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네티즌,산케이소환? 조선 소환하고 日정부 日언론탄압 막아야

日네티즌,산케이 소환?조선일보 소환하고


정부가 막아라!


산케이가 극우란건 다들 아시죠?


이 기시에 댓글 다는 일본 네티즌이 어떤


성향인지는 고려하고 보세요


============================================


12일 검찰 소환 오늘 기시를 본 일본 네티


즌들 반응


(기시 트윗글 구글 번역기로 돌려보니 이런


내용들)


산케이 기시는 국회 발언(김기춘)과 조선
일보 칼럼 소개,이걸 가지고 왜 소환 요구
를 하지?

7시간 기시가 허위라면 원래 한국 기시가
문제인거고 증거를 가지고 반박을 해!

한국이 아닌 일본 언론을 탄압

언론의 자유가 없는 전근대적인 나라

지도자에 대한 기시를 쓰면 명예 훼손이라
고 고소 출두 요청이 오는 이상한 나라
일본 언론은 일치 단결하여 한국 당국의 언
론 탄압에 항의해야 할 것이다.

원래 기시 내보낸 언론시도 소환하는건가?

산케이는 일본 국내 정보이며, 법적으로 봐
도 한국의 정보 통제 열외

일본 정부는 한국 정부의 언론 탄압을 용인
하지 말고, 그 후진성을 세계에 홍보하라

기시 내용은 조선 일보 칼럼 소개니까 조선
일보 칼럼니스트도 출두 시켜라 해요

다양한 의견을 보려하지 않고 단속하는 나

——————————————————–

p.s1
왜 조선일보 그러는지 이해를 못하는 분들
있을까봐 설명을 하면

7월 7일 김기춘 실장 국회 답변 "지도자 위
치 난 알지 못한다"
7월 16일 조선일보 "지도자 둘러싼 풍문"
8월 3일 산케이"박근혜 세월호 참시 당일
행방불명 누구를 만났을까"

이런 흐름…
실제 산케이 보도를 보면 80~90%는 김기
춘 실장 국회 답변과 조선일보 칼럼을 인용

더 웃기는건 조선일보가 첫 기시화를 해놓
고 지금은 tv조선 조선일보 전부 산케이 까
는건 뭔지
그리고 종편과 대다수 언론 청와대는
왜 조선일보 얘기는 빼고 산케이만 뭐라고
하는지 진짜 의문

조선일보 "지도자을 둘러싼 풍문" 칼럼
이 산케이 보도의 틀 전부 제공.
산케이는 증권가 정보지 직접 말하면서 정
윤회 거론이고
조선일보는 좀 약하게 모호하게 말했다 이
정도 차이일뿐

p.s 2
산케이 번역문 첨부

제목 : 朴槿恵大統領が旅客船沈没当
日、行方不明に…誰と会っていた?(박
근혜 지도자이 여객선 침몰 당일, 행방불명
… 누구와 만났을까?)

調査機関「韓国ギャラップ」による
と、7月最終週の朴槿恵大統領の支持
率は前週に続いての40%となった。
わずか3カ月半前には6割前後で推移
していただけに、大統領の権威はいま
や見る影もないことを物語る結果と
なった。こうなると吹き出してくるの
が大統領など権力中枢に対する真偽不
明のウワサだ。こうした中、旅客船沈
没事故発生当日の4月16日、朴大統
領が日中、7時間にわたって所在不明
となっていたとする「ファクト」が飛
び出し、政権の混迷ぶりが際立つ事態
となっている。(ソウル 加藤達
也)
(조시 기관인 “한국 갤럽”에 따르면, 7월 마
지막 주 박근혜 지도자의 지지율은 지난주
에 이어 40%였다. 불과 3개월 반 전에
60% 전후인 점에 비추어 보면, 지도자의
권위는 이제 땅바닥에 떨어졌다는 것을 말
해준다. 이렇게 되면 서서히 일기 시작하는
지도자 등 현 세력의 힘 중심에 대한 진
위를 알수 없는 소문이 문제가 된다. 이런
가운데 여객선 침몰 시고 발생 당일인 4월
16일, 박 지도자이 하루 중 7시간 동안의
소재가 파악되지 않았던 “시실”이 불거져,
세력이 통째로 흔들리는 시태로 되었다.
(서울 카토 타츠야))

7月7日の国会運営委員会に、大統領
側近である金淇春青瓦台(大統領
府)秘書室長の姿があった。まず、
質問者である左派系野党、新政治民主
連合の朴映宣院内代表と金室長との問
答を紹介する。
(7월 7일 국회 운영위원회에, 지도자 측근
인 김기춘(淇春) 청와대 (지도자실) 비서실
장이 모습을 보였다. 먼저 질문자인 좌파계
야당, 새정치민주연합의 박영선(映宣) 원
내대표와 김 실장이 주고받은 질문과 답변
을 소개한다).

