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언론..한국 부동산 버블 붕괴 직격

 단말마의 한국 경제] 한국 경제, 단말마의 국면에 부동산 버블 붕괴가 가계를 직격  한국 경제가 막다른 골목에 서 있다. (일본 언론)2013년 7월30일자..( 본인은 대충 번역,만 했을뿐…….)   한국의주요 거래처인 중국 등의 경기 악화가 시작하고 외국계 대형 금융 기관은 잇따라 한국내에서 사업 철수와 축소를 결정하고 있다. 경제 평론가 미츠하시 타카아키 씨가 단말마의 비명을 지르는 한국 경제에 다가왔다.                                         …..중략…..  한국, 경제가 드디어”단말마”의 국면으로 접어들고 있다. 단말마,라고 해도, 한국 정부가 디폴트(채무 불이행)에 빠진다는 말이 아니다. 그것보다 더 무서운 사태, 즉 디플레이션이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한국의 소비자 물가지수의  추이 ( 전년대비 )                       2011년 초반에 한국은 “인플레율 상승”을 고민하고 있었다.  이명박 대통령(당시)이 연초 벽두에 “물가와의 전쟁”선언을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제는 한국 소비자 물가 지수는 불과 1%로 외환 위기 이후 IMF(국제 통화 기금)으로 디플레이션화 정책에 허덕이던 1999년 9월 이후 수준으로 떨어지고 말았다. 왜냐? 물론, 한국 정부가 디플레이션화 정책을 취하고 있기 때문이 아니라 단지”디플레,가 되는 이벤트”가 발생했기 때문이다. 즉, 버블 붕괴이다.  한국은 최근 몇년간”가계 부채 확대”에 의존한 내수 확대를 지향해 왔다. 요컨대 부동산 거품 의존이지만 한국의 가계 부채 잔액은 증가 일로, 11년에는 가처분 소득의 164%에 달했다. 믿기 힘든 것에 이 164%라는 값은 서브 프라임 위기 발생 시(2007년)미국의 수준을 넘어섰다. 그리고 현재 한국 수도권 아파트 매매 가격은  36개월 연속 하락을 계속하고 있는 것이다. 부동산 가격이 하락하면 당연히 국민은 “빚”을 늘리기 시작한다. 즉, 소비를 줄인다. 한국 가계의 평균 소비자 성향(소득에서 소비로 돌리는 비율)은 2012년은 74.1%였다. 2010년이 77.3%이었기 때문에 분명히 가계가 소득에서 소비로 돌리는 비율을 줄여 나가고 있다.  가계의 빚이 증가하고 소비가 줄어든다. 소비가 줄어든 결과, 물가가 떨어진다. 한국 경제의 디플레이션화가 시작되고 있는 것이다. ■ 미츠하시 타카아키(미츠하시·타카아키)1969년 구마모토 현 태생. 경제 평론가, 중소 기업 진단사. 대학 졸업 후 외국계 IT업계 수곳에 근무. 현재는 주식 회사”미츠하시 타카아키”사무소 사장. 저서에 “자각!일본 경제와 국방의 교과서”(중경 출판)”일본 대학 부활의 진상”(아침 출판)”드디어 한국 경제가 무너질 이 정도의 이유”(왓크)등 다수……………………………………………………………………………………………………………………………. 断末魔の韓国経済】韓国経済、断末魔の局面に 不動産バブル崩壊が家計を直撃 韓国経済が崖っぷちに立たされている。アベノミクスで復活しつつある日本とは対照的に、主要取引先である中国などの景気悪化が直撃し、外資系の大手金融機関は相次いで同国から事業撤退や縮小を決めている。                          ……….중략………………. ■三橋貴明(みつはし・たかあき) 1969年、熊本県生まれ。経済評論家、中小企業診断士。大学卒業後、外資系IT業界数社に勤務。現在は株式会社「三橋貴明」事務所社長。著書に「目覚めよ! 日本経済と国防の教科書」(中経出版)、「日本大復活の真相」(あさ出版)、「いよいよ、韓国経済が崩壊するこれだけの理由」(ワック)など多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