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속보> 부동산 시장이, 또다시 폭발하고 있네요!!

 
 
 
 
부동산 시장 완전 따봉 이네요
 
 
매매가  27주 연속….전세가 55주 연속 상승 랠리네요
 
 
매수자 우위에서 매도자 우위로 완전히 부동산 시장이 바뀌었다..
 
암..당연히 그래야지..
 
앞으로 시간이 가면 갈수록 매도자들 기고만장 할 겁니다.
 
 
 
주택시장 ‘매수자 우위’서 ‘매도자 우위’로 판이 완전히 바뀌었다           
  
이대로 가면 추석 이후 주택시장은 어떤 움직임을 보일까.
 
전셋값과 매맷값 동반  폭등  현상이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서울·수도권 매매시장의 경우 ‘
 
완전히 대세 상승기로 전환 될 가능성에 무게가 실리고 있는 것이다.
 
 
메르스도 박멸 되구
 
꼬장 지르던 유승민이도 떠나고
 
추경  23조  곧 국회 통과 될 꺼이구
 
미쿡  금리 인상   빨라야  12월이구…내년으로 너머 갈 꺼 뻔하구
 
한은이 9월에 금리 인하 한다하고
 
 
전셋값은 폭등 지속이구
 
 
초 저금리 지속이구
 
주식 폭락으로  자살자 속출 이다보이  주식 손절매 허구  돈이 부동산으로  이동 중 이구
 
 
한국 부동산 시장 완전 닐리리 고우 입니다

 
올가을 부동산 폭등  볼만 허것습니다
 
 
새아파트만 오르고..기존 아파트는 안오른다고
 
 폭락이덜이 노상 씹지마는
 
 
보란드시,  아파토값은   27주  연속  상승랠리  이내여…………….
 
 
박근혜 시대 재태크는 오직 부동산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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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상반기 주택거래량 61만건…역대 최고
 
– 주택시장 회복 기대감 지속…6월 거래량 작년대비 50% ↑
 
 
기사등록 2015-07-10 14:4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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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3구 재건축시장, 규제완화 훈풍에 ‘속도전’..매매가도 ↑
 
매머드급 가락시영 8월 일반분양..
 
개포주공 2단지 이주 완료
 
한강변 대단지 장미 1~3차 추진위 구성 가시화..대치동 추진 속도↑
 
뉴스1|입력 2015.07.11 09:00|수정 2015.07.11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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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가상한제 폐지 반사효과, 
 
 
파이낸셜뉴스|입력 2015.07.11 10:01|수정 2015.07.1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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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아파트 값 최장기간 상승 신기록 ‘초읽기’
 
 
 
입력시간 | 2015.07.10 11:00 |
 
 
서울 아파트 값 전주대비 0.11%상승..27주 연속 올라 

2009년 27주(3월 27일~9월 25일)연속 상승 기록과 동률 

전셋값도 한 주 전보다 0.28%↑ 55주 연속 오름세 
 
서울 아파트 값이  
2009년 이후 6년 만에 최장기간 연속 상승을 기록했다.  
 
다음 주에도 아파트 값 상승세가 이어질 경우  
역대 최장기간 상승 신기록을 달성하게 된다.

10일 부동산 114에 따르면  
이번 주 서울지역 아파트 값은 한 주 전보다 0.11% 오르면서  
27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오름폭은 한 주 전(0.11%)과 같았다.  
이는 금융위기 직후인  
2009년 기록한 27주(3월 27일~9월 25일)연속 상승 기록과 동률이다.

 
 
김은진 부동산114 리서치 팀장은  
“전통적인 부동산 비수기인 7월에 들어섰지만  
서울 노원·구로·관악·도봉구 등 상대적으로  
아파트값이 저렴한 지역에 실수요자가 유입되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자치구 별로는 노원구가 한 주 동안 0.25% 오르면서 상승률이 가장 높았다. 노원구는 상계동 주공 3·12단지, 불암동아, 월계동 풍림아이원 아파트 등이 200만~2500만원 상승했다. 인근 한 공인중개사는 “비수기에도 전용 59㎡등 중소형 면적에 실수요자가 몰리면서 가격 상승을 이끌었다”고 말했다.