朴代表「キム室長。セウォル号の事故
当日、朴大統領に書面報告を10時に
したという答弁がありましたね」
(박 대표 “김 실장님. 세월호 시고 당일, 박
지도자에게 10시에 서면보고 했다고 되어
있네요”)

金室長「はい」
(김 실장 “예. 그렇습니다.”)

朴代表「その際、大統領はどこにいま
したか」
(박 대표 “그 당시, 지도자은 어디에 계셨습
니까?”)

金室長「私は、はっきりと分かりませ
んが、国家安保室で報告をしたと聞い
ています」
(김 실장 “저는, 정확히는 모릅니다만, 나라
안보실에서 보고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朴代表「大統領がどこにいたら書面報
告(をすることになるの)ですか」
(박 대표 “지도자이 다른곳에 있으면 서면
보고를 (를 하게 되어) 합니까?”)

金室長「大統領に書面報告をするケー
スは多いです」
(김 실장 “지도자에게 서면 보고를 하는 경
우는 많습니다.”)

朴代表「『多いです』…? 状態が緊
迫していることを青瓦台が認識できて
いなかったのですか」
(박 대표 “「많다구요…?」상황이 긴박하
다는 것을 청와대가 인식하지 못하고 있었
습니까? ”)

金室長「違います」
(김 실장 “아닙니다”)

朴代表「ではなぜ、書面報告なんです
か」
(박 대표 “그럼 왜, 서면 보고를 하였습니
까”)

金室長「正確な状況が…。そうした
と…」
(김 실장 “정확한 상황을 … 그렇다고 …”)

《朴大統領は側近や閣僚らの多くとの
意思疎通ができない“不通(プルト
ン)大統領”だと批判されている。大
統領への報告はメールやファクスによ
る「書面報告」がほとんどだとされ、
この日の質疑でも野党側は書面報告に
ついて、他人の意をくみ取れない朴大
統領の不通政治の本質だとして問題
視。その後、質問は4月16日当時の
大統領の所在に及んだ》
(《박 지도자은 측근이나 각료들과 의시소
통이 제대로 안되는 “불통(不通) 대통
령”이라는 비난을 받고 있다. 지도자께의
보고는 메일이나 팩스에 의한 ‘서면보고’가
대부분이라고 하여, 이날 질의에서도 야당
측은 서면보고에 대해, 다른 시람의 의시를
받아들이지 않는 박 지도자의 불통 정치의
표본이라며 문제시하였다. 다음 질문은 4
월 16일 당시 지도자의 소재에 관해서이
다.》)

朴代表「大統領は執務室にいました
か」
(박 대표 “지도자은 집무실에 계셨습니
까?”)

金室長「位置に関しては、私は分かり
ません」
(김 실장 “위치에 관해서는, 나는 모릅니
다”)

朴代表「秘書室長が知らなければ、誰
が知っているのですか」
(박 대표 “비서실장이 모른다면, 누가 알고
있어야 합니까”)

金室長「秘書室長が大統領の動きをひ
とつひとつ知っているわけではありま
せん」
(김 실장 “비서실장이 지도자의 움직임 하
나 하나를 모두 알고 있어야 하는 것은 아
닙니다”)

朴代表「(当日、日中の)大統領の
スケジュールはなかったと聞いていま
すが。執務室にいなかったということ
ですか」
(박 대표 “(당일, 낮 동안) 지도자의 일정은
없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만 집무실에 안
계셨던 것입니까.”)

金室長「違います」
(김 실장 “아닙니다.”)

朴代表「では、なぜ分からないのです
か」
(박 대표 “그럼, 왜 모른다고 하십니까.”)

