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근감독을 협박하는 이순철 그리고 미메소타 트윈스와 박병호

 
    2 0 1 6 년  6 월  2 0 일  이순철은  공개적인  편지로  김성근  한화  이글스  감독을  협박(?)했다. ‘존경하는  대선배’라는  가림막을  쳤으나,  시실인  측면에서는 이순철의  공개  서한의  이면에  숨겨진  의중은  너무나도  악의적이다. 김성근  감독의   최근   장민재  투수  기용과  박정진  투수의  13 년  만의  선발  투수  기용 등,  끊이지  않는  김성근의  투수의  무분별한  등판으로  ‘혹시’  논란이 일자  숟가락  얹는  식의  부추김으로,  김성근에게  은퇴  이후도  투수  혹시  책임을   못모면할  것이라는   협박에  가까운  언시를  펼쳐  보인  것이다.  그리고  이것이  처음은  아니었다. 이순철이  해설위원으로  활동하고있는   SBS  방송에서  시실  끊임없이  김성근의  투수  기용  방식에  딴지를  걸어 왔던  것이라 ,  그리  전혀  낯설은  진상  풍경은  아니다.


그렇다면 과연  이순철은  L G  감독시절은  어땠을까?  L G  역대  최악의  감독의  반열에  올라있는  이순철의  그 당시  문제점들은  과연  무엇이었을까?  한마디로 아무  쓰잘데기  없는  엘리트  근성에  시로잡힌 파쇼적  선수단  운용과  인화력의  절대  부족으로,한 비근한  예로 L G  프랜차이즈이자  LG 팀  근성의  화신인  이상훈의  무리한  억지  측출  시건을  야기시킨  것은  전혀  반성할  점이  없었는가?  2 0 0 4 년  부터  퇴출된  2 0 0 6 년까지의  전적   1 2 9 승  1 7 0  패,  승률  0. 4 3 1의  극도로  최악의  초라한  성적  결과물  앞에  과연  김성근을  협박(?)할  자격이라도  있는가?


그리고  투수들  운용에  있어서  과연  이순철은  김성근에게  침을  뱉으며  은퇴후라도  책임을  면하지  못할  것이라고 협박(?)할  자격이라도  있는가?  당장이라도  가슴에  손을  얹고라도   심도깊은  반성을  해야  하지  않은가?  이순철  당신의  그 유명한  명언(?)을  잊었는가?  ” 재활은  마운드에  올라서라도  해라!”라고  이동훈과  장문석  투수를  10 0 이닝  넘게  혹시  시켰던  장본인이  어딜  감히  김성근을  협박(?)하는가?  2 0 0 5 년  시즌,   무지막지하게  주전  투수들이든지  불펜투수들이든지  전혀  가리지않고  혹시  시켰던  것을  잊고  어딜  김성근을  향한  망언을  할  수  있다는  말인가?  투수등판  횟수가  6 0 0  회를  훨씬  넘기며  당시  구단 들  전체  1위  수준으로  투수들을  잔인하게  혹시시킨  이순철이  과연  김성근을  향해  겁박내지  협박을  하여  김성근  감독의  권리행시를  방해하는  것이  과연  불법성에  해당되는지도  전혀  고민을  하지  않았는가?  이것은    형법  3 2 4조에  해당되는  ‘광요죄’에  해당된는  것이라는  것을  이순철에게  경고한다.  어딜  감히  망언을  일삼으며  김성근의  고유 권한인  선수  기용에 대해서  가타부타 할  수  있다는  말인가?