이어 구로(0.23%), 관악(0.22%), 도봉(0.21%), 동작(0.17%), 양천·종로 (0.16%), 강서·금천 (0.14%), 강남구(0.13%)가 뒤를 이었다.

전국의 아파트값은 전주 대비 0.07% 상승하면서  
한 주 전(0.06%)보다 상승폭이 0.01%포인트 올랐다.  
수도권 1·2기 신도시와 그 외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0.05%, 0.06% 오른 것으로 집계됐다.

 전셋값도 상승세가 이어졌다.  
 
 
이번 주 서울지역 아파트 전셋값은 한 주 전보다 0.28% 오르면서  
5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지만, 
 
오름폭은 전주(0.28%)와 같았다.

서울 시내 24개 자치구가 상승한 가운데 종로구가 전주대비 0.74% 오르면서 가장 높은 오름폭을 나타냈다. 종로구는 창신동 쌍용1·2차, 숭인동 종로 센트레빌 아파트 등이 500만~3500만원 올랐다.  
이어 송파(0.67%)·관악(0.60%)·성북(0.58%)·양천(0.54%)·도봉(0.51%)·구로(0.48%)·노원(0.44%)·마포(0.41%)·강서구(0.28%) 순으로 전셋값이 올랐다.

전국의 아파트 전셋값은 한 주 동안 0.14% 상승하면서 오름폭이 전주(0.12%)보다 0.02%포인트 가팔라졌다. 수도권 1·2기 신도시와 그 외 경기·인천 지역은 각각 0.06%, 0.12% 오른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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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 물건 없는데 수요는 늘고…서울 전셋값 55주째 상승 
 
머니투데이|2015.07.12 07:00      
 
 
저금리 기조로 전세의 월세전환 속도가 빨라지면서
 
 여름 비수기에도 전셋값 상승세가 좀처럼 진정되지 않고 있다.

 
 
12일 KB국민은행에 따르면 지난 6일 기준 전국 아파트 전셋값은 한 주 전보다 0.13% 상승했다.
 
수도권(0.18%)에선 서울이 전주에 비해 0.18% 올라
 
 
 55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갔다.
 
 
 
 
경기와 인천도 각각 0.18%, 0.19% 올랐다.

성북구(0.31%)는 장위 1·5구역과 석관 2구역 재개발로 이주수요가 발생하며 장기간 상승세를 이어갔다.

 
영등포구(0.31%)는 지하철 1·2·5호선에 지하철 9호선까지 연장 개통되면서
 
 
 역세권 중심으로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금천구(0.28%)는 다른 지역과 비교해 전세가격이 저렴해
신혼부부들이 많이 찾으면서 4주 연속 가격이 상승했다.

지방에선 대구(0.20%) 광주·부산(0.07%) 울산(0.03%) 등이 오른 반면 대전(0.01%)은 떨어졌다.
세종은 보합세를 기록했다.

 
 
 
전국 아파트 매매가는 한 주 전에 비해 0.12% 올랐다.
 
수도권(0.14%)에선 서울이 0.12%를 기록하며
 
 
 
28주 연속 올랐고
 
 
 
 
 
경기(0.12%)와 인천(0.25%)도 상승했다.

 
중구(0.24%)는 지역 내 업무시설과 종로구로 출퇴근 하는 직장인들이 관심을 보이면서
 22주 연속 상승세가 이어졌다.
 
강서구(0.25%)는 지하철 9호선 연장 개통과 마곡지구 개발,
서남물재생센터 공원화 등 개발호재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으며 23주 연속 오름세를 보였다.

 
자료=KB국민은행

강동구(0.25%)는 둔촌주공1단지 등 재건축 대상 단지를 중심으로
 실수요자와 투자수요가 유입되면서 23주 연속 상승했다.
 
지방에선 대구(0.32%) 부산(0.09%) 울산 (0.07%) 광주(0.06%) 등이 오른 반면 대전과 세종은 보합세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