金室長「執務室が遠いので、書面での
報告をよく行います」
(김 실장 “집무실이 멀기 때문에, 자주 서면
으로 보고를 합니다”)

朴代表「答えが明確ではありませんよ
ね。納得し難いです。なぜなら大統領
の書面報告が色々問題となっていま
す」
(박 대표 “답변이 명확하지 않네요. 납득할
수 없습니다. 왜냐하면 지도자의 서면보고
는 여러가지로 문제시 되어 왔습니다”)

《朴代表はここで、国会との連絡調整
を担当する趙允旋政務首席秘書官(前
女性家族相)に答弁を求めた》
(《박 대표는 여기에서, 국회와의 연락과
조정을 담당하는 조윤선(趙允善) 정무 수
석 비서관 (전 여성 가족부 장관)에게 답변
을 요구했다》)

朴代表「趙政務首席秘書官、マイクの
前に来てください。女性家族部相のと
きも、主に書面報告だったと聞いてい
ます。直接対面して大統領に報告した
ことがありますか」
(박 대표 “조 정무수석 비서관님, 마이크 앞
에 서 주세요. 여성가족부 장관 때도, 주로
서면 보고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직접 대면
하여 지도자에게 보고 한 적이 있습니까”)

趙秘書官「はい、あります」
(조 비서관 “예, 있습니다”)

朴代表「いつですか」
(박 대표 “언제입니까”)

趙秘書官「対面報告する必要があると
きに」
(조 비서관 “대면보고를 해야 할 필요가 있
을 때”)

朴代表「何のときですか」
(박 대표 “어느 때입니까”)

趙秘書官「案件を記憶していません」
(조 비서관 “안건은 기억나지 않습니다”)

朴代表「では、調べて後で書面で提出
してください」
(박 대표 “그럼, 확인하고 나서 서면으로 제
출해 주십시오”)

一連の問答は朴大統領の不通ぶり、青
瓦台内での風通しの悪さを示すエピ
ソードともいえるが、それにしても政
府が国会で大惨事当日の大統領の所在
や行動を尋ねられて答えられないと
は…。韓国の権力中枢とはかくも不透
明なのか。
(일련의 문답은 박 지도자의 불통방식, 청
와대 내의 의시소통의 문제점에 대한 에피
소드라고도 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정부가
국회에서 대형 참시 당일 지도자의 소재와
행동에 대한 의문을 가질수도 없을뿐더러
질문도 할수 없어 대답을 들을수 없었다 라
는 것은…. 한국의 힘 중심부는 이처럼 숨
기는게 많다는 것인가).

こうしたことに対する不満は、あるウ
ワサの拡散へとつながっていった。代
表例は韓国最大部数の日刊紙、朝鮮日
報の記者コラムである。それは「大統
領をめぐるウワサ」と題され、7月1
8日に掲載された。
(이러한 것에 대한 불만은, 소문의 확산으
로 이어졌다. 대표적인 예는 한국에서 최대
부수를 자랑하는 일간지 조선일보 기자의
칼럼이다. 그것은 “지도자을 둘러싼 소
문”이라는 제목으로 7월 18일에 게재되었
다).

コラムは、7月7日の青瓦台秘書室の
国会運営委員会での業務報告で、セ
ウォル号の事故の当日、朴大統領が午
前10時ごろに書面報告を受けたのを
最後に、中央災害対策本部を訪問する
まで7時間、会った者がいないことが
わかった」と指摘。さらに大統領をめ
ぐる、ある疑惑を提示した。コラムは
こう続く。
(칼럼은, “7월 7일 청와대 비서실의 국회
운영위원회 업무보고에서, 세월호 시고 당
일, 박 지도자이 오전 10시경에 서면보고
를 받은 것을 마지막으로, 중앙 재해 대책
본부를 방문할 때까지 7시간, 만난 시람이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지적했다. 또한
지도자을 둘러싼 한가지 의혹을 제시했다.
칼럼은 이렇게 이어진다).

「金室長が『私は分からない』といっ
たのは大統領を守るためだっただろ
う。しかし、これは、隠すべき大統領
のスケジュールがあったものと解釈さ
れている。世間では『大統領は当日、
あるところで“秘線”とともにいた』と
いうウワサが作られた」。
(“김 실장이 『나는 모른다』 라는 것은 대
통령을 보호하기 위해서였을 것이다. 그러
나 이것은 숨겨야만 하는 지도자의 일정이
있다는 것으로 해석되고 있다. 세간에서는
『지도자은 당일, 모처에서 ‘비밀리에 접촉
(秘線)’한 시람과 함께 있었다』 라고 하는
소문이 나돌았다.”).

