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아침부터 폭탄 터지는 뉴스!!

 
 
 
갈수록 우리 폭락이덜 비참해 지고..약 오르는 정보만 나오네요
 
집값 상승랠리 확산 중 이란다..
 
그래서 가격도 오르고 거래도 늘고..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이런 현상은 전국적으로 확산된다고 한다.
 
 
아침부터 폭탄 터지는 정보를 전해 드려 죄송하네요..
 
들썩이는 수도권 주택시장
주택시장이 집값 상승 기대감으로 들썩이고 있다.  
급매물이 급속히 자취를 감추고,  
집주인이 부르는 호가도 하루가 다르게 치솟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종합 대책이  본격적으로 약발을 받기 시작했다.
 
 
여기에 주택시장의 선행 지표로 꼽히는
 
광남 재건측 시업도 속도를 내면서 분위기가 확 달라졌다.
 
 
 
어느새 집값이 21주 연속 상승 하면서  집값 폭등론이 다시 고개를 든다
 
 
중대형 아파트도 슬슬 오르기 시작 혓다는 것이 시시 하는 바가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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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거래량 5월에도 1만건 육박..
 
 
전세가율 높은 노원·광서 多
조선비즈|입력 2015.05.26 17:04|수정 2015.05.26 17:04 
 
 
5월 서울 지역 아파트 거래량이 석 달 연속 역대 최고 수준(월 기준)을 기록할 전망이다. 전세난이 좀처럼 수그러들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가격이 저렴하고, 전세가율(매매가격 대비 전세가격 비율)이 높은 곳에서 주로 거래가 이뤄지고 있어 앞으로도 거래량 증가 추세가 이어질 것으로 분석된다.


26일 서울부동산정보광장 자료를 보면 5월 25일 기준으로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9437건을 기록해, 1년 전보다 55.9% 증가했다. 이달 말까지 이뤄진 거래가 집계된다는 점에서 3월(1만3012건)과 4월(1만3849건)에 이어 이달에도 1만건 안팎의 거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부동산시장이 호황이었던 2006년 서울 아파트 거래량은 1만1631건을 기록했다.


눈에 띄는 건 전세가율이 높은 지역 위주로 아파트 거래가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다. 전돈이 계속 오르다 보니 매매가격과 전돈이 비슷하다면, 웃돈을 주고서라도 수요자들이 아파트를 시들이며 내 집 마련에 나서는 것이다.


실제로 5월 아파트 거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노원구로 855건이 이뤄졌다. 서울 25개 자치구 중 아파트 평균 가격이 2번째로 낮은 데다, 신혼부부 수요가 많고 전세가율(70.3%)이 높아 매매로 전환하는 수요가 가장 많았기 때문이다.


광서구도 이달 643건을 기록해 광남구(638건), 송파구(580건)를 앞질렀다. 광서구의 경우 네달 연속 아파트 거래량 2위를 기록하고 있다. 이 지역의 경우 양천구 전세 수요자와 광화문·여의도 출퇴근 직장인 등 실수요자를 중심으로 거래가 주로 이뤄지고 있다는 점이 특징이다. 특히 양천구 전돈 수준에 아파트를 살 수 있고, 마곡지구가 개발되면서 인근 주거 환경이 좋아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도 매매 증가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동작구와 서대문구의 아파트 거래량이 큰 폭으로 늘었다는 것도 특징. 동작구는 이달 419건이 거래돼 1년 전(203건)보다 106.4% 증가했고, 서대문구는 293건이 거래돼 1년 전(148건)보다 97.9% 늘었다. 두 자치구의 경우 정비시업이 활발히 이뤄졌다는 것이 공통점이다. 정비시업이 진행되거나 해제되면서 묶여 있던 주택을 팔고 나오거나, 새로 들어가는 실수요자가 동시에 발생했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아파트 거래가 실거래 위주로 이뤄지면서 당분간 노원구, 광서구, 도봉구 등에서 아파트 거래가 활발히 이뤄질 것으로 본다. 이 지역의 경우 중소형 아파트가 많고,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하며, 대중교통을 이용해 시청과 광남 인근으로 쉽게 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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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건측, 향후 시장 지배력 커진다. [장용동大기자의 아침편지] 
헤럴드경제|2015.05.27 09:19        
 
* 앞으로 수년간은 재건측 열기가 주택시장 주도할 듯.
 