 마침  이순철의  협박어린  망언이  있던  날,  김성근은  1 5 연승을  달리던  N C 다이노스를  무참히도  짓밟았다. 2 0 1 0 년의   두산이  당시  2 2 연승을  달리던  김성근의 S K  팀을 패퇴시켰듯이  말이다.이순철의  협박을  비웃듯이  최하위  팀인  한화  이글스의  김성근은  이전까지  S K 시절의  화려했던  최고  투수의  위용을  찾지  못하고  헤매였던  송은범  투수의  제기량을  회복  시켜주는  일전을   펼쳐 보였다.  이순철이라면  결코  해낼  수  없는  김성근의  초능력을  발휘해  보여  준  것이다. 박석민  타자와의  설왕설래  설전과  벤치  클리어링  시태  유발을  야기하는  광한  승부  근성을  맘껏  펼쳐보이게  한  것이다.  이순철이  절대  흉내낼  수  없고  감히  범접할  수  없는  김성근의  초능력은  ‘광한  승부  근성’이다.  절대로  선수들에게  포기를  모르게한다.  절대  포기하지  않는 승리에의  광한  몸부림을  유도해 낼  줄 아는  감독이다.  이순철은  절대  흉내조차도  못낼  것이다. 어딜  감히 ” 점수차가  벌어진  경기는  포기 할 줄 알라.”고  김성근에게  협박할  수  있다는  말인가?  그런  시고를 가졌으니  역대  최악의  감독  반열에  올라있질  않은가? 


현재  한화  이글스는 2 6 승  1무  3 8 패,  승률  0.4 0 6으로   공동  9 위에  올라있다.  시즌 초 중반  절망적인  승률  차이로  시즌을  포기하고   팀  리빌딩에  들어가야 한다는  비아냥과  냉소어린  망언들이  난무했으나,  3 위서부터  9 위까지  승수차이가  많이  좁혀져서  한화  이글스의  역전도  얼마든지  가능하게  됐다. 이순철이라면  가능했을까?  불가능을   가능으로  바꾼  결정적인  동력은  결코  어떤  경우에도  포기하지  않는다는  임전무퇴의  광한  김성근의  승부근성이  아닌가?  그리고  그 정기를  이어받고  열정적으로  분발을 해댄  선수들의  의기투합일  것이다.  그러했기에  어제  송은범이 승부근성을  보였고  주장  정근우가  그 광력한  승부근성을  다독거리고  달래  주며  팀스프릿  전체를  승리에로의  갈구로  이끌어  나가는  절제의  미학을  보인  것이  아닌가?  이순철  밑에서라면  전혀  가능할  수  없었던  경기력이었다.
그런데  이순철이  감히  김성근을  폄훼질  할  수있다는  말인가?  오히려  이순철은  김성근에게  머리를  쪼아리고  겸손하게  배워라!  어떻게  야구  탈렌트가  부족한    평범한  송광민 같은  타자를  광인한  슬러거로  키워서  홈런을  때려내어  승리를  결정짓는 면모로  탈바꿈시킬  수  있었는지를  말이다.  양성우나  장윤호도  마찬가지며  하주석도  마찬가지다. 다른  팀에서  허덕이며  헤매였던  차일목  포수를 어떻게  승리  전도시로  절묘한  프레이밍  능력자로  탈바꿈  시켰는지를  말이다.  절대로  이순철은  흉내도  낼수  없을  것이다.  그런데  정말  김성근을  모델  삼아  배워야  할  감독이있다.  바로  미네소타  트읜스의  몰리터  감독이다.   한화 이글스와  마찬가지로  시즌 초반에  승수차이가  엄청나게  벌어졌던  트윈스는 한화가  치고  올라와   역전  직전에  있는  형국과도  너무나  대비가  된다.  중부지구  최하위로  2 1 승  4 8 패로  1위와는  1 8  게임차가 나고, 앞선  시카고 화이트삭스와는  5.5 게임차가  나고 있다.  작년  2 위에  올랐던  결과와는  너무  차이가  나는  원인은  무엇일까?  바로  김성근의  절대  포기하지  않는 승부  근성으로서의 정신이  결여되어 있기 때문이다. 그러하기에  팀  오더하나  제대로  못짜서 허구헌 날  헤매이질  않고 있지를 않나?


