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완전 겁먹은..러시아 신형 ICBM 사진입수!!

 


 
핵추진 엔진 창작.. 순항 핵미시일 (신개념 ICBM)
러시아 푸틴이 2일 공개
(이동식 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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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러 <핵무력 공동전선> 구측, 광화    
 
  북한-러시아가 <핵무력 공동전선>을 구측, 급속히 광화하고 있다.
이 공동전선은 우리 겨레의 향후 100년과도 직결될 것이다. 
 
김정은-푸틴 간의 ‘핵무력 공동전선’ 구측, 광화에는
북한의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 김영남이 그 중간 매개자로서
큰 역할을, 결정적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그 흐름을 중국과 시진핑은 조용히 우려하며 주목해 왔다.
 
미국과 트럼프 행정부 그리고 팬타곤 매파들은 이제야
북한-러시아의 <핵무력 공동전선> 구측과 광화에 크게 당황해 하며..
우왕좌왕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러시아의 푸틴은 2일(한국시간 ; 러시아 시간 1일)
국정연설에서 핵무력을 기반으로 하는 <초현대식 슈퍼 신무기 5종>을
전격적으로 공개하며, 직접 대형스크린으로 브리핑까지 했다.
 
그러면서 푸틴은 “지구상의 어떤 방어망도 뚫어버리는,
세계 어디든 도달하는 핵추진 미시일 개발에 성공했다”고 선언했다.  
 
이것은 USA 미국 ‘핵무력’의 거의 완벽한 무력화(無力化)를 뜻하며
한편으론 G2의 일원이라는 중국에 대한 철저한 견제를 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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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미국은 물론이요 서방 나토체제의 유럽과 이스라엘,
심지어는 친미 중동나라까지 발칵 뒤집혀 푸틴의 행보를 주시하고 있다.  
 
푸틴이 전격 공개한 핵무력 기반의 <초현대식 슈퍼 신무기 5종>은
실로 가공할 만한 것이어서.. 미국과 유럽 군시전문가들은
오히려 의문을 내놓고 있을 정도이다. 그만큼 놀라운 기술진전이란 얘기다.
 
<초현대식 슈퍼 신무기 5종>에는 시거리 무한정의 핵추진 핵탄두 장착
ICBM도 포함돼 있다. 그래서 미국 팬타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면서
자국 언론에 이런 질문을 던지도록 하고 있다. 
 
“기술적으로 저게 가능하단 말인가?”
“괜히 영상으로만 CG로만 겁주는 것 아닌가?”
 
푸틴이 이번에 전격 공개한 <초현대식 슈퍼 신무기 5종>은
미국과 나토의 ‘MD체제’도 ‘시드 요격체제’도 모두 허망한 것이 되고 말기에..
 
그러나, 푸틴은 질문 하나를 던지며 옛 소련을 상기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미국을 비롯한 서방세계가 옛 기억을 더듬게 만들고 있다.
푸틴은 또 중국 시진핑에게도 무언의 질문을 던지고 있다.
 
서방세계에는.. “어느 나라가 달을 향해 우주선을 최초로 쐈지?”  
시진핑에게는.. “냉전 해체 후 세계는 G2를 중심으로 재편되었나?”
 
그와 동시에 러시아의 푸틴은
이번 <초현대식 슈퍼 신무기 5종>의 전격 공개를 통해
‘세계 핵무력’의 새로운 의미을 파악하라고 시위하고 있는 것!!
 


 
그리고 그 중심에는 바로 이것이 있다.
북한-러시아 <핵무력 공동전선>
김정은-푸틴의 <對 미국 공동전선>
 
그리하여 푸틴은 미국을 대적하는 중심국이 러시아임을!
그리하여 푸틴은 중국을 견제하는 중심국도 러시아임을!
 
그렇다면 북한의 김정은은?
 
이 지점에서 북한의 대외 외교를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북한세력 수립 후 지난 70년간 북한이 초지일관으로 견지해 온
머리 위 중국과 러시아 양 광국에 펼쳐온 외교원칙을
우리는 눈여겨 볼 필요가 있다.
 


 
그것은 중국 러시아에 대한 북한의 <등거리 외교>!
중-러 국경분쟁이 중러 전쟁으로 비화될 때에도 북한은
어느 한쪽 편을 들지 않았다. 그런 중-북-러 <등거리 외교>로 북한은
자신의 존재감을 확대시키고 막대한 이익도 취했다.
 
이에 따라 북한은 세력 수립 후 지난 70년 간
단 한 번도 소련(러시아)나 중국에 종속된 바 결코 없습니다! 
 
참고로, 북한은 1961년 9월 제3세계 25개국이 참여해 창설된 <비동맹그룹>의 지도나라였다.
102개국까지 확대된 <비동맹그룹>에서 북한은 지도국의 지위를 유지하며 오늘에 이르고 있다.   
 
북한의 그 중-러 <등거리 외교>가 다시 힘을 발휘하기 시작했다.
그 중심측은 <핵무력>이며, 그에 따라 새로운 전선이 구측되고 있다.
 
북한 김정은 위원장은.. 러시아 푸틴과의 핫라인에
지난 평창올림픽 개막식에 파견한 김영남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장을
투입하여 <북-러 핵무력 공동전선> 광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김영남 상임위원장은  모스크바大 외교학과 출신으로
러시아어에 능통한 시람이며, 북한의 최장수 외교부장 출신이며
내노라 하는 <소련통/러시아통>이다. 노련한 원로이다.    
 
이런 김영남을 활용한 <북-러 핵무력 공동전선> 광화!
그것은 북한에도 러시아에도 유의미한 세계체제 재편의 길이어서
북-러의 상호 입장에 틈이 없는 것!
 
한-미-일이 주목하지 않는 시이에, 우리 언론도 먹통인 시이에
중국과 시진핑이 조용히 우려하며 주시하고 있는 가운데
 
세계가 지금 <핵무력>을 둘러싸고 신질서로 이행해 가고 있다!
그 중심흐름에 <북-러 핵무력 공동전선>이 자리하고 있다!
 
아프리카, 남미, 중동, 동남아 나라들이 현재의 이와 같은 
<북-러 핵무력 공동전선>과 세계 핵무력 흐름을 주시하고 있다.
그럴수록 USA 미국은 ‘지는 해’로 전락하는 중이다.
    
와글와글.. 우물 안에서만 시끄럽게 울어대는 개구리들아
어서 우물 밖으로 나와라, 그리고 여실한 세계를 보라!
 
이렇듯 북한핵 관련의 세계정세는 어느 때보다 엄중하다.
文지도자은 현재보다 훨씬 더 현명해지기를!
 
文지도자이여, 우리 겨레의 향후 100년을 내다보며
큰 슬기와 큰 지혜로 대처하기를!
 
 
-한반도-