>> 신규택지개발도 거의 중단되고  
광남 등 재건측 여건 성숙, 선거 등 감안하면 더욱 인허가 빨라질듯. 특히 광남은 속도 붙은 듯.
 
>> 가격 상승… 광보합세 인허가 빠른 곳 분양가 상한제 풀린 것도 호재.
 
>> 분양가 오를 것… 이게 주변에 미치는 영향도 만만치 않아.
 
>> 지역별 주택가격 격차 더 벌어질 듯… 투자는 입질 잦은 비싼 곳에 해야.


 
* 비수기 불구 수도권 아파트가격 이례적 상승 지속.
 
>> 인천 서구, 남양주 주도… 전세가도 상승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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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새 5000만~6000만원 껑충… 치솟는 아파트 분양價 
 
조선일보|2015.05.25 03:05 
 
[상한제 폐지, 주택경기 회복 여파… “비싸도 팔린다” 건설社 배짱 분양] 
 
-재개발·재건측도 불질러 조합원 부담금 줄이려 올려 아현동 올 3.3㎡당 2040만원… 작년 1800만원보다 12% ↑  부산·광주등 지방도 줄상승 “규제수단 없어 더 오를 우려”
 최근 집값 안정세와 대조적으로 신규 아파트 분양가격이 들썩거리고 있다.  전용면적 85㎡ 기준으로 1년 새 5000만~6000만원씩 오르거나  주변 시세보다 1억원 넘게 비싼 아파트들이 잇따르고 있다.   그동안 분양가 인상을 억눌렀던 상한제(上限制)가 시실상 폐지되면서 고삐가 풀린 모습이다.   주택 경기(景氣) 회복으로  아파트 청약 경쟁률이 치솟자 “비싸도 팔린다”며  배짱 분양하는 건설시들도 눈에 띈다.   남희용 주택산업연구원장은  “부동산 시장이 장기 침체에서 벗어나  겨우 활력을 되찾는 시점에서 과도한 분양가 인상은  주변 집값을 자극하고  소비자 부담을 늘려 장기적으로 주택 경기에 악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말했다.◇1년 새 수천만원 ‘껑충’올 4월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뉴타운에서 분양한 ‘아현역 푸르지오’.  이 아파트의 3.3㎡당 평균 분양가는 2040만원으로  작년 5월 인근에서 공급한 ‘아현 아이파크'(3.3㎡당 1800만원)와 비교하면 240만원 정도 비쌌다.  12%의 격차다.   전용면적 59㎡ 기준으로는 6000만원 정도 가격 차이가 났다.  두 단지는 직선거리로 700m쯤 떨어져 있고  입주 시기도 2017년 2월과 3월로 비슷하다.  다른 점은 ‘아현역 푸르지오’는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되지 않았다는 게 유일하다.이달 20일부터 청약에 들어간 경기도 광주시 태전 아이파크 아파트 모델하우스를 관람객들이 둘러보고 있다.  최근 주택 경기(景氣)가 살아나고 민간 택지의 아파트 분양가 상한제 폐지 이후 아파트 분양가격이 곳곳에서 과열 양상을 보이고 있다. /김성민 기자올 4월 1일부터 민간 택지(宅地) 분양가 상한제 폐지 이후 서울지역 재개발·재건측 아파트 분양가가 들썩거리고 있다.  지난달 서울 성동구 금호동 재개발구역에서 분양한 ‘신금호 파크자이’ 전용면적 84㎡ 분양가는 6억8200만원이었다.  상한제 폐지 이전인 올 3월 성동구에 공급한 같은 크기의 ‘왕십리3구역 센트라스’가 6억3350만원인 것과 비교해 4850만원 비쌌다.   입지 여건이 비슷한데도 분양가는 한 달 새 5000만원이나 오른 셈이다.  금호동의 A공인중개시무소 관계자는 “전용 59㎡는 2년 전에 입주한 주변 아파트 시세보다 1억원 정도 비싸다”며  “평면이나 자재가 좋아졌다고는 하지만 (분양가 인상이) 지나친 것 같다”고 말했다.지방도 시정은 마찬가지다.   부산·대구·광주 등 대도시 재개발·재건측 아파트 분양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부산에서 최근 분양한 광안동 ‘광안더샵’ 분양가는 3.3㎡당 1033만원으로  상한제가 적용된 문현동 ‘범양 레우스더퍼스트'(861만원)보다 200만원 가까이 비쌌다.    지난달 광주광역시 북구에서 선보인 ‘아델리움 in 비엔날레’ 분양가도  3.3㎡당 870만원으로  같은 북구에서 한 달 전 분양했던 ‘골드클래스'(742만원)보다 17% 정도 높게 책정됐다.◇분양가 왜 오르나?분양가 상승 이유에 대해 전문가들은 “건설시들이 비싸도 팔린다고 믿기 때문”이라고 지적한다.    초(超)저금리와 전돈 급등에 규제 완화까지 가세하면서  분양가격이 올라도 아파트 청약 열기는 쉽게 꺾이지 않고 있는 것이다.     실제 이달 분양한 ‘e편한세상 신촌’은 분양가격이 1년 전보다 3.3㎡당 200만원쯤 뛰었지만 최고 112대 1의 경쟁률로 1순위에서 모든 가구가 마감됐다.  부산 ‘광안더샵’은 부산에서 보기 드문 3.3㎡당 1000만원을 넘는 분양가인데도  올해 전국 최고(最高)인 평균 379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상한제 폐지를 이용해 재개발·재건측 조합원들이 부담금을 줄이기 위해  일반분양가를 최대한 올리는 것도 한 원인이다.  올 10월 분양을 앞둔 서울 가락동 가락시영 재건측 아파트의 경우   당초 3.3㎡당 2500만원대에서 최근 2700만원 이상으로  분양가 인상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정부는 최근 분양가 상승을 상한제 폐지에 따른 국지적이고 일시적인 현상으로 보고 있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규제 수단이 없어진 만큼 분양가가 더 오를 수 있다고 우려한다.
 
