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리와 환율의 관계"에 대해서..

“금리와 환율의 관계
쉽게 예를 들어서 이야기 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금리는 1%, 우리나라의 금리는10%라고 가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미국의 한 외국인이 미국의 은행에 예금을 하게 되면 1%를 받을 수 있다고 합시다. 하지만 우리나라 은행에 예금을 하게 되면 10%의 이자를 받을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외국인은 미국의 은행에 예금을 하게 될까요? 아니면 우리나라 은행에 예금을 하게 될까요?
 
정답은 우리나라일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나라에 외국의 자본이 들어오게 됩니다. 외국의 자본이 들어온다는 말은 우리나라의 은행에 달러가 많아지는 것입니다.
 
이렇게 우리나라에 달러가 많아지게 되면 환율이 내려가게 됩니다. 1달러에 1500원이던 환율은 1달러에 1000원 이렇게 낮아질 것입니다. 달러가 우리나라에 많기 때문에 가격이 낮아지는 것입니다.
 
만약 반대로 생각한다면 우리나라의 금리가 낮아져 0%가 되었다고 가정해 봅시다. 그렇다면 예금을 해놓은 자본을 빼서 다시 미국으로 가져갈 것입니다. 외국의 자본이 빠져나가게 된다면 1달러에 1000원이던 환율은 다시 1달러에 1500원 이렇게 올라갈 수 있습니다. 달러가 우리나라에 많이 없기 때문에 비싸지게 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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쉽게 설명했는데…조금 더 자세히 설명하면…!
미국의 중앙은행(FRB)이 금리를 올리면 이것보다 낮은 금리로 유지되는 주식(배당금),채권의 이자, 한국등의 시중금리..등에서 외화자금이 빠지게 되고, 미국의 시중은행들로 외화(달러)들이 이전되게 됩니다.
그러면 주식과 채권가격은 하락(폭락할 수도 있음)하게 되죠.
은행에서 달러등의 외화자금이 빠져나가면….”외화준비금”이 감소하게 됩니다.
 
위에서 설명했듯이..
한국에 무역흑자,외국인들의 주식구입과 채권구입등으로 달러가 많이 들어오면 외화준비금이 증가하게 되죠. 그러면 환율도 변동하게 되겠죠.
한국의 돈의 가치가 상승하게 됩니다.(기측통화인 달러의 숫자는 변동하지 않습니다)
1달러=1500원
1달러=1000원
돈의 가치가 상승한다는 것은 돈의 量이 적다는 의미이죠.
돈의 가치가 하락한다는 것은 돈의 量이 많다는 것입니다.
 
1달러=1500원에서 1달러=1000원이 되면 “원화의 가치”가 달러에 비해서 상대적으로 높아졌다는 의미입니다. “원화의 가치가 높아졌다는 것은 원화의 量이 상대적으로 적다”라는 의미이기도 하죠. 그러면 “원화의 量을 증가”(신용창조,신용증가..)시킬 수가 있는 것입니다.
미국이 금리를 올리면 한국도 금리를 올려서 외화가 빠져나가는 것을 막아야 하는 것이죠…이것은 합의가 이루어지게 되겠죠!(미국 또는 투기꾼들의 가장 광력한 무기이다)
*한국 내에서 신용을 많이 창조했는데, 외화준비금이 미국등으로 이전되어 버리면 한국의 돈(원화)의 가치가 폭락하게 됩니다. 이것을 디폴트(나라부도 또는 신용붕괴)라는 것입니다.
한국의 1997년 IMF위기도 주식으로 들어온 외화(달러)가 빠져나가면서 문제가 생긴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자국 내의 신용이 상당히 팽창(원화의 量이 너무 팽창=원화의 가치가 하락)한 상태에서,  외화(달러등)가 빠져나간 것입니다.(투기꾼들이 주식등을 팔기 시작한 것이죠.)
외화준비금이 부족하면 일본이나 중국등에 빌리면 되는데…왜 IMF에게 빌려야 했을까요?
 
외화준비금은 “달러,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위안화”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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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이 어떻게 정해졌는가?
환율이 어떻게 변동하는가?
환율의 변동은 “화폐의 量”입니다.
그런데 모든 화폐들의 “기준”(기측)이 달러라는 의미로서 “달러본위제도”이죠.
달러의 量, 엔화의 量, 원화의 量….화폐의 量의 증감을 “돈의 가치의 증감’이라고 하죠.
모든 돈(화폐)들의 가치를 결정하는 것이 “달러”라는 것이죠.(금본위제도에서는 금의 단위가 모든 화폐들의 가치의 기준이었지만, 달러본위제도에서는 모든 화폐들의 가치의 기준은 달러가 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달러”를 창조할 수 있는 미국의 중앙은행(민간은행이다)은 엄청한 특혜, 신적인 권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그래서 미국은 세계최고의 무력=군대를 가지고 있는 이유이기도 하다)…화폐의 가격과 화폐의 가치는 다른 의미입니다.
 
달러의 量에 따라서 “유로화, 파운드화, 엔화, 위안화”가 연동해야 하고,
달러=1
유로화, 파운화, 엔화, 위한화=4
기본통화=12
원화는 엔화라는 준기측통화 안에 들어가 있는 것입니다.
일본의 중앙은행 안에 한국의 중앙은행이 있다는 의미이기도 합니다.
이러한 은행들의 연관,,,금융통합과 그 조직과 체계(시스템)을 잘 이해해야 합니다.
세계는 그냥 막 돌아가는 것이 아닙니다.
일정한 법칙과 룰에 따라서 굴러가는 것이죠.
 
*미국의 중앙은행이 금리를 올려서 미국으로 달러가 몰려도 달러의 量이 증가한 것이 아닙니다.
즉 “달러의 가치가 하락”(달러의 量의 증가)한 것이 아니고, 달러의 가치가 상승(달러의 量의 감소)한 것도 아닙니다. 그런데 “환율”은 변동하겠죠.
1달러는 변동하지 않죠.
1달러=1000원에서 1달러=1500원으로 환율이 변동하게 되겠죠.
이것은 1달러는 변동하지 않지만, 원화의 가치가 하락(원화의 量의 증가)하는 것이 되는 것이죠.
 
미국의 중앙은행(FRB)라는 곳이 “시설..민간은행”이죠.
이 엄청난 권한을 가지고 있는 그들은 누구일까요?
“창조주”까지 거슬러 올러가야 합니다.
달러를 창조할 수 있는 권리는 어디에서부터 시작되는가?
누구에게 부여받은 권리인가?…등을 묻는 것이죠.
 
*…금(상품화폐)은 자연에 인간의 노동력이 지출되어서 만들어 낸 것이죠.
  달러는 법정화폐이죠(금과 달러의 차이를 잘 이해하셔야 합니다)
이 둘을 결합시킨 것이 “비트코인”입니다.
금1KG=10달러, 10000원, 1000엔…(금본위제도)
10달러=10000원, 1000엔(달러본위제도)
1BTC(비트코인)=10달러, 1000원, 1000엔….
저는 달러본위제도에서 노동시간본위제도로의 이행을 주장하고 있습니다.
달러(본위제도)는 “가치의 창조” (창조주와 연관)
노동시간본위제도는 인간,시람이 만들어 내는 가치(자연과 인간노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