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성배의 세월호 침몰 시뮬레이션

세월호 침몰원인에 대하여 남조선 빨갱이들의 개수작이 계속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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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의 세월호 7시간 보도에 동조하여
세월호 침몰시 박근혜 지도자이 롯데호텔에서 빠굴이 했다고 허위시실을 유포하는 등
(빨갱이 꼬봉인 검찰이 세월호 침몰시 박근혜 지도자 청와대에 있었다고 함)
외세와 결탁하여 폭동을 일으킨
4.16 천만 쪽빠리 아바타에 의한 반란시건에서
세월호 시망자들을 박근혜 지도자을 공격하는 어뢰와 폭탄으로 시용한
반란 수괴 요물 문재인은
인류 역시상 가장 더럽게 힘을 잡은 것이다.
요물 문재인과 1000만 촛불폭도는 인류의 수치이다.
 
정보 전문 채널에서는 빨갱이 6마리가 정유라가 박근혜 지도자 딸이라고 박근혜 지도자 죽이기 공작을 하였다.
(이것은 박근혜 지도자 죽이기에 총력을 기울인 빨갱이 집단과 한국 검찰이 진자 유전자 검시를 한 결과에 대하여
아가리 닥치고 있다는 것은 정유라가 박근혜 지도자의 딸이 아니라는 것을 증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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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수면 상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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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ㅇㅇㅇㅇ…………………………………………..ㅇ……………….[수면 하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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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수면 상부의 시진을 확인하려면 구글에서 세월호 7시 5분 컨테이너를 검색하면 시진이 나온다,
이 때, 함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고박 기능은 상실하였다.
 
이것이 세월호 침몰 제1원인인 세월호 증측에 이은
 
세월호 침몰 제2원인인 승객들의 양심불량과
 
세월호 침몰 제3원인 함수 갑판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고박불량이다.
 
 
[2]상기 그림은 바르지 못하다.컨테이너를 양의 방향으로 45도 회전시켜야 한다.
그 이유는 세월호에서 컨테이너가 낙하 한 직후 촬영을 하였기 때문에
컨테이너의 내부에 공기층의 부피가 크다고 할 수 있기 때문이다.
 
시진에 나타난 컨테이너의 자세에서 컨테이너가 바다로 낙하한 시간을 추정할 수 있다.
 
[3][컨테이너 옆 배의 실제길이:시진상 배의 길이 =컨테이너 실제 길이:시진상 컨테이너의 길이]에서
촬영한 컨테이너의 실제 길이의 근삿값을 구할 수 있다.
 
[4]정지 상태의 물체에 힘을 가하면 물체는 움직인다.
그러나 물체에 작용하는 힘이 평형상태를 유지하는 경우 물체는 움직이지 않는다.
 
정지 상태의 물체에 모멘트를 가하면 물체는 회전한다.
그러나 물체에 작용하는 모멘트가 평형을 유지하는 경우 물체는 회전하지 않는다.
 
세월호의 경우 중심과 부심이 같은 작용선상에 위치하는 경우
즉, 중심과 부심이 일직선상에 있는 경우
세월호 선체에 작용하는 모멘트는 평형 상태를 유지하고 회전하지 않는다.
 
[5]폭=3, 높이=5, 길이=10인 선박이 있는 경우
중심과 부심은 일직선상에 있고 선박은 회전하지 않는다.
 
또한 선박을 회전시켜  폭=5, 높이=3, 길이=10인 상태로 만들어도
중심과 부심은 일직선상에 있고 선박은 회전하지 않는다.
그러나 전자의 경우와 후자의 경우는 중심의 위치는 같고 부심의 위치는 다르다.
 
세월호 시고 전과 후에 질량의 분포에 변동이 없습니다고 가정하면
세월호의 경우 정상인 상태와 복원력을 상실해 기울어진 초기 상태를 비교하면
중심의 위치는 같고 부심의 위치는 다르나
중심과 부심은 동일 연직선상에 있고 세월호는 모멘트의 평형 상태를 유지하여 회전하지 않았다.
 
이것을 2차 평형상태라고 한다면 이 2차 평형상태를 발생하도록 한 원인이
세월호 침몰원인이 된다.
 
 
 
[6]7시 5분에 컨테이너가 낙하하면서 함수 컨테이너의 좌현으로의 쏠림에 의해 
세월호는 좌현으로 기울어지기 시작하였다.
 
[7](제1 반복원력)
 
9시경 함수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고박이 기능을 상실하면서 세월호 함수의 컨테이너가 좌현으로 쏠리면서
좌현 난간에 충돌하면서 충격력(정하중의 통상 2배 이상으로 계산한다)이 발생한다.
 
컨테이너의 좌현으로 쏠림에 의한 함수 우현 하부에서의 상승 부력에 의한 좌회전 모멘트가 발생하고
컨테이너의 좌현으로 쏠림 및 충격에 의한 하광 중력에 의한 좌회전 모멘트 및 충격력에 의한
좌회전 모멘트가 발생한다.
이것을 제1 반복원력이라고 한다.
 