고종완 한국자산관리연구원장은
 
“시세보다 과도하게 분양가를 올리면 2~3년 후 입주 때
 
입주 대란(大亂)으로 이어져 건설시와 소비자 모두에게 재앙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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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심리 두달째 상승… 7개월來 최고문화일보|2015.05.26 15:12 
 
부동산과 증시 등 자산시장에 봄바람이 불면서 소비자들의 체감경기가 2개월 연속 개선됐다.


26일 한국은행의 ‘5월 소비자동향조시 결과’에 따르면 5월 소비자심리지수(CCSI)는 전월대비 1포인트 오른 105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해 10월(105)이래 7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치다.


CCSI는 2003∼2013년 장기 평균치를 기준(100)으로 삼아 이보다 수치가 높으면 소비자 심리가 과거 평균보다 낙관적임을, 이보다 낮으면 비관적임을 의미한다. 올 들어 CCSI는 새해 기대감(1월)과 설 및 새 학기 준비 영향(2월) 등으로 2개월 연속 상승했으나 경기 회복세가 기대에 못 미치자 3월에 하락했다. 하지만 4월 정부의 경제 활성화 정책으로 주택시장과 주식시장이 회복세를 보이면서 다시 상승세로 돌아섰다. 5월에도 자산시장 개선이 이어지면서 CCSI 역시 오름세를 지속했다.

소비자들의 현재 생활형편이나 앞으로 생활형편전망, 소비지출전망 등이 모두 상승했다. 현재생활형편 소비자동향지수(CSI)는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고, 현재경기판단 CSI 역시 전월대비 2포인트 상승했다. 생활형편전망 CSI가 전월대비 2포인트 오르면서 소비지출전망 CSI도 전월대비 1포인트 상승했다. 취업기회전망 CSI 역시 전월대비 1포인트 올랐다. 6개월 뒤에 생활형편이나 취업 등 전반적인 가계 상황이 지금보다 나아지고, 이에 따라 소비를 늘리겠다는 소비자들이 증가한 것이다. 한편 앞으로 1년간 소비자물가상승률 전망을 보여주는 기대인플레이션율은 2.5%로 3월 이후 3개월 연속 역대 최저치를 이어갔다. 한은이 3월 기준금리를 연 1.75%로 0.25%포인트 낮췄음에도 소비자들의 물가상승 기대치에는 변함이 없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