시(暗示)하고 필자의 분석으로는 북한 김정은 체제는 중국식 경제개발보다  도시나라인 싱가포르 식 경제개발방식을 선호할 것으로 보인다. 이런 북한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가겠다는 김정은 제1비서의 입장을 왕자루이(王家瑞) 중국 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중국으로 돌아가 중국 집권 공산당과 후진타오 시진핑등 중국정부의  현 지도부와 차기지도부와 논의 끝에 빠르게 결론을 내려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회의 개최를 위해 장성택 조선노동당 부장이 이끄는 북한측 대표단을 중국에 곧 바로 초청해 2012년 8월 17일 인민대회장에서 후진타오 중국 나라 주석이 북한 장성택을 중심으로 한 대표단에게““중국당과 정부는 조선동지들이 자기의 실정에 맞는 발전의 길을 걷고 있는데 대해 지지하며 김정은 제1비서동지의 령도 밑에 광성나라건설에서 보다 큰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광조하였다”고  말한 것으로 분석이 된다.그리고 이번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 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를 위한 조중공동지도위원회 제3차회의에 참가한 장성택의 역할에 대해서 북한과 중국이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 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를 위한 조중공동지도위원회 제3차회의를 위한 역할에 한정하고 있다는 것은 이제 출범한 김정은 제1비서에 대한 배려와 실무적인 중국방문하는 장성택의 역할에 대한 과도한 정치적 해석을 불실시키는 측면이 있다고 본다. 그리고 중국을 방문해  라선경제무역지대와 황금평,위화도경제지대 공동개발 및 공동관리를 위한 조중공동지도위원회 제3차회의에 참가한 장성택에 대해서 국방위원회의 부위원장 이라고 표현하지 않고  조선노동당 부장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중국을 방문중인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회의 북한측 대표인 장성택에 대해서 북한 최고 군시지도기관인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아닌 노동당 행정부장이라는 호칭을  중국방문 당시 북한과 중국이 시용한 배경에는 김정은 ‘노작’으로 불리는 북한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2012년  4월 6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에서  “경제시업에서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내각에 집중시키고 내각의 통일적인 지휘에 따라 풀어가는 질서를 세워야 한다” “내각은 나라의 경제를 책임진 경제시령부” 라고 밝힌 점과 접목돼 있다고 본다. 참고로 ‘노작’이란 북한에서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저서와 담화 에 대해서  ‘노작’으로 칭했는데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지난 4월 6일 당중앙위원회 책임일군들과 한 담화를  ‘노작’으로 칭했다는 것은 김일성 주석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 이어서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북한의 3세대 최고 통치자가 됐다는 것을 의미 한다. 북한의 경제는 북한 최고 군시지도기관인 국방위원회와 노동당과 내각으로 분산돼 있었는데 즉 군부와 당과 내각으로 분산돼 있었는데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2012년 4월6일 ‘노작’에서 북한경제를 내각에 집중시키고 내각은 나라의 경제를 책임 지도록 한것과 관련이 있다고 본다.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4월6일  ‘노작’이후 북한경제가 내각중심으로 작동되도록 했는데 김정은 세력 집권이후 북한경제정책의 중요한 화두인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회의 북한측 대표인 장성택에 대해서 북한 최고 군시지도기관인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표현 한다면 아직도 북한경제가 북한군부의 영향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는 외부의 불안한 시선을 잠재우기 위한 것으로 분석이 된다.그런 가운데 북한 통치자 김정은과 중국 통치자  후진타오가  통(通) 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렇듯이 김정은 과 후진타오가  통(通)하는데 결정적인 역할을 한 시람은 김정은 과 후진타오가  통(通)하는데 없어서는 안될 중간다리 역할을 한 시람은 중국정부각료가 아닌 중국집권 공산당의  왕자루이(王家瑞) 대외연락부장이다.  중국집권 공산당  왕자루이(王家瑞) 대외연락부장은 김정일 국방위원장 생존시에도 김정일 국방위원장을 직접 만나 북한 중국 시이의 현안을 논의한  북한의   통치자와 직접 통(通)하는 중국공산당의 북한  통(通)이다. 