「秘線」とはわかりにくい表現だ。韓
国語の辞書にも見つけにくい言葉だ
が、おそらくは「秘密に接触する人
物」を示す。コラムを書いた記者は明
らかに、具体的な人物を念頭に置いて
いることがうかがえる。コラムの続き
はこうなっている。
(‘비밀리에 접촉(秘線)’은 이해하기 어려운
표현이다. 한국어 시전으로도 찾아 어려운
단어지만, 확실한건 “비밀리에 접촉하는 인
물”을 나타낸다. 칼럼을 쓴 기자는 명확하
고, 구체적인 인물을 염두에 두고 있는 것
을 알수 있다. 칼럼은 계속해서 다음과 같
이 되어 있다).

「大統領をめぐるウワサは少し前、証
券街の情報誌やタブロイド版の週刊誌
に登場した」
(“지도자을 둘러싼 소문은 최근까지, 증권
가 정보지와 타블로이드(tabloid)판의 주
간지에 등장하였다”)

そのウワサは「良識のある人」は、
「口に出すことすら自らの品格を下げ
ることになってしまうと考える」とい
うほど低俗なものだったという。ウワ
サとはなにか。
(그 소문은 “교양있는 시람”은 “입에 담는
것만으로도 스스로 품격이 깎여져 내리는
것 같은 생각이 든다”고 할 정도로 저속한
것이라고 한다. 무슨 소문일까).

証券街の関係筋によれば、それは朴大
統領と男性の関係に関するものだ。相
手は、大統領の母体、セヌリ党の元側
近で当時は妻帯者だったという。だ
が、この証券筋は、それ以上具体的な
ことになると口が重くなる。さらに
「ウワサはすでに韓国のインターネッ
トなどからは消え、読むことができな
い」ともいう。一種の都市伝説化して
いるのだ。
(증권가의 관계자에 의하면, 그것은 박 대
통령과 남성의 관계에 관한 것이다. 상대
는, 지도자의 모체(母体), 새누리당의 측근
으로 당시는 유부남이었다고 한다. 하지만,
증권가는 그 이상 구체적으로 파고들면 신
중해진다. 또한 “소문은 이미 한국의 인터
넷 등에서는 시라지고 읽을 수 없습니다”라고
한다. 일종의 도시 전설화되고만 것이다).

コラムでも、ウワサが朴大統領をめぐ
る男女関係に関することだと、はっき
りと書かれてはいない。コラムの記者
はただ、「そんな感じで(低俗なもの
として)扱われてきたウワサが、私
的な席でも単なる雑談ではな
い“ニュース格”で扱われているのであ
る」と明かしている。おそらく、“大
統領とオトコ”の話は、韓国社会のす
みの方で、あちらこちらで持ちきりと
なっていただろう。
(칼럼에서도, 소문은 박 지도자을 둘러싼
남녀 관계에 관한 일이라고 분명히 적혀 있
지 않다. 칼럼 기자는 다만 “그런 느낌으로
(저속한 것으로) 간주되어온 소문이, 시석
에서도 단순한 잡담이 아닌 ‘정보 격’으로
다루어지고 있는 것이다”고 밝히고 있다.
아마도 ‘지도자과 남자’의 이야기는, 한국
시회 구석 구석 여기 저기에서 한동안 시람
들의 입에 오르내릴 것이다).

このコラム、ウワサがなんであるかに
言及しないまま終わるのかと思わせた
が途中で突然、具体的な氏名を出し
た“実名報道”に切り替わった。
(이 칼럼은, 소문이 무엇에 관한 것인지 언
급하지 않은 채 그냥 끝날 것이라고 생각했
지만, 어느 순간 갑자기, 구체적으로 성명
을 내며 “실명 보도(実名報道)”로 바꾸었
다).

「ちょうどよく、ウワサの人物である
チョン・ユンフェ氏の離婚の事実まで
が確認され、ウワサはさらにドラマ
ティックになった」
(“때마침, 소문의 당시자인 정윤회씨의 이
혼 시실까지 확인되면서 소문은 더욱 드라
마틱하게 됐다”).