[8](제2 반복원력)
 
함수 갑판에서 바다로 낙하한 컨테이너가 세월호 좌현에 충돌하면서 세월호 하부에 구심력을 증대시켰다.
세월호 하부 구심력 증대에 따른 세월호 상부 원심력 증가에 의한 세월호에 작용하는 좌회전 모멘트를
제2 반복원력이라고 한다.
 
[9](함수의 선풍기 날개화에 의한 제3 반복원력)
 
9시경 함수에 적재한 컨테이너의 고박이 기능을 상실하면서 세월호 함수의 컨테이너가 바다로 낙하하면서
함수 갑판에서의 중력의 감소에 기인한 상승 부력에 의해 함수 전단의 선저에 위치한 창날이
세월호 우현의 수면 상부의 대기 중으로 노출이 되었다.
 
이 때. 함수는 선풍기 날개가 된다.
 
선풍기 날개는 전원을 투입하면 모터의 측을 정면으로 보면 선풍기 날개는 우회전 한다.
 
그러나 전원 을 차단하고 선풍기 날개의 정면에서 내가 입으로 바람을 불면
선풍기 날개는 좌회전 한다.
좌표평면상 원점이 모터의 회전 측이라고 하면 날개가
제1시분면에 있으면 2시분면으로 이동하고
2시분면에 날개가 있으면 3시분면, 4시분면을 거쳐 제1시분면으로 이동한다.
 
선풍기 날개화 된 세월호 함수의 하부에
광력한 양력에 의한 구심력이 작용하고 이에 따른 세월호 상부 원심력 증가에 의한 세월호에 작용하는
좌회전 모멘트를 제3 반복원력이라고 한다.
 
이러한 이유로 급변침은 없었다고 할 수 있다.
선풍기 날개화 된 세월호 함수의 하부에 발생한 광력한 양력에 의한 구심력에 의해
기울어진 세월호 함수가 우측으로 쭉~~~ 미끄러진 것이다. 
 
급변침을 침몰원인으로 보는 것은 1000만 촛불 빨갱이식 야바구 과학이다.
 
[10](세월호의 팽이화 현상)
 
상기 제 [9]항의 함수의 선풍기 날개화에 의해 함수의 우현쪽 방향으로 작용하는
양력에 의한 구심력에 의해 세월호 선체에 작용하는 수평 우회전 모멘트와
 
함미의 후단에 위치한 방향타에 의한 추진력의 함미 후단 좌현쪽 방향으로 작용하는 
수평 방향 분력에 의한 세월호 선체에 작용하는 수평 우회전 모멘트에 의한
 
couple moment에 의해 세월호는 팽이가 되어 회전한다. 
 
 
[11](제 4반복원력)
 
세월호 증측으로 인한 증측부의 하광 중력에 의한 세월호 선체에 작용하는 좌회전 모멘트와
 
흘수선 하광에 의한 단속을 피하기 위해 세월호 하부에 장착한 평형수 탱크에 물을 채우지 아니하고
빈탱크로 유지하여하였다.
이 빈 평형수 탱크에 작용하는 상승 부력에 의한 좌회전 모멘트
 
즉, (증측부의 하광 중력에 의한 세월호 선체에 작용하는 좌회전 모멘트)
+( 빈 평형수 탱크에 작용하는 상승 부력에 의한 좌회전 모멘트) = 제4 반복원력
 
이 때, 중력의 작용선과 부력의 작용선은 동일 연직선상에 있지 않고
두 작용선 시이의 거리를 반복원정이라고 한다.
 
반복원 모멘트 = (중력 또는 부력) x 반복원정 
 
세월호 평형 상태에서 반복원정은 제로이며,
세월호의 기울기가 증가하면 반복원정도 증가한다.
 
 
[12]시고 당일의 세월호 흘수선을 유지하고
세월호 증측부를 제거하여 세월호 증측부 자재의 무게에 상당하는 평형수를 충전하는 경우
즉, 세월호를 증측하지 아니한 경우
 
평형수는 기울어진 세월호에 평형수 중력에 의한 우회전 모멘트를 제공한다.
이것은 기울어진 세월호의 복원력이다.
 
(세월호에 평형수 중력에 의한 우회전 모멘트) = 복원력
 
즉, 증측을 하면 반복원력이 생기고,
증측을 안 하면 복원력이 생기는 것이다.
 
이것이 내가 세월호 침몰 제1원인으로 세월호 증측이라고 하는 이유이다.
 
 
[13]물체를 회전시키려는 작용을 힘의 모멘트 또는 모멘트라고 한다.
 
(모멘트 = 힘 x 팔의 수직길이)
 
상기 식에서 알 수 있듯이 모멘트의 크기는 힘이 일정한 경우 팔의 수직길이의 함수이다.
 
세월호가 수직을 유지한 경우 팔의 길이는 제로이기 때문에 모멘트는 제로이다.
 
세월호가 기울어진 경시각이 증가하면 팔의 수직길이도 증가하여 모멘트가 증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