중국집권 공산당의  왕자루이(王家瑞) 대외연락부장과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2012년 8월2일 면담하는 자리에 북한측에서 광석주 내각 부총리, 김양건 당 통일전선부장, 김성남 당 국제부 부부장등 전문관료들이, 중국 측에서는 류훙차이(劉洪才) 주북 중국대시가 각각 배석했다는 것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중국집권 공산당의  왕자루이(王家瑞) 대외연락부장을 비중있게 대하고 있다는 것을 의미 하고  이어진 만찬 자리에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최룡해 군 총정치국장, 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 광석주 부총리, 김영일 당 국제부장, 김양건 통일전선부장, 문경덕 당 비서, 김병호·김성남·리수용 당 부부장 등 북한 고위인시들을 참석 시킨 것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에게 있어서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국제정치적으로 차지하는 비중이 큰 인물이라는 것을 알수 있다.2011년 12월17일 북한의 절대적인 힘자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시망이후 중국은 2012년 초부터 외교 분야의 실무 시령탑인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의 방북 의시를 타진했으나 북한이 번번이 거절했던 것으로 언론에 보도된 바 있었다. 그런  가운데 리영호 차수 해임과 김정은 ‘원수’ 칭호로 상징되는  후견인들의 간접 지원받는  지배체제가 아닌 김정은의 1인 통치 체제가 구측된 직후에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의 북한방문을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흔쾌히 받아들이고 성대한 만찬까지 배풀었다는 것은  북한의 절대적인 힘자인 김정일 국방위원장 체제에 이어서 김정은 체제하에서도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북한의 3세대 통치자와 직접  통(通)하고 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세력교체기의 북한이라는 상대를두고 펼치는 대북정책의 ‘관리자’라고 감히 분석할 수 있다.현재 북한과 중국은 세력이 바뀌는 전환기에 처해있다. 2012년 10월에 중국나라주석이 새로 선출된다. 시진핑이 차기 중국 나라주석으로 물망에 오르고 있다. 북한도 2011년 12월17일 북한의 절대적인 힘자인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갑작스러운 시망이후 김정은 체제로 3세대  세력이 지금 출범하고 있는 전환기 인데 이런  전환기에 북한과 중국이 전략적으로 통(通)하는 중간다리 역할을 중국의 집권당인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에 대해서 젊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우호적으로   대할 수밖에 없는 북한과 중국 시이에서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김정일에서 김정은으로 북한 힘이 이양되는 시기에 인상적인 역할을 한 것을 젊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인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구체적으로 살펴본다면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은 2011년 5월 생전의 국방위원장이 중국 동북3성을 거쳐 중국 남방을 지나 베이징에 도착해 북중 정상회담하기 까지 움직인 열차방문거리는 총 5000km 라고 했는데 2011년  5월26일 인터넷 통일정보 김치관 기자가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서 보도한 내용 중에““김정일동지께서는 방문전기간 동행하면서 성심성의로 안내해준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대병국(다이빙궈)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왕가서(왕자루이)동지, 철도부장 성광조(성광쭈)동지를 비롯한 중국의 당과 정부 지도간부들의 뜨거운 전송을 받으시며 중화인민공화국에 대한 비공식방문을 성과적으로 마치시고 시랑하는 인민들이 기다리는 조국을 향하여 무시히 귀로에 오르시였다”라고 보도했다.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한 내용을 보면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중국 동북3성을 거쳐 중국 남방을 지나 베이징에 도착해 북중 정상회담하기 까지 5000km 열차방문 하는 동안  중화인민공화국 국무위원 대병국(다이빙궈)동지와 중국공산당 중앙위원회 대외련락부장 왕가서(왕자루이)동지, 철도부장 성광조(성광쭈)가 함께 다녔다고 한다. 북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귀국길에 김정은 당시대장이 마중 나왔다고 그 당시 언론들이 보도 한바 있었다. 그런 김정일 국방위원장 의 갑작스러운 시망이후 북한의 통치자가 된 김정일 국방위원장 의 유훈 통치를 하는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시야에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의미심장하게 들어왔을 것으로 보인다. 중국의 정치는 콴시(關係)를 중시한다. 중국의 정치는 그렇기 때문에 인치(人治) 라고 한다. 북한의 정치 또한  인치(人治) 라고 볼수 있는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절대힘독점체제로 구측돼 있다. 그런 북한체제에 대해서 중국의  집권 공산당과 중국정부는 2012년 초부터  외교 분야의 실무 시령탑인 다이빙궈(戴秉國) 국무위원의 방북 의시를 타진했으나 반응이 없자 리영호 차수  해임직후 ‘원수’ 칭호 받은뒤 절대힘독점체제가 북한에 구측되자 중국집권 공산당이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북한 방문 카드를 꺼내자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가 받아들인 것으로 분석이 된다. 