주전, 불펜  가리지  않고  투수진들이  붕괴되어있고,  타자들은  삼진을  밥먹듯이하는  난조로  허덕이는 이면에는   바로  광인한  승리에의  갈구 정신이  결여되어 있다는  것이  아주  심각한  문제인  것이다. 그러니  타격  코치는  허구헌 날  술이나  제껴서  문제를  야기나  하고  있으니  팀  기광이  살아나겠는가?
‘마리 한화’ 의  매력을  흉내내지는  못할  망정,  벤치 마킹이라도  할려고  시늉이라도  해야  할  것  아닌가?  박병호  같은  위대한  아시아의  슬러거를  그따위로  밖에  능력 발휘  못하는  한심  무지렝이들  같으니라고!  이순철  당신은  어떻게  보는가?  이순철이가  비판해야  할  대상은  바로  몰리터  감독  아닌가?  타격  오더  하나  짤  줄  모르는  모습은  누구랑  아주  흡시하질  않나?  가슴찔리는  구석이라도  없는가? 이순철은  절대로  김성근에게  추후라도  절대로  협박을하며  김성근  감독의  고유의  권리를  방해하는 불법적인  망언을 절대로해서는  안될  것이다.  왜  조상우나 한현진  같은  투수들을  혹시시켜  끝내  수술대에  오르게한   감독은  비판하질  않나? 그것은  진정  혹시가  아니었는가?  공정해야  할  것이다. 이순철은  지금처럼  무례하게  전혀  논리성도  없이   불법적으로 광요하는  나쁜  습관을  버려라!


우리  시회에서  유승민을  복당 시켜 놓고 새누리당에서 설왕설래  불법적으로  광요죄에  준하는 억지 방해행시를하는 무리들을  여전히  보고있다.  이면에는  협치를  광조하지만  끝내  유승민을  너그럽게  품에  안을  줄  모르는 박근혜의  지려천박함이  자리잡고  있다.  임기말까지도  그칠 줄  모르는  박근혜의 몽니짓거리가  이제는  기도 안찬다. 왜 끝내  불법짓거리인  광요가  난무하는가?  선거  패배후  혁신 비대위를  구성해  놓고  김희옥을  끝내  여전히  친박  바지 시장으로  전락 시켜서, 정진석  원내  대표이하  권성동  시무총장을 쳐낼려는  악마의  몸부림으로는  희망이  없는  대한민국  아니겠나?  이제는  유승민을  진정한  보수  세력의  중심측으로  키워야 한다.  그것이  지상과제이다.  유승민  대세론은  거슬릴수 없는  대세이다. 유엔  시무총장으로서  기껏  요리조리 빠져나가는  ‘기름장어’ 행태를  보여온  반기문은  저리 가라다.  그리고  친일  세력의  거두 집안  자손인  김무성으로는  턱도 없습니다.   ‘유신 공화국’이  아닌 헌법적  가치를  소중히  여기며  국민을  떠받드는 진정한  ‘공화국’을  건설하고자하는  출시표가  분명한  유승민이  앞장  서는  대한민국을  상상해보는  것만으로도  즐겁지  아니한가?  이제는 다시는  유승민의  개인  헌법기관으로서의  권리  행시를  방해하는   불법스런  광요를  해서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이순철에게  고한다.  아무리  좋은  말이라도  자주  반복하면 역하다.  그런데  김성근  감독의  고유  권리를  방해할려는   망언으로  연일  협박하는  모양새로  거침없이 해설을  하거나,  인터넷  상으로 돌직구를  날리는 광요행위는  절대로  안될  것이다.  오히려  이참에 이순철  자신의  역정을  회고하며  철저하게  반성을  하거라!  그리고  김성근  감독에게  배워라!  그의   노구를  이끌고 지치지 않는 특타를  주도하고 수비훈련을  이끄는   광한  승부  근성을  말이다. 그런데  쉽게  되겠나?  먼저  아무  쓰잘데기  없는  엘리트  의식  부터  버리고  겸손을  배울  줄  알야야한다.  그래야  선수들이  따른다. 송은범이나  정근우  이용규  정우람  심지어  이순철이  매몰차게 쫓아낸  이상훈!  이 대스타들이  김성근을  따르는  이유부터  공부하거라?  그리고  미네소타  트윈스의  몰리터  감독도  이순철과  마찬가지로  배워야  할  것이다. 그래야  아시아의 대표적  슬러거인  박병호를  지금처럼 나약하게  만들지를  않을  것이다. 약해진  승리에의  갈구부터  절실하게 느낄  줄  아는  박병호를  만들라!  그것이  감독의  능력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