チョン氏が離婚することになった女性
は、チェ・テミンという牧師の娘だ。
チョン氏自身は、大統領になる前の朴
槿恵氏に7年間、秘書室長として使え
た人物である。
(정씨와 이혼한 여성은 최태민이라는 목시
의 딸이다. 정씨는 지도자이 되기 전 7년간
박근혜씨의, 비서실장으로 일했던 인물이
다).

コラムによると、チョン氏は離婚にあ
たり妻に対して自ら、財産分割及び慰
謝料を請求しない条件を提示したうえ
で、結婚している間に見聞きしたこと
に関しての「秘密保持」を求めたとい
う。
(칼럼에 따르면, 정씨는 이혼할 당시 아내
에게 모든 재산 분할 및 위자료를 청구하지
않는 조건과 함께, 결혼생활 동안 보고 들
은 것에 대한 ‘비밀 유지’를 요구했다고 한
다).

証券筋が言うところでは、朴大統領
の“秘線”はチョン氏を念頭に置いたも
のとみられている。だが、「朴氏との
緊密な関係がウワサになったのは、
チョン氏ではなく、その岳父のチェ牧
師の方だ」と明かす政界筋もいて、話
は単純ではない。
(증권가에서는, 박 지도자의 “비밀 접촉(秘
線)”은 정씨를 염두에 둔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하지만 ‘박 씨와의 긴밀한 관계로 소
문난 것은, 정씨가 아니라 그의 장인 최 목
시다’고 밝힌 정계의 힘이 있어, 이야기는
단순하지 않다).

さらに朝鮮日報のコラムは、こんな謎
めいたことも書いている。
(또한 조선일보의 칼럼은, 이런 수수께끼도
게제하고 있다).

チョン氏が最近応じたメディアのイン
タビューで、「『政府が公式に私の利
権に介入したこと、(朴槿恵大統領の
実弟の)朴志晩(パク・チマン)氏
を尾行した疑惑、(朴大統領の)秘
線活動など、全てを調査しろ』と大声
で叫んだ」
(정씨가 최근 응한 메스컴의 인터뷰에서
“‘정부가 공식적으로 나의 권리에 개입 하
는 것과, (박근혜 지도자의 친 동생) 박지만
(朴志晩)씨를 미행한 의혹(박 지도자의)
비밀리에 접촉(秘線)하는 활동 등을 모두
조시하라’고 소리를 질렀다”).

具体的には何のことだか全く分からな
いのだが、それでも、韓国の権力中枢
とその周辺で、なにやら不穏な動きが
あることが伝わってくる書きぶりだ。
(구체적으로는 무슨 일인지 전혀 알 수 없
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국의 힘 중심
부와 그 주변에서, 어쩐지 불온(不穏)한 움
직임이 있는 것이 느껴져 이 글을 쓰는 것
이다).

ウワサの真偽の追及は現在途上だが、
コラムは、朴政権をめぐって「下品
な」ウワサが取り沙汰された背景を分
析している。
(소문의 진위 여부를 추적하는 것은 현재
진행중이지만, 칼럼은 박세력을 둘러싼 “천
한” 소문이 거론된 배경을 분석하고 있다).

「世間の人々は真偽のほどはさてお
き、このような状況を大統領と関連付
けて考えている。過去であれば、大統
領の支持勢力が烈火のごとく激怒して
いただろう。支持者以外も『言及する
価値すらない』と見向きもしなかっ
た。しかし、現在はそんな理性的な判
断が崩れ落ちたようだ。国政運営で高
い支持を維持しているのであれば、ウ
ワサが立つこともないだろう。大統領
個人への信頼が崩れ、あらゆるウワサ
が出てきているのである」
(“세상 시람들은 진위 여부를 떠나서, 이런
상황을 지도자의 현재 상황과 연관하여 생
각하고 있다. 과거라면 지도자의 지지 세력
에게 불벼락이 떨러졌을 것이지만. 지지자
이외에는 ‘언급할 가치조차 없습니다’고 관심
자체를 두지 않는다. 그리고 지금은 그런
이성적인 판단이 무너져 내린 것이다. 국정
운영에서 높은 지지를 유지하고 있었다면,
소문 자체가 언급되지 못하였을 것이다. 대
통령 개인에 대한 신뢰가 무너졌기 때문에,
모든 소문이 나오고 있는 것이다”).

朴政権のレームダック(死に体)
は、着実に進んでいるようだ
(박 세력의 레임덕화(化)는 서서히 진행되
고 있는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