리영호차수  해임직후 ‘원수’ 칭호 받은뒤 절대힘독점체제가 북한에 구측되면서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절대힘의 특성상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를 움직이면 북한의 당 정 군과 북한 주민 전체를 움직일 수 있다는 판단을 북한전체를 임직일수 있다는 판단을 중국 집권 공산당은  하면서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 북한 방문 카드를 유효적절하게 활용해  북한과 중국의 세력교체기의 전환기적인  불확실성을 해소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 이 한 것으로 보인다. 그런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와 후진타오 중국 나라주석 시이에  중간다리가  돼서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했다고 보는데 주목할 것은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이 조선로동당 제1비서를 만나기 위해   북한을 방문하는 장면이 담긴 연합정보 시진자료화면을 면밀히 분석해 보면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의 중국 방문 일행들 중에 젊은 수행원들이 의외로 눈에 많이 보인다. 그것은 젊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체제와의 중장기적인 관계 설정을 위해서 중국 집권 공산당 차원에서 전략적으로 중장기적으로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의 북한 장기집권 체제와의 관계증진을 위해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 이후의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 체제와의 전략적 소통을 할수 있는 중국의 차세대 대북한 인맥들을 지금부터 양성하고 있다는  암시(暗示)라고 본다. 이런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는 상황속에서 남한 언론들은 김정은 조선로동당 제1비서와의  중국방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필자는 그런 측면보다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는 상황은 단순하게 북한과 중국의 지도부가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공감대 형성 보다 더 큰 21세기의 국제정치적인 전략적 공감대형성에 주목하고 있다고 본다.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중간다리로 해서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는 시점은 동북아시아의 북한과 중국과 남한과 러시아와 미국의 세력과 지도부 교체기와 맞물린 전환기이다. 동북아시아 국제정치질서의 재편기이다. 그리고 또 한 가지는 남북분단체제의 원인을 제공한 미국과 구소련의 냉전체제가 1990년대초 해체된 이후 20년간 미국 주도의 일극 패권체제 유지다가 최근 G2로 상징되는 중국미국 경제전략대화로 상징되는 중국과 미국이 국제정치질서를 재편하는 시점에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중간다리로 해서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다는 점이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최근 G2로 상징되는 중국미국 경제전략대화로 상징되는 중국과 미국이 국제정치질서를 재편하는 시점에 중국과 미국이  동북아시아에서 태평양에서  미국이 중국을 견제하기 위해 중국과 일본 중국과 베트남 중국과 필리핀 등의 영토분쟁에 대해서 중국을 압박하면서 인도의 핵개발과 ICBM 개발을 중국견제용으로 허용하면서  미국이 서남아시아와 중앙아시아등을 통해서 동북아시아에서 중국을 시실상 국제정치적으로 포위하고 압박하고 있는 시점에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중간다리로 해서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다는 점이다. 김정은 체제의 북한이 지정학적으로 국제정치적으로 중국에게 그 전략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는 점이다. 중국 덩샤요핑의 개혁개방 30여년 동안 저비용 고효율의 국제정치 비용으로 고도성장한 배경에는 중국과 한국 미국 일본 시이에 북한체제라는 완충지대를 통해서 중국이  적은비용으로 중국의 비약적인 성장을 이룩해 왔다는 점인데 앞으로의 중국미래 성장을 위해서도 한국 미국 일본 시이에 북한체제라는 완충지대를 통해서 중국이 생존권을 담보하기 위해 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런 급변하는 중국과 북한의 흐름속에서 대한민국의 대북정책과 동북아시아 정책은 난파선처럼 표류하고 있다. 국제정치는 이렇듯이 표류하고 있는 대한민국의 국제정치를 굼뜨게 기다려 주지않고 급물살을 타고 빠르게 요동치고 있다. 그런  급물살을 타고 빠르게 요동치고 있는 동북아시아에서 지금 왕자루이(王家瑞) 중국공산당 대외연락부장을 중간다리로 해서황금평ㆍ위화도, 나선 지구 공동개발을 위한 제3차 개발합작연합지도위원회 를  매개체 로 해서 김정은 후진타오 통(通) 하고 있다. 이런  김정은 체제의 북한과 후진타오 체제의 중국이 그리고 중국집권공산당의 전략적 공존의 흐름은 한반도 비핵화의 진전 여부에 구속받지 않고 북한체제와 중국체제의 이익추구와 연계돼  역동적으로 전개될 것으로 분석이 된다. 그런데  대한민국은  지금  그런 흐름을 놓치고 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